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교수가 비레는 정의당에 투표하기를 권했다. 그동안 망설였는데, 연동형비례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 더불어시민당이 노력하겠다는 내 말이 결심의 계기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세 걸음마다 극우 일베 같은 메시지를 뿌렸던 ‘삼보일베’ 진중권 전 교수로선 또 한 번 이색적인 행보다.
왼쪽이 한준호 오른쪽이 배현진
MBC 파업때 노조를 탈퇴하고
업무에 복귀한 양승은 최대현 배현진 등의
후배들을 향해
'어린아이들이 못된 것만 배워서'라고 일갈
아나운서를 박차고 파업에 동참
같은 길을 걸었던 사람이 최일구 앵커
이 한준호가
바로 우리당 고양시을 후보
그 한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