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한 사람들이 친구부터 손절치는 진짜 이유
자수성가한 사람들 특징 보면
어느 순간 주변 친구 다 끊고 혼자가 됨
다들 독하다 정 없다 욕하는데
사실 부자 되려면 환경부터 안 갈아엎으면 불가능함
원래 부자들은 부자 친구들끼리 어울리지만
바닥에서 올라가야 하는 사람 주변엔 평범한 사람들뿐임
그 무리에 계속 섞여 있으면서
남들과 다른 결과를 내겠다는 생각 자체가 모순임
부자 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남들과 똑같이 놀고 쓰면서 갈 수 있는 길이 아님
외로움 못 견디고 다수 속에 숨어서 안정감 찾으려 하면
절대 부자 대열에 못 들어감
남들이 다 투자한다고 몰려갈 때 따라가면 망하듯이
인간관계도 남들 가는 반대 방향으로 갈 줄 알아야 함
결국 자수성가 하려면
주변 환경부터 완전히 리셋하고
철저하게 고독해지는 대가부터 치러야 시작임
이게 진짜 맞는 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하고 싶은 일을 자꾸
‘여유가 생긴 뒤’로 미루면 안 됨<<
우리는 보통 퇴근하고 힘이 남으면 운동하고,
시간이 생기면 관심 있던 일을 배우고,
돈을 더 모으면 여행을 가고,
확신이 생기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생각함
나같경 예전에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항상 지금 해야 하는 일부터
끝내야 한다고 생각했음,,
일단 졸업하고, 취업하고,
조금 더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진짜 원하는 일을 시작하려고 했음
근데 그렇게 계속 미루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삶은 늘 미래의 계획 속에만 있고
정작 오늘의 내 삶에는 하나도 없더라고,,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과 에너지는
지금의 삶을 유지하는 데 모두 쓰면서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은
이미 지칠 대로 지친 미래의 나에게
맡기고 있었던 거임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모든 조건이 갖춰지기를 기다리지 않고
하루에 20분이라도 글을 쓰고,
궁금한 일이 생기면 직접 알아보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날짜부터 정하기 시작했음
신기하게도 하고 싶은 일을
오늘의 일정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니까
그 꿈이 더 이상 막연히 꿈꾸는 미래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일부가 되더라고,,
결국 원하는 삶은
언젠가 시간과 돈이 충분해지면
갑자기 시작되는 게 아니었음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오늘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어주는 순간부터
내 삶은 이미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 같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는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했으면 좋겠음,,
이게 진짜 맞는게
인간이 고통 속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찾는 과정을 평생 연구한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도 이런 말을 했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런 긴장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를 향해
애쓰고 분투하는 상태다<<
나같경 예전에는 행복한 삶이란
힘든 일도, 걱정할 일이
하나도 없는 삶이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살아보니 아무리 내가 원하는 삶에도
반드시 견뎌야 하는 시간과
넘어야 하는 문제들이 따라오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행복이 꼭 모든 문제가
사라진 뒤에만 찾아오는 감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듦
당장은 불안하고 힘들어도
내가 겪는 이 시간이
나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준다고 믿으면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걷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단단한 행복이 남게 되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어떤 문제가 생겨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더 행복해지더라,,
생각보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는게
인생 살때 정말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는 거 같음,,
나이들수록 내가 후회하는 게 있음
20대에 왜 좀 더 과감하게 살지
못했을까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 시작하는 순간에 잠깐의
쪽팔림이 싫었던거다.
결과가 눈 앞에 보이지 않으니
근데 어느순간 결과보다 과정이 혹독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다라는 걸 깨닫는 순간
늦었다는 것을
자기효능감 많이 들어봤지?
쉽게 말하면 ‘내가 이걸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인데
이게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생기는 게 아님
내가 직접 해낸 경험이 쌓일수록
‘어? 나 생각보다 꽤 하는데?’라는 증거가 생김
그래서 자신감이 떨어질 때는
마음가짐을 고치려고 하기보다
내가 해낸 것부터 다시 보는 게 도움 됨
생각보다 우리는 이미 해낸 게 많음
전소연, 퇴사할게요
내가 20대였을 때는
퇴사 후 세계여행을 떠나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때 회사를 그만두고 떠났던 친구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한 친구는 석사까지 마치고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다.
퇴직금을 모두 주식에 넣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
주식이 폭등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주식은 폭락했고
친구는 한동안 일도 하지 않은 채
몇 년을 그냥 보냈다.
그러다 다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뒤늦게 중소기업에 취업했다.
처음에는 예전보다 좋지 않은 자리였지만
그곳에서도 꾸준히 자기계발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좋은 자리에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
또 다른 친구는
공공기관을 그만두고 몇 년 동안 세계여행을 했다.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는
이전보다 대우가 훨씬 좋지 않은 곳에 취업했다.
친구는 당시 자신의 처지가 너무 힘들어서
잠까지 줄여가며 이를 악물고 공부했다고 했다.
결국 더 좋은 공공기관에 다시 취업했다.
그중 한 친구는
몇 년 동안 세계를 여행하고 나니
이제 더 이상 바라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바라는 것이 없다는 것은
소원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 바라던 소원을 이미 이루었다는 뜻이었다.
