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료 30억' 고등부장판사 전용차 폐지 요구에 "예우 고려해야" | 다음 뉴스
고등부장판사가
왜 전용처량이 필요한가에 대한 설명은 없이 “예우”를 들먹이며 저항 (법원행정처장 왈)
혈세를 지 ATM(자동지급기)으로 아는 자들아, 전철타고 다녀라.사법신뢰 OECD 바닥이다 https://t.co/HjsK3YkXOr
현재 군인권센터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있는데 후원인이 1000명 남짓이라고 합니다
후원이 필요하답니다 소액이라도 후원해줍시다
임태훈소장님은 국민이 총맞아 죽을 수도
있었던 사건을 검찰이 덮었다며
꼭 수사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2-733-7119
국민은행009937 04 013027 군인권센터
@gogojoankim@ssmaing 님....조국장관 혼자 당하고 있을때 김어준, 개국본 외에 나서서 대신 싸워준 사람 있었나요? 어째꺼나 집회가 커지고 하니 뒤늦게 목소리 내는 사람들 생겨나고, 지금껏 고생한 사람들 욕하면서 서초동에서 따로 목소리 내겠다는 사람들이 생겨 났지요. 조국장관과 통화하고 밥먹는 사람이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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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 ‘봉하 아방궁’이라는 이름을 붙였던 조선일보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낡은 집들에 ‘손혜원 타운’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의도도 수법도, 10년 전과 똑같습니다. 참 발전 없는 조선일보고, 발전 없�� 독자들입니다.
10년이면, 개돼지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