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sway 법률방송에서 일제피해자 관련해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세상을 뒤집는 발언을 했던 이낙연.
그는 문재인 정부와 기타 사회단체들과는 다른 입장, 그 이전부터 문제가 풀릴 수도 있는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많이 답답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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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laprimave 내 거듭 말하지만, 화장품 회사 다니던 우리 학생이 하던 말이 있지. 화이트칼라도 야근하고 쉼 없이 근무한다. 블루칼라는 우리와 같은 노동자들인데 자기들 원하는 것 있으면 무조건 회사 멈추고 들이박고 데모한다. 회사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족속이다라고.
중국인이 미국인처럼 금발 백인이었다면,
우리 국민은 지금 상황에 경악했을 것이다.
국내 거주 화교·조선족·유학생만 150만 명.
무비자 관광객까지 합치면 200만 명.
버스 한대에 25명 중 1명,
지하철 한량에 250명 중 10명이 중국인이다.
건설현장 가보면 10명 중 1명이 중국인.
문제는 ‘숫자’가 아니다.
중국 국가정보법 제7조는
모든 중국인이 정부 요청 시
정보 수집·협력 의무를 지게 하고,
거부하면 처벌받도록 한다.
즉, 한국에 있는 중국인도
원하면 언제든 ‘중국의 손과 눈’이 될 수 있다.
겉모습이 구분되지 않는 만큼,
이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질서의식 결여, 거리 무질서, 쓰레기 문제는
오히려 사소한 부작용일 뿐.
5000년 역사에서 중국이 우리에게
이로운 적이 몇 번이나 있었나?
경계심을 잃는 순간,
우리의 땅과 주권, 그리고 미래가 위험해진다.
<전국이 재난 상황인데 낄낄대며 만찬?!>
내가 아는 이재명이라면 ‘국가적 나쁜 상황에 나쁜 표정은 마이너스’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별로 심각한 일 아닌척 하는 연기 작렬. 금방 지나갈 거라는 계산, 어차피 이를 계기로 재난 지원금 타령하며 돈 몇푼 쥐여주면 더 괜찮을 거라고 주판알 튕기는 소리도 들린다. 하긴 저 자리 자체가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이니 저들은 그저 무감각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강선우 갑질 대단하네. 보좌진들이 버티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고. 수시로 본인 집 쓰레기를 버리게 하거나 고장 난 변기를 해결하게 했다는데, 음식물쓰레기 일반쓰레기 다 섞인 채로 가지고 내려오면 보좌진이 그걸 분리해서 버렸다고. 태움 방지법을 대표 발의하며 갑질 근절에 노력해온... 에라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조 9천억 원이 먼저 사라졌다. 교사들 월급과 학교 화장실 휴지까지, 교육 현장의 모든 것이 이 돈에 의존한다는 걸..
국가장학금 4,400억 원, 행복주택 1,200억 원, 저소득층 주거지원 2,700억 원도 함께 증발했다. 심지어 국방예산까지 삭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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