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미 해병 종군기자와 함께했던 한국 소년 ‘KIM’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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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언론보도를 통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 "쉰 만큼 월급이 ��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는 농장주의 발언을 접했습니다.
농업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가볍게 여기는 듯한 인식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많은 농업인들께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가족처럼 아끼며, 폭염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휴식과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기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일부의 부적절한 사례로 책임감을 갖고 애쓰는 대다수 농업인들의 진심까지 왜곡되어 비춰지는 일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농식품부는 농업인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폭염 대비 농업인 행동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9개 국어로 번역해 현장에 배포하는 등 현장 점검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국적과 관계없이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께 똑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이주 노동자분들 또한 우리 농업·농촌을 함께 지탱하는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폭염 속에서는 누구도 안전보다 일을 먼저 강요받아서는 안 되며, 적절한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농가와 함께 이주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농업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심하게 살피겠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누구도 생명을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가 문을 연 지 언제인데, 정근식 교육감은 건설노동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인건비를 아직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고 견디며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오늘부터 생존권을 걸고 시위를 시작하셨습니다. 노동의 대가 지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책무조차 다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교육의 수장이라 할 수 있습니까? 노동자의 땀방울을 외면하고 기만하는 교육감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근식 교육감과 서울시교육청은 책임 회피를 즉각 중단하고, 건설노동자들의 체불 임금을 지금 당장 지급하십시오!
이토 히로부미(1841~1909)를 사살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감옥 안에서 남긴 걸작 글씨 1점이 최근 일본에서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만국공법(萬國公法)이 군대에서 쏘는 대포(大砲)만 못하다’는 뜻을 담은 것으로 당시 약육강식의 세계정세에 대한 안 의사의 통찰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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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을 넘어선 애국기업 빙그레와 외교부가 발급한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독립운동 하다 고국의 땅을 밟지 못하고 해외에서 돌아가신 독립운동가 서른분의 여권을 만들어 후손에게 전달.
81년 전에 꾸리셨을 가방들이 수화물 벨트에 도착하고,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 고국땅을 밟아 여권을 전달 받으시는 감동적인 모습.
이 여권으로 편안하게 고국으로 모시겠습니다.
빙그레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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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라는 게 있지 시발.
우리 외할아버지는 남한으로 넘어오시다가 가족 다 잃고 혼자 오셨어. 시신도 못 찾아서 평생을 마냥 그리워하시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의 할아버지는 독립운동 하시다가 돌아가셨어.
식민지배 역사가 있는 나라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이런 아픔을 두고 비웃고 가볍게 말해?
그 동안 국방 안보 외치던 것들이
북한에 무인기 보내 전쟁 유발하고,
북한에 돈 보내 총쏴달라고 하고,
북한의 첩자일지도 모르는 탈북자들 국회의원 시켜 1급 정보를 볼 수 있는 권한주고~
태극기 흔든다고 애국자가 되는게 아니다.
독립운동가들 비방하고 폄훼하는 것들은 매국노들이다.
美 종군기자 아들 "1951년 겨울, 父 도운 한국 소년 'KIM' 찾습니다"
"6·25 당시 15세 가량…홍천 기독교 집안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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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어 씨와 함께 지냈던 부대 보조원 KIM.(국가보훈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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