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하 후보님은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에서 하나도 어떤 반기를 못 드시네요. 앞으로도 그럴 겁니까?
하정우: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걸 하셨던 분이 반기를 드네 마네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
준비 잘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6.3지선 공식 선거운동 1일차에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뉴스타파 취재진의 카메라를 내리치고
얼굴을 손으로 움켜쥐는 등 무차별적 폭력을 가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사를 향한 명백한 테러이자 폭거입니다.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온갖 언론탄압과 입틀막이 판을 쳤습니다.
국가폭력 남용으로 지난해 국민에게 심판받고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반성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죄는 커녕 민주주의 제4부인 언론에게
그것도 백주대낮에 보란듯이 폭력을 휘두를 수 있습니까?
내란공천에 이은 폭력공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마저 탄압과 폭력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폭력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입니다.
그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https://t.co/J33Iucj0pP
유시민,
"평택을, 40년 만에 처음 보는 괴상한 선거"
"조국은 2019년 윤석열의 난이 없었으면 지금 저기 있지 않을 사람이다. 원래 민주당 사람인 조국이 배척당하고 다른 당을 만들어서 후보로 나왔는데 민주당 후보는 저쪽 당에서 온 사람이다"
https://t.co/jUCO7pOxW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