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홍근의원은 윤석열부부가 사용하던 휴대폰 교체소식에 “국정농단 행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을 기존 휴대폰 수사기관에 제출하라. 함부로 폐기하면 ‘증거인멸’로 구속을 피할 수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증거인멸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대통령, 검찰총장 출신 맞나?
https://t.co/cqAV9QlTcJ
지난 대선 경선과정에서 국힘당원 57만명 명부가 명태균 에 유출됐다는 의혹 진원지로 경선후보였던 홍준표가 지목됐다. 홍준표는 "거짓말"이라며 반박성 글을 올렸다가 명태균이 "정말 자신있냐"고 따지자 한 시간 만에 삭제했다. 아무래도 승산이 없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https://t.co/BzpCtz6wfS
이진숙! 너 연예인들 좌파니 종북이니 소리하는데 명예훼손 죄로 금융형벌 받아 볼래!
세치혀 함부로 놀리지 마라 응!
-김미화-
연예인 여러분! 이참에 이진숙이 언급한 연예인들이 명예훼손 죄로 집단고소 들어가세요. 온 국민들이 응원 할 겁니다. 빵숙이를 알거지 만들자!!!
부산 선거판세가 국힘에 불리하다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오자 대통령이 부산에 가서 투표하고 부산대병원에 7천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골적인 관권선거인데도 선관위는 물론 언론들조차 문제 제기를 않습니다.
잠깐 사이에 이 나라가 ’전두환 시대…
https://t.co/4C11QqFDQF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한 패널이 “한동훈 위원장은 숨쉬기 연습부터 해야”라고 발언한 게 한동훈 위원장을 조롱한 것이라며 방통위가 중징계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동훈은 “정치 개같이 한다”나 “이재명의 쓰레기 같은 말” 등의 저질 발언을 쏟아내고…
https://t.co/POnRls8r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