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을 약 1년 반 정도 받고 있는데 계속 이런 이야기임 당연히 쉽지 않고 매번 일어나는 개좆같은 일은 다 가지각색이라 다시 재양육 해야하고 다시 재양육 해야 한대 ... 진짜 울면서 친구나 남친이 하면 안대나요 너무 힘든데 ㅜ 하니까 단호하게 아니요. 포메스님만 하실 수 잇는데요. 하심
어뜨케아셧지 ㅠ
그분이 실수한것도 제가 실수했다고 뻥쳤는데 사장님이 니가그런거 아니지 하면서 몇 번 걸렷어요...
무거운거랑 뜨거운것도 제가 들고
일하는 중에 한번도 화내거나 짜증낸 적 없어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원래 화가 없냐고 물어보심)
근데 전 원래이렇게살앗어요...
의도 전달에 오류가 생겨서 그럼
맘에 들면 보호자 역할을 하려고함 성급하게
근데 여자는 일단 소통이 되는지(통제, 협력이 되는 상대인지) 확인이 돼야 보호자 자리를 내주잖음
아직 자리 안줬는데 보호자 행세하려고 하니까 빡치지
말로 통제되는지 확인 완료하면 내가 지켜줄게 해도 좋아하지
나도 정말 사랑했던 오래된 친구들이 나빼고 다 직장인되면서 그 중 몇명이 프리랜서나 자영업자의 일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심플하게 '내가 정상, 쟤는 이상하고 비정상' 취급하는데에서 오는 기분나쁜 대화를 몇번 경험하고나서 마음이 오억광년 멀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