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t you call my name? 헤매이지 않게 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on the stage 겁 없이 나를 내던져 I will find my way 네 목소리를 따라 그거면 돼 I’m diving for, diving for Just for you 널 만날게 I'll see you there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유니스트
- 마따뛰 : 노을을 등지고 춤을 춤
= 10대의 청춘이 끝나가고 있음 + 10대의 끝에서 느끼는 벅참과 다가올 내일에 대한 설렘, “어른이 되면 어떨 것 같아?”
- 내이불 : 해가 뜨기전 새벽~해가 뜨기직전 어슴푸레한 새벽하늘을 등지고 춤을 춤
= 20대의 청춘이 시작함 + 처음 겪는 20대에 대한 긴장과 소란스러움,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 생긴 책임감이라는 무게 “What is your dream worth chasing?”
마따뛰랑 내이불이 10대의 끝과 20대의 시작 그 사이를 연결하는 감정들에 대한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