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최고의 매국노 배정자
1. 1870년 김해 출생, 본명 배분남
2. 아버지 처형 후 천민으로 전락, 기생·비구니 생활
3. 1885년 일본 도피, 이토 히로부미 양녀·총애설
4. 승마·사격·변장술 등 첩보 교육 이수
5. 1894년 통역 명목으로 귀국, 고종에게 접근
6. 궁중 기밀 유출과 친러파 천도 계획 차단
7. ‘흑치마’ ‘조선의 마타하리’로 불린 고급 밀정
8. 을사늑약·한일병합 과정 일본 측 밀정 활약
9. 만주·시베리아·상하이 독립운동가 색출 선봉
10. 임시정부 독립신문이 ‘요녀’로 처단 대상 지목
11. 총독부 경무국 촉탁으로 국내외 암약
12. 1927년 은퇴 후에도 총독부 지원 유지
13. 70대에 ‘군인위문대’ 명목 위안부 송출 가담
14. 조선인 여성 100여 명 남양군도 강제 동원
15. 1949년 반민특위 여성 중 최초 구속
16. 고령과 특위 해산으로 석방 후 1952년 사망
17. 친일파 708인·친일인명사전 공식 등재
동포를 팔아 일제에 충성한 여성 밀정의 말로였다.
난 전원주만 보면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 겠다 생각이 든다.
1963년 사미자는 유부에 애까지 있었는데 당시 탤런트 공채는 처녀만 가능하다고 했음.
근데 방송국 화장실에서 몰래 모유수유 하고 있다가 전원주한테 들킴.
전원주에게 이전에도 입막음 하려고 당시에 고급 음식이던 짜장면을 먹이면서 제발 비밀 지켜달라고 했었음.
당시 인기 절정이던 사미자를 질투한건지 그 다음날 약속과는 다르게 바로 전원주는 화장실 나가자마자 소리지르고 다니면서 "미자 여기서 젖먹이고 있다!!!" 라면서 다 소문 퍼치고 다녔다고함.
전원주 본인 입으로도 사미자를 너무 시기 질투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후에 사미자가 그런 역경 다 견디고 더 잘나감.
본인이랑 다르게 타고나게 이쁘고 맨날 주인공만 하니 무수리, 하녀, 가사도우미 역할만 하는 자기가 보기에 얼마나 질투 났을까.. 아무리 변명해도 심보 자체가 너무 못됨.
국힘 김태규의 법사위 난동, 그 시작점은 정청래의 영입인재 1호 패배?
생중계로 전파를 탄 국힘 김태규 의원의 무도한 고성 난동. 판사 출신 국회의원의 언행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수준.
도대체 저 사람은 누구이며, 어떻게 금배지를 달고 법사위에 앉아 난동을 부리게 되었을까?
[국민은 국회의원 주진우를 손 털고 싶다]
주진우 의원이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도 없이 자신의 SNS를 통해 김혜경 여사 영상을 전후 맥락을 자르고 유포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유포한 해당 영상은 몽골 방문 당시 전통 활쏘기 시연 직후의 장면입니다. 그런데 주 의원은 활쏘기라는 맥락을 무시하고, 마치 악수 직후 무례한 행동을 한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전체 영상을 보면 활시위를 당긴 뒤 극심한 통증을 느낀 김 여사가 자연스럽게 손목을 털어 통증을 완화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명백한 ‘의도적 맥락 왜곡’이자 ‘정치적 린치’입니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던 숱한 의혹에 그토록 강조하던 ‘사실 확인’은 어디로 갔습니까? 팩트 대신 ‘클릭’을 선택한 모습은 가짜뉴스를 돈벌이에 악용하는 저질 레커들과 똑 닮았습니다. 가짜뉴스는 결국 부메랑이 돼 그 진원지로 돌아갑니다.
국회의원 배지가 저급한 선동을 보호해주는 방패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가짜뉴스로 정치를 오염시키고, 국가원수의 배우자를 향해 확인되지 않은 비난을 쏟아내는 짓은 비판이 아닌 ‘배설’일 뿐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지금 당장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입으로는 진실을 앞세우며 손으로는 거짓을 생산하는 정치인의 이중성에 대한민국 정치가 병들고 있습니다.
