إذا بطنك منتفخ، فالمشكلة من أمعائك.
إذا بشرتك مليانة حبوب، فالمشكلة من أمعائك.
إذا تمرض باستمرار، فالمشكلة من أمعائك.
وهذه ٩ خطوات لإصلاح المشكلات الثلاث معًا:
1: صم لمدة ٧٢ ساعة
📋 클로드와 클로드 코드에서 Opus 5.5 최대한 활용하는 플레이북
https://t.co/bglXObcS4R
딱 9분만 읽어보면 Claude Code 에서도 어떻게 모델을 활용할지 알 수 있어요.
Anthropic에서는 정말 센스있게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참고로 터미널 모드도 있음!
Opus 5.5는 혼자 더 오래 일하고, 한 일을 평이하게 보고하며, 매 답 전에 이미 사고하죠.
그래서 요청은 단계를 잘게 쪼개기보다 완료 조건을 한 번에 주고 맡기는 쪽이 맞고,
신중히 생각하라 뭐 이런 줄은 아예 ���는 편이 나아요.
디자인에서는 원하는 스타일보다 쓰지 말아야 할 패턴을 적는게 유리하구요.
프롬프팅 가��드 아티클과도 연결되니 같이 연결해서 보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내가 좀 복잡하게 설명했다
1. 온누리 어플 다운로드
2. 결제카드관리에서 삼성카드 연결
3. 현금 충전하기
4. 편의점가서 온누리 QR결제하기
이렇게 하면
온누리에 현금 충전할 때 7% 싸게 충전되고
온누리 QR결제가 삼성카드로 연결되어 있어서
20% 할인이 더 들어가는거다.
GS어플 켜서 재고조회하고 재고뜨면
그 편의점이 온누리가맹점인지
온누리 어플에서 확인해라.
이것도 다 못하겠으면
편의점에 전화 돌려라 그게 직빵이긴함.
미국에서만 쓸 수 있다는 메타 뮤즈 한국에서도 쓰는 방법.
한국에서 어떻게 쓰냐는 질문 많아서 아예 글로 씀.
준비물은 핸드폰 & VPN (처음에만)이 필요함.
1. 아이폰은 아이클라우드 미국 계정을 하나 만든다 (인증번호 한국으로하면되고 결제 정보 넣을 필요없음)
2. VPN으로 미국 서버에 연결한다. Proton VPN 공짜니까 여러번 재접속해서 미국 연결하던지 미국 서버 선택되는 VPN 쓰셈.
3. 미국 VPN서버 접속 된 상태에서 메타 뮤즈 사이트 접속하면 아이디를 만들고 접속도 가능함. 근데 여기서 끝내면 안됨.
4. 앱스토어 미국 계정 로그인, Meta Muse 공식앱 다운로드 받고 3번에서 만든 아이디로 로그인 후 실행되는걸 확인한다.
5. 이 시점부터는 로그인 시켜둔 메타 뮤즈 앱 쭉 사용하면되고, PC에서는 VPN 없어도 3번에서 만든 뮤즈 아이디로 접속하면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음.
앱 -> 설정 -> 리딤코드 -> "DYIFSX" 입력하면 사용기한 없는 10억 토큰 주니까 토큰 부족 할 일은 없을 것임.
챗봇만 쓰던 사람들은 에이전틱 AI가 뭔지 도저히 감이 안올텐데 접속해서 초기 셋팅하면서 한 10분 사용해보면 감 올거임.
초기에 셋팅만 잘해두면 말 그���로 'AI 비서'라는게 감이 올 것임. 이메일, 구글 캘린더, 핸드폰 자체 캘린더, 핸드폰 건강 기능 등에 연결시켜주면 알아서 데이터 읽고 비서처럼 조언도 해주기 시작함.
Grok Bot 처럼 뮤즈 자체가 클라우드 컴퓨터를 가지고있어서 뭔가 일을 시키면 그 컴퓨터 안에서 지가 웹브라우징도 하고 이것저것 해준다.
