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교수 짝사랑하는 양펠로우 애지중지 키워주신 항과장 버리고 쏠랑 출가(?) 한 것도 모자라서 셀프로 오프 반납하고 자꾸 백강혁 쫄랑쫄랑 쫓아다니면 어떡하지 팀원 컨디션 관리라고 억지로 퇴근시킨 백교수 때문에 양재원 집 침대에 누워있는데 눈 말똥말똥 뜬 채로 교수님 보고 싶다... 하다가 헙
어려진 여우교수님이랑 마트 간 양재원 같아. 당직실 갔더니 교수님 옷가지 사이에 꼬리부터 삐슝 튀어나온 새끼여우 보고 허어어..!!🥹 입 틀어막고 감동먹었던 양재원. 5초 뒤에 지옥의 ��랄 시전하는 여우 때문에 결국 목줄 채우고 돌아다닐 것 같음ㅠ 영 사람으로 안 돌아와서 강제로 받은 오프에
백강혁 양재원 만나기 전에는 좀 아프거나 다치거나 그러면 수술할정도 아니면 이정도는 뭐.. 해서 넘어간 적 많았을 것 같은데 양재원 만남+간수술 이후 부터는 피곤한 기색보이면 양재원 바로 수액 꽂아줄 준비할 것 같아서 오버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내심 걱정받는 느낌 좋아할것 같기도ㅋㅋㅋ
강혁재원
백강혁은 정말 양재원이 하자고 하면 뭐든 다 할 것 같아서 마음이 좋음,, 초반엔 그래도 지 교수라고 눈치 보던 애가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슬슬 얘 아님 안했을 짓들 하자고 데려가는데 백강혁 이해는 안가지만 사람 죽이는 것도 아니고 가자 그래, 그러면서 같이 가줄 것 같음
난 양재원의 키링남편이 백강혁인것도 좋아
국내 1위 기업 외동아들 도련님 미모, 재력, 학력 등등 전부 하이스펙이라 과연 어떤 사람이랑 연을 맺나 싶었는데 잘나가는 연예인도, 평 좋은 정치인도, 같은 계열의 기업인도 아닌 그냥 평범한 회사원 백강혁인거
-여보 나 집갈래
-30분만 있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