하고 싶은 일을 충분히 해본 친구는
지금의 삶에 훨씬 만족하고 있었고
오히려 자신의 일에도 더욱 집중했다.
첫 번째 친구도 다시 시작했고
정말 열심히 자기계발을 했다.
두 번째 친구도 다시 시작했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두 사람 모두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다시 자기 자리를 찾아갔다.
내 주변만 놓고 보면
퇴사 후 세계여행을 다녀와서
인생이 잘못된 경우는 보지 못했다.
당장은 경력이 끊기고
이전보다 좋지 않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10년정도 지나고 보면
꾸준히 배우고 노력한 사람은
결국 자기 자리를 찾아간다.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몇 년의 공백은 생각보다 큰 문제가 아니다.
다시 자리를 잡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다.
퇴사를 두려워해야 하는 사람은
지금의 자리를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요행으로 얻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면
퇴사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밀려나거나 해고되어 나오게 된다.
회사를 붙잡고 있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물론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주제 파악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조심해야 한다.
충동적으로 퇴사하기보다는
그곳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면서
돈을 모으고 능력을 키우는 편이 낫다.
무엇이 정답이라고 쉽게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내가 보고 느낀 것은 이렇다.
중요한 것은 회사가 아니다.
계속 배우려 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삶이 중요하다.
퇴사 후 한동안 방황할 수도 있고
이전보다 낮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
남들보다 멀리 돌아갈 수도 있다.
그래도 그 자리에서 다시 배우고
자신을 하나씩 증명하다 보면
사람은 결국 자기 자리를 찾아간다.
정말 능력이 있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퇴사를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산 정약용 인생 조언 10가지
1. 말을 아끼는 것이 최고의 처세술이다.
2. 재주를 믿지 말고 꾸준함을 믿어라.
3. 재물을 가장 안전하게 숨기는 방법은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4. 남의 비난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나는 나일 뿐이다.
5.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이 실패다.
6.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입을 닫고 침묵하라.
7. 혼자 있을 때 삼가는 것 그것이 수행의 시작이다.
8. 즐거움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9.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 이것이 모든 일의 근본이다.
10.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사람의 마음은 언제든 변한다.
연봉 검색하지 마세요.
공시에 적혀 있어요.
여기 초봉 얼마예요.
커뮤니티 단골 질문이에요.
상장사면 숫자가 공시돼 있어요.
사업보고서.
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직원 등의 현황.
여기에 표가 하나 있어요.
직원 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평균 근속연수.
1인평균 급여액은 연간급여총액을
총재직자수로 나눈 값이에요.
근데 여기서 대부분이 실수해요.
이 숫자를 그대로 내 연봉으로 읽어요.
아니에요.
저기엔 20년차 부장도,
등기 안 된 임원도 다 섞여 있어요.
평균이 8,000만 원이어도
신입 초봉은 4,000만 원대인 게 보통이에요.
그럼 어떻게 보냐면요.
그 표는 보통 성별,
사업부문별로 쪼개져 있어요.
내가 갈 직군 줄만 보면
훨씬 현실에 가까워져요.
특히 통제형 부모님 밑에서 자란
20대들은 꼭 이 8가지 기억해야함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중요한 결정을 스스로 내리는
연습을 계속 무한 반복하는 거임<<
통제형 부모님 밑에서 자라는 사람들 보면
내가 주체가 돼서 무언가를 선택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자꾸 무의식적으로 남을 따라하거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조언을 구하는게 습관이 되어있음,,
나도 20대 초반에 그랬는데
이것도 연습하면 고칠 수 있더라고,,
예를 들어 오늘 뭐먹을지 고르는 거 같이
아주 작은 선택부터 내 마음을 따르는
연습을 꼭 해봐봐,,
보통 이런 사람들은 이게 본인 성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게
성향이 아니라 경험이 부족한거임,,
지금부터 조금씩 이런 경험을 쌓다보면
나만의 선택을 내리는 기준도 생기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하게 알게 돼서
나를 믿고 선택하는게 쉬워짐,,
그러니까 제발 통제형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들은 꼭 이거 연습해봐,,
진짜 인생이 바뀔거임,,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내 경험에 빗대어 말해줄게
말 그대로 무언가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웃풋’이 없는 사람들임
인풋에만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정작 행동은 안하는 사람들임
예를들어, 책을 매일 1시간씩 읽어도 성과가 없는 사람들은 그저 책을 보는 인풋에만 집중했기 때문임. 책을 30분만 읽더라도 그 책 속에서 말하는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아웃풋 작업이 중요함.
백날 동기부여 영상봐도 누워있는 현실도 위랑 똑같음. 행동이 없기 때문에 성과도 없는것
와 사랑이라는 단어가
그냥 설레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
생각 사(思) + 헤아릴 랑(量)
이거였음??
.
그래서 진짜 사랑은
설레는 감정의 연속이 아니라
상대를 계속
헤아리는 마음이래
.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네가 듣고 싶은 말을 생각하고
내가 서운한 것만큼
너도 서운했을 마음을 생각하는 것
.
심장이 뛰는 순간보다
한 번 더 상대의 마음을
생각해보는 순간에 가까운것 같아
그래야 오래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