기본 셋팅 후 피드, 아이디어, 목표 탭을 활용하면 일정 조율 해주고, 이메일 정리해주고 , 비행기표 찾아주고 이런걸 자동으로 함. 예를 들어 이메일과 캘린더 참고해서 출장용 비행기 표 가격을 1시간 단위로 찾아오게하면 컴퓨터나 앱을 꺼도 알아서 출장 관련 이메일 읽고 캘린더 참고해서 1시간 마다 체크해놓는다던지 이런 일들을 시킬 수 있음.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에이전틱 AI가 뭐길래 그렇게 난리인가 싶은 사람들은 한 번 써보고 후기 남겨주셈.
송희구 작가 평촌문화센터 직강 펌.
1. 10억대는 가능하면 서울권 우선
- 서울: 염창·가양·등촌·발산·홍제·무악재·관악
- 경기: 평촌·안양·망포·성복
- 인덕원과 신이문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는 서울에 붙은 이문 쪽을 더 선호
- 다만 인덕원에서도 센트럴자이·센트럴푸르지오처럼 좋은 단지는 이문현대보다 나을 수 있으므로 지역보다 단지 단위 비교가 중요
2. 세대수와 환금성을 중요하게 봄
-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가급적 피하는 입장
- 행당두산보다 왕십리삼성처럼 규모 있는 단지를 선호
- 이유는 상승률뿐 아니라 나중에 팔기 쉬운지가 중요하기 때문
- 당산진로처럼 소규모여도 실제 거래가 잘되는 예외는 있음
3. GTX·교통 호재를 과도하게 믿지 않음
- 파주운정·송도 등 GTX 기대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비추천
- 강남 출퇴근이라면 오히려 동탄·망포 등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
- 보정역도 플랫폼시티와 생활권이 분리돼 있어 직접적인 호재는 제한적이라고 봄
4. 애매한 자산 여러 개보다 좋은 자산 하나
- 면목 삼익 + 모란 소규모 아파트처럼 환금성과 상품성이 떨어지는 자산은 둘 다 정리하고 상급 자산으로 합치는 것을 추천
- 강변래미안에서 바로 이촌한���람으로 가기 어렵다면 중간 단계를 한 번 거치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
5. 갈아타기는 ‘확실한 상향 이동’이어야 함
- 강동 그란츠 → 거여·마천: 긍정적
- 위례 송파레이크힐 → 신흥1·3은 현재 자산도 충분히 좋아 애매하며, 움직인다면 최소 마천급은 되어야 의미 있다고 평가
- 당산진로 → 신길·행당·광흥창도 긍정적
- 단순히 비슷한 급지끼리 이동하는 것은 의미가 작음
6. 재개발은 서울 핵심지일수록 투자금이 급격히 커짐
- 초기 현금 기준 대략
- 2~3억: 상대원3·미아2·안양종합운동장 동측·수택2
- 4.5억: 장위14
- 5.5억: 장위15·상도14/15
- 6.5억: 신흥1·2
- 7.5억: 수진1·북가좌6·청량리6·봉천14
- 8.5억: 마천1
- 11억: 북아현3
- 13억+: 북아현2·금호21·자양7
- 15억+: 응봉1·노량진1·3
- 25억+: 성수1~4
- 특히 ���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를 높게 평가
7. 재개발은 ‘깔끔한 동네’보다 정말 낙후된 곳
- 자양7처럼 사업성이 있는 곳은 긍정적
- 상권이 잘 형성된 지역은 상가·자영업자 동의가 어려워 재개발 추진이 쉽지 않을 수 있음
- 이미 동네가 깔끔하다면 재개발 기대만으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는 시각
8. 불확실한 정비사업은 1주택 확보 후 접근
- 합정동 모아타운처럼 장기간 불확실한 사업은 본주택 없이 이것 하나만 가지고 기다리는 전략은 비추천
- 목2·3동, 상계 일부처럼 장기간 묶일 수 있는 곳도 마찬가지
- 장기 투자라면 규제·보유기간까지 감당할 수 있어야 함
