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 다니면서
후배 6명 가르쳐봤는데…
직원 혼내는 방식이 정말 중요함.
같은 말도
사람을 성장하게 만들 수도,
움츠러들게 만들 수도 있음.
특히 신입이나 저연차일수록 더…
실수했을 때는
왜 그런 실수가 나왔는지 같이 확인해주고,
감정보다 팩트로 이야기해야 함.
화내서 바뀌는 사람보다
위축되는 사람이 더 많아.....
10년 넘게 사회생활했던 내가
회사에서 공개/비공개 정보
딱 정리해준다 ‼️
인사담당자로 일했던 내가 추천하는거는 >>회사에서는 70%정도의 밝은 내 모습만 얘기하는거야<<
⭕️ 말해도 되는 정보(스몰톡가능)
- 좋아하는 음식
- 주말에 뭐했는지
- 취미
- 넷플릭스 시청작
- 음악취향
- 여행 이야기
- MBTI(주작가능)
❌️ 말 하면 안 되는 정보
- 회사에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
- 돈 관련(연봉/자산/빚)
- 연애/가족사
- 본인 병력
- 퇴사/이직 준비
- 정치/종교 성향
⛔️ 특히 회사에서 뒷담은 무조건 걸린다.. 만약 상사, 동료 평가 있는곳에서 걸리면 승진하기도 힘들어..
사람들이 너네를 잘 되게 해주기는 어렵지 너네를 잘 안 되게 해주기는 쉽다는 점을 언제나 기억해..
📁문서 잘 쓰는 사람 특징 = 5W1H가 자동으로 들어감.
보고서, 자소서, 기획서가 “뭔가 부족한 느낌” 나는 이유?
>5W1H(육하원칙)이 빠져서임<
✔ Who (누가)
✔ What (무엇을)
✔ When (언제)
✔ Where (어디서)
✔ Why (왜)
✔ How (어떻게)
왜 중요한지, 어떻게 적용하는 실전 팁까지 알려드릴게요.
🔗 5W1H(육하원칙)이 중요한 이유
1. 글이 명확해짐.
(누가/무엇을/언제/어디서/왜/어떻게)를 기준으로 쓰면 내용이 또렷해져 읽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2. 정보 누락을 막을 수 있음.
빠진 내용이 없는지 자연스럽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3. 설득력이 높아짐.
사실·근거·과정이 드러나 신뢰를 주는 글이 됩니다.
4. 구조 잡기가 쉬워짐.
결론부터 말하는 두괄식 정리가 수월해져 보고서·자소서·면접 답변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법
예시 1) 보고서 문장 바꾸기
“행사 진행이 원활했다.”
→ 정보 부족
☑️5W1H 적용
“2026년 2월(When) 서울 본사에서(Where) 신입사원 30명을 대상으로(Who) 직무교육을 진행했으며(What), 사전 설문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How) 만족도 92%를 달성했다(Why-성과 이유).”
예시 2) 자기소개서 적용
“팀워크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추상적
☑️5W1H 적용
“대학 프로젝트에서 팀장으로서(Who) 기한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Why) 역할을 재분배하고 일정 관리표를 제작했으며(How) 그 결과 발표 점수 A를 받았습니다(What/성과).”
📎 실전 꿀팁
✔️문단 하나 쓰고 6개 다 들어갔는지 체크
✔️특히 Why / How 빠지지 않게
✔️숫자 하나만 넣어도 설득력 급상승
문서가 안 써지는 게 아니라
구조가 없는 거였음.
저장해두고 글 막힐 때 써먹기🫶
나는 살면서 겪어본 좃같은 유형 꼽으라면
회피형보다 >>>>나르시즘<<<이 갑이라고 생각함
얘내는 모든 사건의 중심이 자기고
나는 되는데 네가 감히???
마인드 짙어서
가스라이팅+ 자존감낮추기 콤보로 사람 씨말림
갑자기 생각나니까 빡치네
나는 전 직장에서 내 퇴사를 막으려고
다음달 과장 진급에
연봉 올려주겟단 카드를 받고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퇴사함.
그 시점 내 통장에는 매달
세후 4백정도가 꽂혔었음
인센때문에 매달 달라서 정확한 기억은 안나고
걍 세후 5백 못넘겨보고 퇴사하네〰️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음
솔직히 적게 번 편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치만 나는
연봉이 반으로 줄어든
지금의 삶이 더 만족스러움
돈이 아쉬워서라도 언젠가
다시 돌아갈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왓엇는데
퇴사하고 n년째,,
한도 높은 신카를 자르고
체카로 살기 시작햇음에도
단 한번도 돌아갈 생각 해본적 없음
나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믿음
그리고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참 안맞음,,,
세상은 숫자로만 이루어져있지 않아요
착한구두 지기님의
돈보다 높이 있는 가치를 응원함
안녕하세요. 케이양님.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이렇게 초면에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착한구두에 입사하기 전에도 저는 지금의 연봉을 2배 이상 받았었습니다. 이름만 말하면 다들 아실법한 제약회사에서 여러 해 이상 근무했었거든요.
