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입니다."
대통령님의 이 문장이 설마 유시민 작가님을 향한 글이라면 정말 실망이 큽니다.
이젠 누가 부처이고 누가 돼지인지 판단까지 안되시는건가요?
부처의 입을 틀어막으면
돼지들이 판치는 세상이 될겁니다.
@moonriver365 5천년 역사상 가장 훌륭하신 지도자와 함께
한 생을 살아서 너무나도 영광스럽습니다.
그간 너무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신께서 그 큰 짐을 짊어지고 계시는동안 우리 국민들의 어깨는 정말 가벼웠고,
우리의 삶은 불안함이 없었으며,
우리의 자긍심은 하늘 높이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