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쌤이 얘기해줬는데
사람은 자기가 지금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해야
비로소 입을 열고 싶어한다고 함.
어떤 사람이 하루 종일 떠드는 말의 90% 이상이
영양가없는 쓸데없는 뻘소리다? 그 사람은 지금 인생이
진짜 즐겁고 멘탈이 건강한 상태인거임.
반대로 하루에 하는말중 실없는 소리가 절반도
안된다면 (진지한 얘기만 함) 지금 삶이팍팍하고
마음에 여유가 부족하다는 뜻인거임.
친구나 연인이 옆에서 영양가없는 헛소리 자주한다면
짜증내지 마셈. 걔는 지금 자기 인생이 미친듯이
행복해서 그런다는거임.
나는 지금도 주절대면서 글쓰...
사람은 딱 자기가 가진목표 크기만큼의
시련에 무너진다고 함.
목표가 고작 한달에 100만원 더 버는
수준인 사람은 푼돈앞에서 벌벌 떨고
작은 일상에도 멘탈이 바사삭 부서지고
작은인연 하나 끝났다고 세상 무너진것처럼
몇달을 방구석에서 허우적댄다 함.
근데 애초에 목표가 단기간에 수십억
벌기처럼 스케일 큰사람은 얘기가 완전 다름.
남의 하찮은 질투나 뼈아픈 실패
심지어 억 단위 손실이 나거나 가오 좀
심하게 구겨지는 일 앞에서도 타격감이 없음.
왜냐면
내가 도달해야 할 진짜 목적지가 저 위니까.
당장 눈앞에 터지는 자잘한 변수들은
어차피 겪고 지나가야 할 가벼운
해프닝(퀘스트) 쯤으로 퉁치고
쿨하게 무시한채 직진할 방법만 찾는거임.
El próximo octubre de 2027 a esta hora exacta, estarás de pie en los lugares en los que solías soñar. Viviendo tu vida más hermosa y rica. Envíate esto a ti mismo.
나 5년동안 연락 끊긴 친구가 있는데 진짜 세달에 한 번 꼴로 문자답장을 하는 거야 그래서 얘가 취업이나 뭐 그런 문제를 겪고 있나보다 싶어서 기다렸는데 오늘 드디어 취업했다고 내 생각이 먼저 나서 젤 먼저 연락했다는데 나 진짜 바로 눈물나서 엉엉 우는 중임 내 일보다 더 기쁜 거 같아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