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씨네21 인터뷰여 이번 영희페하면서 나한테 큰 영광이었던게 기자 이다혜랑 기자 장일호한테(시사인) 인터뷰 당한거였당 천지신명님께 그리고 영희페의 창작자와 영희페의 향유자들께 큰 감사... 그덕에 제게 그런 시간이 주어졌기에... https://t.co/yE7sCAjOu6
#DMZDocs_Notice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타일 위에 새겨진 글자들의 균열과 파열은 침묵에 머무르지 않고, 평화를 향해 목소리를 드러내는 순간을 상징한다. 부서진 파편은 감춰져 있던 진실을 마주하기 위한 증언과 발화의 흔적이다.부서짐은 정적인 상태를 깨고 틈 사이로 끊임없이 외쳐지는 역동적인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외면되고 침묵 속에 남겨졌던 우리 사회의 현실을 향한 변화와 평화를 위한 목소리이자, 기록하고 증언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의 태도를 드러낸다.
◼디자인: 조현열 (헤이조) Design by Youl Joe (Design Studio Hey Joe)
◼사진: 장수영 Photo by Sooyoung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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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2026.9.10 - 9.16
어머니가 최근 삼성전자 대형 최신형 TV를 샀다. 화면은 크고 얇고 선명했다. 며칠 뒤 다시 뵈었을 때 어머니는 여전히 오래된 작은 TV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유는 리모컨이었다. 삼성 최신 TV 리모컨에는 숫자 버튼이 없다.
버려진 사용자들
https://t.co/5bhWRgKYYa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