9. 재건축·리모델링은 시기와 평형을 봐야 함
- 1999년식 마장현대는 재건축 기대만 보고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
- 리모델링은 최소 방 2~3개가 나오는 평형이어야 상품성이 있음
- 너무 작은 15평형 등은 리모델링 후에도 한계가 큼
- 평촌 초원 세경·대림 등은 추가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다면 긍정적
10. 12억 전후 서울 아파트 후보
- 관악드림타운
- 보라매·대방중학교 인근
- 신도림 일대
- 이문아트리지
- 이문 e편한세상
- 길음래미안1단지
- 신도림 태영데시앙·현대·롯데 등은 주변 단지와 함께 움직이는 생활권으로 봄
11. 강서·강동·동북권에서는 단지별 선별
- 염창은 동아3차·한강라인·증미역 인근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
- 등촌주공 인근은 세부 역거리보다는 비슷한 생활권으로 함께 움직인다고 판단
- 덕소 자산 정리 후라면 강동헤리티지·자양 일부·이문 라그란데·휘경SK뷰 등을 검토 가능
- 송파는 예산이 부족하면 억지로 들어가기보다 다른 지역을 보는 편을 선호
12. 구성남 재개발을 꽤 높게 평가
- 신흥1·3 완성 시 현재 포레스티아보다도 좋은 주거지가 될 가능성을 높게 봄
- 투자 관점에서는 수지구청권 아파트보다 신흥 재개발을 ���호
- 단대오거리 일대도 정비사업 완료 후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입장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10억대에서는 서울 접근성 좋은 대단지·환금성 좋은 단지를 우선하고, 경기권이나 GTX 호재만 믿기보다는 실제 입지와 단지 경쟁력을 보며, 재개발은 북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 같은 확실한 지역이나 구성남처럼 동네 전체가 바뀌는 곳을 선호
조회수는 적은데 내용은 미친 AI 유튜버 5명
이 채널들은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알아둬.
조회수에 비해 퀄리티가 말도 안 되는 AI 유튜버 5명
1. AI네버슬립
https://t.co/h7wGt2K0IO
2. AI 겸임교수 이종범
https://t.co/evsy8G4njG
3. AI 빌더 쏭
https://t.co/Mj7zT6uItR
4. 그린코끼리AI
https://t.co/22kgfVCGm0
5. 노아의 AI
https://t.co/WA9QpA8k1A
인텔 CEO 립부탄이 AI 산업의 다음 병목을 5개 찍었다
① 메모리
② 전력
③ 고속 연결
④ 광통신
⑤ 액체 냉각
가장 먼저 터진 건 메모리다.
립부탄의 설명에 따르면 메모리 가격은 이미5~7배 올랐고,
27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 심해질 거라고 함.
저가형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원가의 70~80%를 메모리가
차지하며, GPU 를 더 만들어도 메모리가 없으면 AI 서버를 돌리지 못함.
전력이 부족하면 DC, 연결속도가 느리면 GPU 끼리 놀고,
��을 식히지 못하면 성능을 최대로 발휘 하지 못함.
립부탄이 직접 언급한 기업도 흥미롭다.
• 메모리: $MU $SNDK
• 고속 연결: $CRDO $ALAB
• 광통신: $MRVL
• 연산 반도체: $NVDA $INTC
그는 Credo와 Astera Labs를 지원했고,
Celestial AI는 Marvell로,
DustPhotonics는 Credo로 이어졌다고 밝힘.
이건 단순한 종목 추천이 아니며, 병목이 생기면 가격 결정권은 가장 부족한 곳으로 이동한다.
