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입장문]
이재명 민주당이 헌법과 민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며, 시장경제의 근간을 짓밟는 노란봉투법을 끝내 강행 처리하겠다는 폭거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절차적 민주주의마저 무시한 채, 민주노총 하나 살리겠다고 청년을 죽이고, 기업도 죽이고, 결국 대한민국까지 위태롭게 만드는 이 조치에 깊은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국민이 불안해하고, 경제계가 강하게 반대하는데도 오로지 노동조합편에 서서 밀어붙이는 것이야말로 독재하겠다는 선언 아닙니까?
대한민국을 ‘기업 지옥’으로 만들려는 생각이 아니라면, 제발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야 합니다. 노사 갈등은 법치와 상생의 원칙에 따라 합리적 대화와 제도 개선으로 풀어야지, 헌법을 무너뜨리는 입법 독재로 풀 수는 없습니다.
저 김문수는 이재명 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맞서 국민의 일자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최전선에 서겠습니다. 힘을 모아주십시오.
장동혁 후보의 "원내만이 당대표가 될 수 있다"는 사고방식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지금 우리 당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서 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이재명의 독재 폭주를 막고 자유대한민국 세력을 하나로 결집시킬 당대표를 선출하는 중대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모든 세력을 아우를 수 있는 경험 있는 지도자를 뽑아야 할 선거입니다.
그런데 불과 3년 된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을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의 진정한 주인은 당원입니다. “내가 국회의원이니 곧 대표감”이라는 발상은 버려야 우리 모두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힘은 당원으로부터 나옵니다. 어떤 당원이라도 당대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경원 의원님 간접적으로 김문수 당대표 지지❤️🙏]
💬나경원: "어려운 때 그래도 좀 경험이 있으신 분이 해야 되는데"
"정치 저도 오래 했지 않습니까?
역시 경험치는 무시 못하는구나,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되고
우리 당원들의 집단 지성이 잘 작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대통령에 자행되는 인권탄압에 맞서는 사람, 김문수 뿐이다.
•3개특검 인권침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국내에서의 규탄, 투쟁, 저항운동
• 미국 상/하원의원과의 네트워크(이신범 전 의원)
•미/일/유럽 국제인권단체 통한 국제적, 제도적 플랜
인권에 관한 문제는 국경도, 입장의
차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