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BewhY) - STIGMATA
2026.05.29
나는 Follow 쟤넨 침 뱉어
이제 다시 못해 나 핑계, 탓
신랑 옆에는 신부 타
원수 유발하지 구타
Purple cup
Slow sip, I don rush
Toast to the night
Drank when I must
세배나 더 주머니 쟁여놔 쩐
청빈 하라고하는 혀
아가리 쳐
손바닥 안 동그라미
Marx, 김정은에게 이건 Opium 혹은 Extacy
Stigmata bliss
혓바닥 Skidama rink
영상출처: 유튜브 BewhY
최종 합의안이 드디어 나올 것 같다.
그간 클래리티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내눈에는 다 소음으로 보여서 무시했는데
이건 의미가 있다.
공화당 측 톰틸리스와 민주당 측 알소브룩스가
몇 달간 협상 끝에 최종 합의한 내용이 일부 공개.
- 금지되는 것 스테이블코인(USDC, USDT 등)을
그냥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이자나 보상을 주는 행위.
즉, 은행 예금 이자와 경제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비슷한 모든 보상은 금지.
ㅡㅡㅡ
- 허용되는 것 실제 활동을 해야 받을 수 있는 보상은 가능. ex) 거래하기, 결제하기, 플랫폼 이용,
로열티 프로그램 참여 등.
잔고를 이용하더라도 위 활동과 연계되면 OK (단 동등성 테스트라는 것을 통과 해야함).
어렸을 때부터 당하는 가스라이팅…TOP 8
1. 열심히 살면 부자가 된다
이 말이 가장 1위인 이유는 거의 모든 가스라이팅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성공한다”는 말을 듣고 자란다. 하지만 현실은 구조적으로 부의 집중이 일어나고, 출발선이 다르다. 같은 노력으로도 부모 자산, 교육 기회, 네트워크에 따라 결과가 천지 차이 난다. 이 믿음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내가 덜 열심히 해서”라고 스스로를 책망하며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다. 실제로 부는 노력보다 자본의 복리 효과와 기회 불평등에 훨씬 더 좌우된다.
2. 저축은 필수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저축만 강조하는 건 잔인한 거짓말이다. 월급의 10-20%를 꼬박꼬박 저축해도, 집값·물가는 10배씩 오르는데 은행 이자는 3-4% 수준이다. 저축만으로는 절대 자산 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런데도 “지출을 줄이고 아끼면 된다”는 말을 믿고 소비를 죄악시하며 산다. 결국 자산 소득이 없는 사람들은 평생 노동 소득에만 의존하게 되고, 노후는 더 빈곤해진다.
3. 노력이 99%, 재능이 1%다
재능을 완전히 부정하는 이 말은 노력의 가치를 과대평가하며 사람을 착취한다. 특정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이 되려면 타고난 소질과 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 믿음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길에서 소진되고, “내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라며 우울증까지 앓는다. 노력은 중요하지만, 방향과 재능이 없으면 그냥 고통만 길어질 뿐이다.
4. 대출 받으면 망한다
이건 자산 형성을 완전히 막는 치명적인 가스라이팅이다. 부자들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대출로 자산을 사고 복리 효과를 누리는데, 서민에겐 “빚은 악”이라고 가르친다. 적절한 대출(특히 부동산·주식 투자용)은 자산 증가의 핵심 도구다. 대출을 두려워하게 만들면 평생 월급으로 집 한 채 사기도 버거운 삶만 반복된다. 실제로 부의 상위 계층은 대출을 적극 활용한다.
5. 좋아하는 일 하고 살 순 없다
이 말은 사람을 가장 오래 불행하게 가둔다. “취미는 취미로, 돈 버는 일은 따로 해야 한다”는 논리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30년 이상 한다. 실제로는 좋아하는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전문성을 쌓으면 수익화 가능성이 훨씬 높다. 억지로 참고 다니는 직장이 오히려 성장도, 성과도 없다. 이 믿음 때문에 평생 “월급쟁이로 버티는 게 미덕”이라 착각하며 산다.
6. 의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정신력 만능주의의 극단이다. 우울증, 번아웃, 중독 등은 의지 문제라기보단 뇌 화학 물질과 환경의 문제다. “의지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은 아픈 사람에게 “네가 약해서 그래”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것과 같다. 이 가스라이팅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혼자 버티다 더 깊은 구렁텅이로 빠진다.
7. 돈이 많으면 불행하다
부에 대한 죄책감을 심어주는 대표적인 말. 돈 많은 사람들이 이혼하고 자살한다는 뉴스만 강조하며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다”를 “돈이 많으면 불행하다”로 왜곡한다. 실제 연구를 보면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은 행복과 매우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돈이 문제를 모두 해결하지는 않지만, 돈이 없으면 문제 해결 기회조차 없다. 이 믿음은 가난을 미화하고 부를 추구하는 욕망을 억누른다.
