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만도 용포프 타고 왔는데 반신반의로 갔다가 다들 왜 용포프 얘기하는지 알앗음...
그냥 울트라포디는 굉장히 격하지만 그래도 놀이기구의 영역이었다면 만도 용포프는 집단구타. 한문철티비 나갈 교통사고 시뮬레이터. 안전벨트 안 한 채 레이저크레스트에서 굴러다니기 체험. 정도엿음;
무언가가 없다는건
그 외의 다른게 많다고 말할 수 있단것
너무 인상적이었어서 캡쳐했음.
돈이 없어? 돈보다 많은게 있겠네
직장이 없어? 시간이 많겠네
친구가 없어? 혼자 해본게 많겠네
내 경험을 돌이켜봐도 내게 없는것이 아닌
"내게 있는것을 찾는것"으로 시작하는게 항상 더 가볍고 우울과 부정의 쳇바퀴에서 벗어나게했다
대기할 때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서 대기하는 게 좋음. 오른쪽은 예매버튼 누르면 바로 대기번호를 받을 수 있는데 왼쪽은 예매버튼을 누른 뒤에 달력창이 뜸.
달력과 시간 누르고 다시 예매버튼을 눌러야 대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기번호를 받기 위해서라도 오른쪽에서 대기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