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석을 만들어준 국민들 앞에서, 뭐 하나 일같은 일을 하지도 못했으면서, 이제와서 '문정부 탓' 에 '정권교체?' 어쩌구 말장난을 한다.
180석도
현재 이후보의 지지율도
문정권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힘이라는 걸, 정말 모르는 걸까?
https://t.co/Q0Cc8gsnPt
그동안은 참 냉철한 전문가인줄 알았으나, 이 번을 계기로 다시 보게된 이 사람 #이수정 ....
내가 보기엔,
사람(혹은 상황)파악을 너무 못하거나(일반인의 평균이하?),
아니면 개인적 감정(혹은 이익)을 위해 편파적 판단을 서��치 않는 스타일 인듯
https://t.co/zrC99r3EZs
@dddvxvbbb 창작의 자유?
당신들의 그 고귀한 자유가
지금
(의도했건 아니건 간에)
진실을 왜곡하고,
후대들로 오해하기 딱 좋은,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면?
진짜로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싶다면,
먼저 갖춰야할 '표현자의 책임'에 대한 진지함을 보여줘야지.
#설강화#시청자의_개인적입장
@jinmadang 암만생각해도
이번 대선은
차린게 너무 형편없는 밥상입니다.
차린게 없어도 너무 없죠.
이대로라면 투표장에 갈 생각 없습니다.
똥차 싫으면, 쓰레기차라도 찍어~!
라는 식의 권유는 진짜 곤란합니다.
(참고로 위 표현은 그 해당직업에 관한 비하표현은 아닙니다.)
@son5959 즉시 사과까지는 괜찮았음.
그렇다고
사과를 받아들일 유권자들이 즉시 용서할거란 믿음은 어디서 온 건지?
또 즉시 사과하지 않은 일들은??
옹호할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을 일이 있음.
민심은 딴데로 흐르는데 지들끼리만 신나면 된다고 믿는 무리들이 참 한심함.
@binmudum '인격 살인보도'vs'국민들의 알권리'
그 예민하고 중요한 고민에서
늘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들의 고민이 너무
쉽게쉽게 결정되어왔다는 것이다.
누구에겐 믿을 수 없이 관대하고
누구에겐 참을 수 없이 가혹했던.
어제도 그랬고, 내일도 변함없을 변명의 주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