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작년에 크게 다투고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말도 안되는 것으로 신고를 하여 20년을 다니던 회사에서도 징계해고를 당했습니다. 거짓신고를 증명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보니 가해자가 되어 가정 직장에서도 성희롱범으로 낙인찍혔습니다. 허위주장을 진실로 받지 않도록 법 개정해 주세요
@Jaemyung_Lee 성희롱 법을 확인해 주세요. 객관적인 증거자료 및 동석인들 진술을 받는데 너무 오래되어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신고인의 진술만 듣고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며 또 식당에서 옆에 앉자 식사중에 팔을 일부로 비볍다고 합니다.3년전에 했었다고 신고를 당했습니다. CCTV보관기간 연장필요합니다
@overheating_KR 정말 힘들죠. 저도 최근에 징계해고 통지를 받았거든요.인수인계 안했고 인사도 하지 않은 상태로 노동위원회에 진정 신청했거든요. 제가 본보기랍니다. 쓰벌. 20년을 열심히 일만 했는데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더니 증거도 없고 그냥 진술로만 이렇게 되어서 많이 속상하던군요.힘내서 이깁시다
@Jaemyung_Lee 지방 지역 읍. 면 또는 리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 100년이 넘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 수리도 못 하고 재건축은 꿈도 못 꾸고 있어요. 대통령님 지방지역 시골에서도 거주 목적이면 따뜻하게 집을 지을수 있게 또 수리를할 수 있게 저렴한 대출 출시 방안 검토 해주세요.
<2026. 5. 9.이 지나면 매물이 잠길 것이라거나, 일부 다주택자들이 버텨보겠다고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됩니다.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옵니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하여 2026. 5. 9. 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입니다.
각종 규제와 부담은 실주거용 1주택을 기본으로, 주거여부, 주택수, 주택가격수준, 규제내역, 지역특성 등에 따라 세밀하게 가중치를 주어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되도록 설계할 것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규칙을 지키고 정부정책을 따른 사람이 손해 보지 않도록, 정부정책에 역행하고 규칙을 어긴 이가 이익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핵심입니다.
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것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말한 것은 지킵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들께서 저를 신뢰하고, 이 정부에 기대를 가지시는 이유일 것입니다. 국민께서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