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은 이재명의 정치적 수사에만 치중해서 민생 미제사건만 3배 급증 했다고 함.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8월 기준 수원지검 ‘미제사건’ 건수는 총 1만4199건이다. 미제사건은 검찰에 사건이 접수된 지 3개월을 넘긴 사건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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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에 간 한동훈’이라는 풍자만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동훈이 야당의원과 설전벌일 때 보이는 특유의 ‘反問話法’을 비꼬는 내용으로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자기주장만 옳다고 믿는 '중2병 철부지' 뺨치는 天下第一 혓바닥이다. 윤석열 휘하에 벼라별 잡것들이 모두 모였다.
윤석열 한동훈 장제원 김영환 김진태 등 부산 일광수산 횟집서 대규모 술판
외치•내치•경제•안보 참사로 개판치다못해 작정한듯 전국 돌며 산불내는 방화자도 안잡고 접대골프 즐기면서 폭주로 셀프 위로하는 국가웬수와 똘만이들이 거하게 한잔하고 나오는 장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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