1차는 GPU
2차는 메모리·네트워크·광통신
3차는 전력·냉각
AI 시대의 큰돈은 가장 유명한 기업보다
모두가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병목에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매의 구조 1막 아티클 아카이브 (1막 완결)
[매매의 구조 #0] 확신의 게임, 확률의 게임: 프롤로그
https://t.co/VbBBD3K2GM
[매매의 구조 #1] 왜 당신은 지고 있는가: 출구 유동성과 3M의 역설
https://t.co/yJB6PEpo0M
[매매의 구조 #2] 나의 전장을 찾아라: 2×2 매트릭스와 가짜 롤모델
https://t.co/kJzKRfoVga
[매매의 구조 #3] 비중이 실력이다: 파산의 수학과 리스크 할당
https://t.co/zueSDwoxDV
[매매의 구조 #4] 자산 클래스: 주식 바깥의 배관망을 읽어라
https://t.co/oadawPmiO1
[매매의 구조 #5] 성장주, 가치주, 배당주: 종목의 성격을 읽는 법
https://t.co/O5WPdqFZq1
[매매의 구조 #6] 대형주 vs 개별주: 게임의 종��가 다르다
https://t.co/i81LKatyLD
[매매의 구조 #7] 시간 선호도: 기술이 아니라 기질이다
https://t.co/xpHlqLm9M3
[매매의 구조 #8] 분산과 집중: 몇 종목이 정답인가
https://t.co/s95WmQafnf
[매매의 구조 #9] 포지션: 롱, 숏, 현금: 안 하는 것도 선택이다
https://t.co/AteHpgbVr9
[매매의 구조 #10] 전략적 자산배분: 그릇을 정하는 일
https://t.co/HkITOmqPx0
[매매의 구조 #11] ETF·선물·옵션: 같은 시장, 다른 도구
https://t.co/r29j53b5wl
[매매의 구조 #12] 거래 비용 수수료, 슬리피지, 세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익이 새고 있다
https://t.co/eoiHUHdWI2
[매매의 구조 #13] 알고리즘과 마켓메이커: 내 상대방은 사람이 아니다
https://t.co/rR3CEpfvFj
[매매의 구조 #14] 시간: 같은 종목이라도 시간 프레임이 다르면 다른 매매다
https://t.co/0YTw1wc3gP
[매매의 구조 #15] 경제 캘린더와 이벤트 데이
https://t.co/OxKkDeEkSM
[매매의 구조 #16] 호가창: 가격이 만들어지는 현장
https://t.co/WBd3lePB6o
[매매의 구조 #17] 차트: 차트는 예언이 아니라 기록이다
https://t.co/nSEaSxH8Zh
[매매의 구조 #18] 1막을 마치며: 판을 이해한다는 것
https://t.co/Khzz1cbWIc
이건 좀 갖고싶다.세이코가 일본 편집숍 에디피스,빈티지 워치 셀렉트숍 히롭과 협업해 스페셜 타임피스 ‘Yellow Gold’.앤티크 워치에서 영감을 얻은 다이얼과 로만 인덱스,옐로 골드 스퀘어 케이스를 조합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네요.10월 중순부터 판매 예정이라고.
어디고 갈아타야 하는지 많이 물어봐서 정리했다.
회색 => 검은색 => 금색 => 주색으로 가면 된다.
예를들어, 동탄, 광교, 수지에서 분당으로
부천 중동은 철산, 목동으로 가면 된다.
더 자세한 권역 별 갈아타기를 알고 싶다면...
아래 강의에서 갈아타는 방법, 권역 별 갈아타기 지역 단계 등 1억으로 시작해서 30억으로 가는 내 집 마련 로드맵을 한다.
줌으로 11일(토) 저녁 8시 30분으로 하고,(녹화본제공) 오늘 10일(목)까지 모집하니 관심있으면 프로필 링크에서 "수도권 내 집마련 로드맵" 신청하면 된다.
대부분의 문과들은 아직도
현재 AGI가 시작되었다는걸 조금도 이해하지 못한듯 하다.
GPT-6 Astra는 텍스트로 대화만 나누는 챗봇이 아니라,
목표가 주어지면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자율 에이전트, Autonomous Agent 이다.
심지어 젠슨 황 조차 "AGI 가 시작됐다" 라고 발언했어.
AI가 이제는 ���순히 정보를 출력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처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문과 직군은 AI를 '조금 똑똑해진 검색 엔진' 또는 '계산기' 수준으로만 경험하기 때문에 그 파괴력을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
반면 이과 직군은 AI가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논리를 전개하고 컴퓨터 시스템을 제어하는 '자율적 행동 능력'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중.
현재 ASTRA 를 또다른 AI 버전 업그레이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사용된것처럼 단순 "보조 도구" 라고 취급하면 현재 AGI의 시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상황.
30대가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인 이유
30대에 돈 자체보다 ‘레버리지’를 만들어야 ���다고함
그 차이가 처음에는 작은 차이로 시작하지만
10년, 15년이 지나면 따라잡기 힘든 격차가 된다고 함
1. 30대에는 최소 하나의 무기를 만들어야 함
40대에 돈이 터지는 사람도
실제로는 20~30대부터 준비한 경우가 많음.