8. 간절하면 뭐든 이뤄진다
간절함만으로 로또 당첨되나요? 이 말은 운과 확률을 완전히 무시한다. 간절함은 동기를 주지만, 결과는 전략·시스템·운의 복합 작용이다. 간절함만 믿고 무모하게 도전했다 실패하면 “내가 덜 간절해서”라며 자책한다. 결국 현실적인 전략 대신 감정 소모만 반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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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데이마켓에서 딥시크 때문에 꼬라박고 있긴한데 사실 18:00에 프리마켓 보고 판단해야하지않나 생각함.
TSMC 실적 부합 나오고 컨센보고 오를 때도 데이마켓 7%상승했으나 프리마켓에성 3% 밖에 안올랐을만큼 데이마켓은 적은 거래량으로 호들갑 떠는 경향이 있음.
방향성은 맞을지도?
#자본주의잡담
<6년간 4억 주담대를 갚은 지인이 그 돈으로 적립식 투자를 했다면?>
1987 님께서 부동산 관련 통찰이 넘치는 글을 적어 주셔서 제 지인(A)의 재밌는(?), 답답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지인(A)은 대출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부모님이 굉장히 잘 사셔서 2019년 초에 A가 결혼할 때 아버지로부터 용산구의 한 아파트를 부담부증여*로 받았습니다.
*부담부증여: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자산 증여
당시 대출이 4억 정도 있었는데 최근 들은 바로는 A가 6년에 걸쳐 4억 상당의 아파트 담보대출을 모두 갚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대충 계산해 보니, 대략 매월 555만 원씩 갚았다는 겁니다.
(월급+부모님 지원)
A는 "빚을 혐오하고 저축이 최고다."라고 생각합니다.
기억나는 게, A가 2020년 경에 제게 조언을 구하더군요. "지금 현재 열심히 대출을 갚고 있는데, 최근 몇 천의 목돈이 들어와서 이걸 빚을 갚아야 하는 게 좋을지, 투자를 하는 게 좋을지"라고요.
저는 아파트 담보대출은 그냥 정해진 원리금만 갚고 추가로 갚았던 돈과 최근 들어온 목돈은 미국 지수(S&P 500, 나스닥 100 등)에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당연히 강요는 하지 않고요.)
A는 잘 알겠다며 헤어졌는데 빚을 갚는 걸 선택했더라구요.
A가 그게 마음이 편하고 맞다고 생각하면 전 그를 지지합니다.
하지만 "만약 빚을 갚지 않고 적립식 투자를 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Grok의 도움을 받아 간단히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A는 이자를 제외한 원금 4억을 6년 동안 매월 555만 원을 들여 갚았다고 했죠?
그렇다면 매월 555만 원을 미국 S&P 500, 나스닥 100, 테슬라, 비트코인 각각의 자산에 6년간 월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과연 얼마가 되어 있을까요?
(가격, 환율 등 최대한 고려하였으나 오류 있을 수 있음)
ㅇ S&P 500
- 투자 원금: 400,200,000원
- 수익률: +105.19%
- 상승 배수: 2.05배
- 현재 평가액: 821,169,780원
- 4억 주담대 전액 상환 후 잔액: 421,169,780원
ㅇ 나스닥 100
- 투자 원금: 400,200,000원
- 수익률: +152.64%
- 상승 배수: 약 2.53배
- 현재 평가액: 1,011,669,280원
- 4억 주담대 전액 상환 후 잔액: 611,669,280원
ㅇ 테슬라
- 투자 원금: 400,200,000원
- 수익률: +313.23%
- 상승 배수: 약 4.13배
- 현재 평가액: 1,653,986,460원
- 4억 주담대 전액 상환 후 잔액: 1,211,669,280원
ㅇ 비트코인
- 투자 원금: 400,200,000원
- 수익률: +445.56%
- 상승 배수: 5.46배
- 현재 평가액: 2,183,541,120원
- 4억 주담대 전액 상환 후 잔액: 1,783,541,120원
엄청나죠?
이 친구가 테슬라나 비트코인 투자는 하지 않았겠지만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미국 지수에 적립식 투자했다면 최소 2배~2.5배의 수익을 달성했으며 현재 기준으로 주담대 잔액을 모두 갚아도 원금(4억) 이상의 돈이 계좌에 있는 겁니다.
딱 이 문장이 생각납니다.
"빚은 원화로, 자산은 달러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원화)을 받아 미국 지수나 위대한 성장 기업(주식), 또는 비트코인으로 바꿔 놓는 것은 굉장히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인내심은 제외하였습니다.
저도 제 집을 담보로 생활안정자금을 대출받아 미국 자산과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사실 그 방법을 조금 더 공격적으로 쓰고 싶지만 아내의 허락을 받지 못해서... ㅎㅎ
여하튼, 어떤 분들은 정말 이렇게 행동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고,
어떤 분들에겐 매우 위험하고 어리석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과 판단으로 좋은 결정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래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