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아버지 서사는 참 힘이 세다. 징글징글하다. 근 스무 해를 버티고 이끈 페넬로페는 떠나자니 또 좋다고 따라나선다. 활대를 당기는 것도, 시위를 놓는 것도 다 아버지, 아들이지만 그 활대와 시위를 지킨 것은 여자, 어머니였던 것을 기억하라. 전쟁 일으키고 자책 되풀이하는 짓은 그만해!
#호프#조인성#이용녀#홍경표 외계인 관계도는 하나도 안 궁금! 제작사는 조인성 병풍으로 쓴 모델핏 배우들, 이용녀를 비롯한 역전의 용사들, 재벌(?) 닮은 말 타던 아재들 신상을 제대로 알려주길! 멋진 촬영한 촬영감독 홍경표 에피소드도 알려주면 더 좋고. 후속작보단 지금, 현재에 집중하길!
#호프#hoPe#조인성#이용녀 조인성ᆢ 말도 잘 타는, 지구 최강人
저지르는 이 따로, 처리하는 이 따로인 세상. 이용녀, 한 마디 대사에도 힘 빡! 역시 대배우! 조연이 받쳐줘야 영화가 산다는 법칙은 영원히 유효, 촘촘한 캐릭터 구축이 겁나 아쉬운! 심장, 믿음, 부활은 뜬금포?! 시원한 극장은 덤!
#보완수사권#검찰개혁 보완수사는 없고 수사만 있다는 어느 의원의 일갈, 정확한 지적이다. 수사를 가장한 월권은 누구도 가져선 안 된다. 이번 장윤기 건은 그나마 경찰이어서 들켰을지도! 검찰이 똑같은 짓을 했어도 과연 탄로났을까? 들통났을까? 검찰개혁, 주저하지마. 한 발이라도 내딛자, 제발!
#투표#중앙선관위 사전투표율이 높았으니 본투표지 인쇄를 반만 해도 충분했는데, 문제는 용지 배분인 듯! 이게 문제의 본질로 보임. 선관위 부실 대응도 그렇지만 실무를 맡은 공무원들은 왜 투표인원 대비 용지를 미리 확인 안 했나? 대학 시국선언은 지금도 유효한가? 정치 놀음이 아니길 바랄 뿐!
#명픽 소위 명픽이라는 이름표를 단 정원오, 김용남, 하정우는 다 날아감. 이는 전략적 공천을 위장한 하명이 더는 먹히지 않는다는 증거?
계엄, 내란 안에 섰던 이진숙, 김태규 따위까지, 돌아온 판. 세상 참! 정치 참! 박근혜, 이명박까지 나온 선거판, 실로 역대급 개판이었음! 징글징글! 개짜증남!
#지방선거 내란을 교묘히 피한 자들, 선이 아니라 점선을 그은 자들, 한동훈, 오세훈 따위, 돌아왔다. 절묘하다기 보다 우리의 선택은 비겁에 더 가깝! 견제가 필요할 때가 아닌데 다들 재산, 재물에 눈을 감았다. 부자가 많아지면 가난한 이들은 줄어들까? 아님 그 반대? 공동체, 구심, 선이 아쉽다.
#이광재 노무현에게 배운 정치를 마음껏 펼치기를! 희망은 여전히 힘이 세다고 되뇌어 본다. #유의동 평택은 토박이를, #한동훈 부산은 새 주민을 뽑았다. 둘 다 참! 공학도 법도도 없다, 선거에선! 그래서 할 때마다 힘이 들고 결과에 맥 빠진다. 잘 한다는 건 뭘까? 회의감 밀려오는 선거 후 1일!
#조선일보 커피 마시는 일상까지 진영대결로 갈라졌다. 이론 상 호재여야 하는데, 일상이 된 환율 1,500원대. 7억 환수 처분 내린 정부 규제. 지방 선거 후 닥칠 정치폭풍. 선거 전날 올라온 헤드라인을 비롯한 제목들! 가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징글징글! 벨이 울린다. 하지만 더욱 공허할 듯!!!
#김건희#2심 결국 판사는 특검이 수사를, 공소 증거를 뒷받침 할 자료를 제시 못했다는, 증거를 못 내밀어서 판결을 이따위로 할 수밖에 없다는 취지? 특검을 뭉개면서 판결의 정당성을 말하는, 내가 이런 판결을 내린 건 니들 탓이라는?! 판사야, 그럼 이진관처럼 재판 지휘를 좀 하지 그랬니?
#김건희#샤넬백#예비영부인#2심#mbc뉴스데스크 오늘 문화방송 뉴스데스크 앵커의 말 "에코백도 아닌 무려 샤넬백" ㅋㅋ 내일 김건희 2심, 판결문 이미 다 써 놨겠지만 실낱 기대를 해 본다. 상식적인 단죄 좀 하자. 제발!
"쪼맨한 파우치" 운운한 앵커, 사장 된 자의 근황이 문득 궁금한 저녁이다.
#김건희#왕#대군부인#아이유#클라이맥스#하지원#무속#尹 윤이 아직 집권자라면 아마도 최정점일지도 모를 요즘. 김건희가 모티브 인 것 같은 이야기들이 판친다. 숱한 무속을 지나 이제 노골적으로 왕을 이야기한다?! 시류에 맞추는 게 예술이라면 개나 줘버려!! 무릇 ai도 이렇게는 안할 듯!
#검찰개혁#수사권#기소권#검경분리#중수청#공소청#검찰개혁_정부안 개혁은 선명할수록 좋다. 명확해야 한다. 어떤 조직에서도 착한, 좋은 이들은 존재한다. 다만 사악한, 본분을 잊고 날뛰는 자들, 소수가 문제다. 고름을 짜내라. 文때 했던 검경분리를 되돌리면 안 된다. 뒷문도 꼭꼭 잠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