30대에 만들어야 할 건
커리어 / 전문성 / 자격증 / 브랜드
/사업 / 네트워크 / 투자 중 최소 1개.
39살까지 큰돈을 못 벌었더라도
레버리지가 있다면 40대에 폭발할 수 있음.
반대로 30대를 그냥 보내면
40대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가 훨씬 어려워짐.
2. 평범한 사람도 상위 10~15%까지 갈 수 있음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정말 독하게 노력하면 100명 중 10~15등 정도까지는
갈 수 있다고 봄.
문제는 실제로 그 정도까지
꾸준히 노력하고 방법을 바꾸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
결국 30대 10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함.
3. 실패도 30대에 해야 하는 이유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실패는
다시 벌고 다시 시작할 시간이 있음.
하지만 40대의 실패는 규모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음.
집값 수준의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가족·생활비까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복구가 훨씬 어려움.
특히 요즘같이 주식이 광풍일때
무리한 빚투는 정말 최악임
4. 30대에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습관
진짜 중요한건 실행력임
30대에 10년 동안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사람이라���
40대가 되어 3개월, 1년 만에 따라잡기는 어려움
그래서 30대에는
실행 → 실패 → 방법 수정 → 다시 실행
이 사이클을 최대한 많이 경험해야 함.
예전에는 빠르게 성공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코인이라던지 테마주라던지
고배레버리지 투자를 많이했음
근데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는 거기에 맞지않는사람이었음
천천히 꾸준히 하던거 열심히 했었어야 했음
아마 대부분에 많은사람들이 비슷한거임
아직 늦지않았음
내가 하는 분야에서 꾸준히 성취를 얻는게
남은 인생을 살때 분명히 도움이 많이 될것임
"2030 내 집 마련 이제 불가능이죠?”
지금 2030이 해야 할 최우선 1가지
1. 지금 집 못 산다고 뒤처진 게 아님
20대 3년 차 직장인이
연봉 6,500만 원에 7,000만 원을 모았는데도
집값이 더 빨리 올라 불안하다는 사연임.
근데 문제는
3년 차 직장인이 20년, 30년 먼저 돈 번 사람들과
비교하고 있다는 것.
지금 못 산다고 실패한 게 아니라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라는 얘기임.
2. 집값은 계속 오르기만 하지 않음
부동산은 급등도 하고 급락도 반복해 왔음.
지금은 기회가 없어 보여도
앞으로 살아갈 수십 년 동안 기회는 다시 온다는 것.
중요한 건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준비돼 있느냐.”
3. 2030이 제일 먼저 키워야 하는 건 ‘생애소득’
지금 중요한 건
어느 아파트를 살지가 아니라고 함.
오히려 먼저 고민해야 할 건
어떻게 더 많이 벌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더 오래 일할 것인가.
연봉과 근로기간을 키우면
결국 평생 벌 수 있는 돈 자체가 달라짐.
4. 결혼 생각이 있다면 좋은 동반자도 중요함
혼자 모든 걸 준비한 다음 결혼하려고 하기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자산을 만들어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함.
맞벌이가 된다면
가구 전체의 근로소득도 크게 늘어날 수 있음.
5. 돈이 적을수록 부동산 단타는 더 조심해야 함
생애최초 혜택을 써서
지방이나 비규제지역에 집을 하나 사두고
단타로 돈을 벌겠다는 전략은 위험할 수 있다고 함.
특히
투자금 적음 + 경험 없음 + 규제 많음
이 세 가지가 겹친 초보자는
괜히 집 하나 잘못 샀다가 결혼이나 이직 때 발목이 잡힐 수도 있음.
현실적으로 부모님 도움없이 2030이 부동산 산다는것자체가
정말 드문 케이스임
그런데 SNS 현혹되어 급하게 무리하다가
정말 큰 낭패를 보기 쉽상임
2030이라면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내 가치를 올려놓으면서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야함(안정적인 직장+부업)
결국 지금 2030에게 가장 중요한 건
“집을 빨리 사는 것보다,
앞으로 더 많이 벌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