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분노를 투표로>
4·10 총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멈춰 세우고, 정치가 일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일 꼭 투표에 참여해서 여러분의 미래를 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조국 전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을
방문한다고 뉴스 나오는데 사법문제를 안고있는 분들은 文대통령 찾는걸 자제하면 좋겠다.
인간도리로 뵙는 거라면 언론 모르게 살짝 갈 수도 있는 일.
더구나 위성정당에 이름이 거명되는 상황에서 문대통령에 부담주는 일 아닐까.
이재명대표는 양산방문을 홍보에 이용하면서
공관위는 대선패배가 문재인 탓이라며 친문인사를 푸대접하는데
이것도 앞뒤가 안맞는 일.
文대통령을 폄하하면서 정치에 이용하는건 그분 사진 걸어놓은 정당이 해서는 안되는 일.
한반도 평화를 위해 소중히 쓰여야할 문대통령을 정쟁에 끌어드려서는 안된다
행주산성에서 이낙연의 연설,
오매불망 동지들의 신당심지에 불을 붙였다
5분의 연설속에 신당의 취지가 압축되고 호소력이 강했다
참가자를 2백명쯤 예측했는데
수천이 모여 우리는 외롭지 않음을확인
나는 의리를 연료삼아
이 한몸 불태울결심
우리 작은 숨결들을 모아
신당바람을 태풍으로 만들자
통합하자고 하면서 민주당은 수용할수 없는 당대표를 내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어록중입니다
"흔히 통합과 상생을 얘기하면서도 그 조건에 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싸울 수밖에 없는 조건이 만들어져 있는데 자꾸 서로 만족하고 협력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이낙연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