저는 어릴 적부터 소설 보는 걸 굉장히 좋아했고. 회사에 다니면서도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소설을 쓰고 소설책을 보는 걸 즐겼었어요. 작은 꿈이 하나 있었고 그 꿈은,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되니까 글밥을 먹고 싶었다는 꿈이었죠.
전 직장을 그만둘 때도 정말 많은 고민이 되었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두 번째 도전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퇴사하게 되었고. 우연찮게 트위터 지기를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어 트지기를 하게 되었죠.
낮에는 트지기를 하고 밤에는 소설을 쓰면서 제 꿈을 키워나가는 삶이 너무 좋았어요.
회사 일과 함께 소소하게 소통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밤에는 제가 쓰고 싶었던 소설 쓰는 삶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물론 소설로는 한 달에 20만 원도 못 버는 그저 그런 작가라고 하기 민망한 삶을 살고 있지만. 그래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조금씩 이루고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충족감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해가 안 될 수 있으시겠지만.
글이 안 써질 때면 회사 계정으로 트위터에 로그인하여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키득키득 웃는 제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트위터에 쓴 글이 RT 탈 때는 심장이 두근거리고 하루 종일 알림을 새로고침하고. 야심 차게 쓴 글이 RT가 많이 안 될 때는 속 상하기도 하고.
많은 분과 소통을 즐기는 그런 제 모습이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로 아직은 이직하고 싶지 않았고. 제가 이렇게 살 수 있게 응원해 주는 트친님들과 작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도 돈 참 많이 좋아하는데요.
그렇다고 이 삶을 포기하면서까지 다시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나름 저의 제약회사 쪽 경력이 좋은지라. 돌아가도 제약회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거든요.
누군가에게는 바보같이 보일 수 있는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바라왔던 선택이 될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이 삶에 너무너무 너무 너무 많이 만족하고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거든요.
이렇게 길게 변명 글을 남기는 건 쿨하지 못한 방법이지만. 이왕 쿨하지 못한 사람이 된 김에 길게 남겨봤습니다.
혹시나 제가 쓴 글로 인해 박탈감 혹은 속상함을 느끼신 분이 있다면 제가 정중하게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한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단순히 제가 헤드헌터분과 이야기 나누며 느꼈던 팁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해 드리고 싶어서 쓴 글이었지. 절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이 아녔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부터 스트레스받게 하여 고개 숙여 사과드리겠습니다.
이 일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명일 이사님께 경위서 작성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혹여나 속상함을 느꼈을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애사심을 뺏거나 생기지못하게 하는,
가장 흔하고도 확실한 방법은 ”수준 낮은 인력의 창궐”임
아무리 프로덕이나 하는 일이 매력적이라도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무능한데 인성도 빻았다 생각되면, 그리고 회사가 그런 인력들에 대해 보상도 똑같이 하거나 심지어 싸고 돌면 빠르게 정이 떨어져 탈출하게 됩니다
제일 잘 보이는게 몸집이 커진 스타트업이나
비즈니스가 급 턴어라운드하여 내부인원이 물갈이되는 오래된 회사임 (고인물들이 불안하여 신규인력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배척함 + 경영진은 그들을 콘트롤하지 못해 기껏 비싼 돈 주고 데려온 인력이 기겁하여 탈출함)
ㅋㅋㅋㅋㅋㅋ 그럼 본인이 사회초년생이라고 스펙 아무리 쌓아도 경험 없다고 후려침 당하고, 면접 갔는데 훈수 듣고, 직군은 하나였는데 내 업무는 다른 직군 거까지 다 끌어다 합친 거고, 초과 근무 하고도 포괄임금제라고 적은 연봉에도 돈도 더 못 받고 일해봐라
애들 보고 대기업만 꿈꾸지 말고 ㅈ소라도 가라는 말이 얼마나 목에 족쇄를 채우는 말인지; 그리고 이미 그렇게 하면서 정병 와서 병원 다니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모르면서 말 참 쉽게 한다
청년 취업 기사 인기댓글이 일자리는 널렸고 청년이 고생 안 하려 한다로 도배됨.
근데 기사는 2025년 상반기 채용 공고 중 경력직만 뽑는 기업이 82퍼센트고, 순수 신입만 뽑는 기업은 2.6퍼센트라고 함.
문 잠가놓고 청년더러 왜 안 오냐고 하는데 기사도 안 읽고 청년한테 악플 달고 있음
일할 곳은 널렸다는 말이 이상함. 공고가 많은 것과 청년이 들어갈 수 있는 공고는 다름.
신입 뽑는 문은 좁고, 경력직만 찾는 회사는 많음. 첫 직장도 못 잡은 사람한테 5년 차 경력 들고 오라는 공고를 보여주고 일자리 많다고 하는 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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