국민은 국회의원 주진우를 손 털고 싶습니다. 더 이상 국회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대한민국과 몽골 우호의 상징인 이태준 선생은 1914년 울란바타르에 동의의국을 세워 전염병에 시달리던 수많은 몽골 국민을 치료하며 깊은 신뢰와 존경을 받으신 분입니다.
선생께서는 의술로 생명을 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지의 애국지사들과 함께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며 상하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도 헌신하셨습니다.
유해를 찾지 못해 가묘만 남아있는 기념관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던 차에, 선생께서 안장된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자이승 산기슭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나마 찾아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100여 년 전 선생께서 몽골 땅에 뿌린 우정과 신뢰의 씨앗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양국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웃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의 발자취를 보존하고, 기억하며, 예우해 주고 계신 몽골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들의 직접수사 개시권과 인지수사권을 폐지했기 때문에 표적수사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보완수사는 ‘수사’가 아니라 ‘증거 보완’에 가깝다”
“증거를 보완하라고 하지 못한다는 것은 수사 과정을 아무도 지켜보지 못한다는 의미”라며 “그렇게 되면 사건을 누군가 돈 받고 덮어버리는 것도 해결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정성호 "보완수사권 없으면, 돈 받고 사건 덮어도 모른다" [단독 인터뷰]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umqh3YCJle
역대급 무능 국회가 의원당 한달 1천만원 이상씩 받는 현실에 한숨만 나와부러! 😤😤😤
💡 <이재명 정부 몽골 외교 역대급 성과>🇲🇳🇰🇷
- 몽골과의 외교 성과: 대통령이 몽골을 방문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및 20건이 넘는 MOU 체결 등 많은 성과를 거둠. 몽골 국회의장, 총리, 대통령 부부를 만나 스마트워치와 고궁 세트 등을 선물하며 적극적인 외교 활동.
- 언론 보도에 대한 아쉬움: 대변인의 발표 외에는 이러한 역대급 성과가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있는 점.
- 몽골 국회와 한국 국회의 비교: 몽골의 국회의장은 한국 대통령의 동포 간담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접견을 진행했고, 사증(비자) 간소화, 암 센터 건립, AI 활용 입법 등 실질적인 법적·입법적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
- 국민들이 화가 난 이유: 이처럼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몽골 국회의 모습과 달리, 많은 세비를 받으면서도 민생이나 입법 활동보다는 정치적 공방에 치우쳐 있는 한국 국회의원들.
"제발, 혈세만큼 일 좀 하라"😤😤😤
💡 국회의원은 얼마나 받을까? (제미나이 확인)🤔
실제로 국회의원이 받는 월평균 급여(세비)는 1천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2026년 기준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연봉은 약 1억 6,100만 원 수준입니다. 이를 12개월로 단순 계산하면 한 달에 약 1,340만 원꼴이 됩니다.
국회의원이 받는 세비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기본 급여(수당): 일반수당(월 약 732만 원), 관리업무수당, 정액급식비 등
- 의정 활동비(경비): 입법활동비(월 약 313만 원), 특별활동비(월 약 78만 원)
- 상여금성 수당: 설·추석 명절휴가비(연 약 850만 원), 정근수당 등
- 여기에 국회의원 1인당 최대 9명의 보좌진 인건비(연간 약 5억 원 이상)와 사무실 운영비, 차량 지원비 등이 국비로 전액 따로 지원됩니다.😮💨😮💨😮💨
#이재명대통령 #몽골외교성과
‘진격의 정민철’ 1호 공약 - 문화전쟁, 이기는 민주당
가짜뉴스는 진실보다 6배 빨리 퍼집니다.
정부의 좋은 공약도 전달체계가 없으면 거짓이 먼저 도착합니다.
1. 당 내 디지털전략실을 국으로 격상, 규모 대폭 확대, 국장은 순환 보직이 아닌 진짜 전문가로!
2. 허위정보엔 2시간 안에 더 재미있는 밈으로 팩트체크 대응!
3. 당의 디지털 전투력을 총집합, 전문 상설 조직 블루웨이브로!
극우 알고리즘에 빼앗긴 청년들을 팩트와 진실로 설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