제보)
응급구조학과 다니는 한국남자 학생이
계곡에 쓰러진 여자중학생 CPR하면서
브래지어 풀었다고 고소당하고
800만원 합의금 협상중이라는 내용이 남초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는데
알고보니 구라썰인게 밝혀짐ㅅㅂ;;
이새끼 지가 학생이면서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있다 했는데 현직 소방관이 어떻게 학생이 응급구조사 자격증 1급 있냐 물어보니까 글삭제하고 사라졌음
인증 그 뒤로 나온 거 하나 없는데
저딴 내용 여혐하려고 기사로 만든게 존나 족같음 진짜
CPR고소 어쩌구 하는 썰들 다 조작글인데 기사 쏟아지는게 진짜 족같다 ㅅㅂ
<또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병원에서 누군가는 깊은 상처를 입고 끝내 삶을 포기하길 택했습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도, 조직문화라는 이름으로도 '태움'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끔찍한 폭력입니다.
이번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즉시 해당 병원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하고, 유사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작위 불시 기획감독을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과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한 점 의혹 없이 명확히 규명해 주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복되는 비극의 구조를 바꾸는 것입니다. 병원 내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의료현장의 일터혁신 컨설팅을 확대하는 한편,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도 추진하겠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누구나 존중받으며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이 권리가 일터에서 지켜질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https://t.co/FAykuG7wLe
가수 BMK 근황
최근 방송에 나오지 않던 가수 bmk의 근황이 전해졌는데 국립서울맹학교에서 맹인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었음.
맹인학생들은 저마다 꿈이 있었음. 하지만 시력을 잃은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 었고맹학교에 다니며 안마자격사를 준비하며 살고있었음.
학생들은 꿈을 잃은채 오로지 자격증을 따기 위해 기쁨도 슬픔도 없는 건조한 삶을 살아야했음. 그 소식을 들은 bmk는 “학생들 삶에 소리를 부여해주고싶었다. 음악만이 전할 수 있는 위로가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야기함.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조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친부인 현직 경찰관이 장윤기의 주거지에 있던 리얼돌 등 물품을 폐기 처분한 정황을 확인했다.
https://t.co/TiPfSnx60U
배재고 애들이 개멍청한게 뭐냐면
KBO 팀 10개임
기아 - 지역혐오 피해당사자
SSG - 정용진이 구단주(논란 재점화 되는 꼴)
LG - 감독이 일고출신
KT - 감독이 일고출신
NC - 감독이 일고출신
10개중에 5팀에 나 지명되기 싫어요 한 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