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의 모든게 너무 좋다... 쇼 오자마자 밝아져가지고 능글거리는거랑 신경 안쓰는척 하면서 토마스는 어딨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나 보러 온거냐고 물어보면서 웃음을 숨기지 못하는 루트가 너무 좋고요 마지막에 밤새야겠네 하면서 둘이 응큼하게 마주보고 웃는게 진짜 좋아요......
Show Yourself는 몇번이나 갈아엎었지만 자장가로 끝나야 한다는 건 무조건 고정이었다고...
All is found + 아토할란 기억들 쏟아짐 + 영화 내내 엘사를 부르던 멜로디로 마무리 =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연결함으로써 엘사 여정 끝맺음ㅠ
아니 뭔 쇼욜셆은 정보가 끝도 없이 나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