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장관이 이재명 대표를 잡법이라 묘사했습니다.
한 장관의 딸은 고등학생 시절 두 달간 논문 5권과 책 4권을 집필했습니다.
박사과정도 최소 수개월이 걸리는 과정을 고등학생이 일주일에 한권씩 집필한 겁니다.
조국 일가를 표창장으로 보낸 한 장관이 누구를 "잡법"이라 부릅니까?
ju young
20~30억짜리 집이 있어도이젠 부동산 보유세가 몇백만원 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촌에서 찐쌀 팔아서 서울로 대학을 오고 직장을 다니게 되면 최소 보증금 몇천에 월세 100만원은 줘야 원룸이라도 겨우 구합니다.
사실상 집도 없는데 부동산 보유세를 천만원이나 부담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우리 청년들을 위한 그 지원 예산마저 싹둑 짤라먹습니까?
집 부자들 세금은 왕창 깍아주면서 말입니다.
정치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거꾸로도 이런 거꾸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