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대본집』 작가 인터뷰 🎤
“그날처럼, 자유롭게.”
비오와 정요의 관계부터 캐릭터의 비하인드,
『포핸즈』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까지!
독자들이 직접 보내온 질문에
신이원 작가가 답했습니다. 🎹
『포핸즈 대본집』에서 작가 인터뷰 전문을 만나보세요.
#포핸즈#신이원#송강#이준영 #장규리
비오나 정요나 사실 본인들한테 가장 중요한 원하는 게 뭔지 17살 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는데 주변 어른들 때문에 먼길을 돌아가게 된 것 같음
콩쿨 명예 그런 것보다 그저 행복하게 음악을 하고 싶었던 비오
재능 천재 그런 것보다 그저 나의 소중한 사람과 행복하고 싶었던 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