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선관위 강제 수사에 나서라. 특검이 불가피한 사안이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은 즉각 강제 수사에 나서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 투표 지연 투표소가 22곳이라고 밝혔다. 발표 때마다 고무줄이다.
헌법상 참정권이 완전히 침탈됐다. 피해를 헤아릴 수 없는 사건이다.
송파구 공무원들은 본 투표일 내내 용지 부족을 호소했는데, 선관위가 묵살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공 단체방)
투표지가 부족했던 곳은 주로 보수 우세 지역이다. 투표지 배분을 누가 결정했는지 밝혀야 한다.
투표지 인쇄 예산은 유권자 수의 110%를 따 놓고 50%만 인쇄했다. 남은 예산의 불법 전용도 수사해야 한다.
잠실 투표함을 빼내는 과정에서 불법 공권력이 동원됐다. 참관인 없는 투표함 이동과 개표는 명백한 위법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
소쿠리 투표 등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선관위는 자체 조사로 무마해 왔다. 수사기관이 나서 증거부터 확보하라.
국조와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엄벌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즉각 수용하라.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국민들이 가지고 계신 법치로, 제도로 처벌해주십시오.
저에 대한 분노를 일으켜, 법치고 제도고 다 망가뜨리면서 권력이 제 욕심 채우는데, 이용당하지 말아주십시오.
최고권력자가 임명한 특검에 의해서 최고권력자 자신의 죄를 없애는 공소취소를 하게 해선 안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한번도 허용된 적이 없는 괴물 같은 그것만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권력은 끝없이 확장하려는 속성이 있기에, 법치와 제도는 한번 무너지면 다시 권력을 제한하는 역할로 되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번엔 최고권력자에 대한 공소취소겠지만, 이번에 무너지면 다음엔 그 측근, 기득권자들에 대한 공소취소로 무한히 확장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소중한 일상, 그리고 가족들, 자식들이 그 피해를 입게 됩니다.
부디 살펴주시길 호소드립니다.
https://t.co/yo2TQGjVfP
세계가 기다려온 아티스트
BTS(@bts_bighit) ✨
서울의 상징, 광화문광장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
3년 9개월 만의 복귀 무대이자,
신곡 ‘ARIRANG(아리랑)'이
최초로 공개될 이번 공연
서울시는
아티스트와 팬,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
#BTS #ARIRANG #광화문광장
@주진우
총무비서관은 대통령실 살림살이를 관장한다. 예산과 내부 인사 담당이다.
국감 때 반드시 출석해야 하는 자리이고 역대 모든 정부에서 그렇게 해 왔다.
김현지 총무비서관만 국감장에 안 나오겠다고 버티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나오겠다고 한다.
대통령실 내부 살림 외에 온갖 다른 일에도 관여하고 있으니, 안 나오려 한 것 아닌가?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사모님 팀 배 모 씨에게 컴퓨터 증거인멸을 요구하는 녹취록에 등장한 지시자가 김현지였다.
강선우 장관 후보자의 낙마를 제일 처음 알린 것도 비서실장이 아닌 김현지였다.
p.s. 정권 초 문고리 권력으로 불렸던 사람은 항상 말로가 안 좋았다.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이재명 #문고리
#국정감사 #운영위 #주진우 #국민의힘
최민희 과방위원장 딸 국회 사랑재에서 결혼식.
계좌 번호 대공개에 신용카드 결제까지?
국감 기간 동안 ‘피감기관 관계자들’ 수금 시작!
얼마 낼지 눈치작전으로 피 말릴 판.
p.s. 출판기념회, 경조사는 민주당 의원들의 화수분
#최민희#국정감사#딸결혼#피감기관#사랑재#과방위원장 #과방위 #민주당 #주진우 #국민의힘
[사설]“노란봉투법은 선진국 수준 맞추기” 사실 아니다(출처 :조선일보| 네이버뉴스) https://t.co/VwgcNPz9GY
대부분 선진국에선 노조의 폭력적 불법 점거가 아예 잘 일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노조 편만 드는 입법을 하면서 선진국 수준에 맞추는 것이라고 하면 사실을 왜곡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