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법위의 선박왕’ 연속 보도 이후 반년 만에 국세청이 권혁 시도그룹 회장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담당은 국세청의 ‘저승 사자’로 이름 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입니다. 국세청은 권혁 회장이 바하마와 홍콩에 있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소유하고 있는 국내 자산에 대한 공매 절차에도 착수했습니다.
권혁 회장은 지난 2011년 4천3백억 원 가량의 세금을 부과받고도 국내에 자산과 소득이 한 푼도 없다며 세금을 내지 않고 버텨왔습니다. 뉴스타파는 지난해 12월 권 회장의 횡령 의혹과 해외 자산 반입 의혹 등을 폭로했고 이어 KBS와 MBC 등 공영방송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대상중공업 전 관리이사 최관순 씨는 같은 내용을 18차례에 걸쳐 국세청에 제보했지만 뉴스타파 보도 이전까지 국세청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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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이사장직을 관뒀는데 왜 아직도 상임고문이었냐?" 곽상언의 말이다.
노무현의 사위란 자가 노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이사장직을 사퇴하면 자동으로 상임고문들을 맡아왔어. 이해찬도 그랬고 한명숙도 마찬가지. 그래서 곽상언 하는 짓이 일베와 다름없다고 하는 거다. 한심한 종자. ㅉㅉㅉ
공유) 안녕하세요.홍대 무단횡단 교통사고 운전자 남편입니다. 도움을 청하고자 글올립니다.
안녕하세요
26.6.16일 22시25분 홍대역 8번출구
무단횡단하였던 여성분과 k5운전자인 아내의 남편입니다.
당시 뒷자석에는 소아암 투병중인 13살된 아들이 타고 있었으며
당시 수술후 합병증으로 인하여 장 누수및 패혈증 복막염 의심되어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가던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경황이 없던 와이프 대신하여 사고 처리 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사고현장에서 당시 경찰관분께 스피커폰으로
사고 여성분 빨리 병원이송후 저희 아들도 중증 응급환자니
세브란스 응급실로 급히 이송 부탁 드렸으나
경찰관님들은 아내 조사가 더 우선시 되고 급했는지
중증환자는 뒷자리에 방치하고 있었더라구요.
보다못한 캐롯 현장출동담당자님이 본인차로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시켜줘서 골든타임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지 행정서류가 먼저인지 알수가 없네요.
보배형님들께 도움받아 사고당시 블랙박스 원본 영상을 받고 싶습니다.
당시 뒷차량,그리고 배달기사님 측면 블랙박스 영상 급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내 차량 블박 영상 첨부하며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일이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6월 16일 (화) G7 정상회의 현장 📸
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전 세계에 알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대한민국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대를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더욱 단단해진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세계 무대에 당당히 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_국정기록 #이재명 #G7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