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복잡하게 고민하지 마세요^^
ETF 10���면 충분합니다
1. 주식 무서워? → ETF부터 시작해
2. 코스피 따라가고 싶어? → KODEX 200 사
3. 미국 사고 싶어? → ‘VOO’ or ‘QQQM’ 검색
4. 매달 용돈 받고 싶어? → ‘JEPI’ or ‘JEPQ’ 추천
5. 적금처럼 사고 싶어? → 주식 모으기 신청
한 유튜버가 일주일 동안 스크린을 포함한 불필요한 시각·청각 자극을 전부 차단하는 실험을 했음. 휴식 시간엔 핸드폰 대신 벽을 20분간 응시하고, 이동 중엔 음악도 안 틀고, 배경 영상 없이 하나에만 집중하는 생활.
결과가 꽤 충격적이었음.
1. 뇌에는 '멘탈 대역폭'이라는 한계가 있음
생산성 전문가 라이언 도리스가 말하는 핵심 개념임.
우리 뇌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정해져 있음. 이걸 멘탈 대역폭이라고 부름.
문제는 이 대역폭을 뭘로 채우고 있느냐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스타 피드 넘기고, 유튜브 틀어놓고 밥 먹고, 이메일 확인하고, 줄 서면서 뉴스 보고.
이게 다 '입력(Input)'임. 뇌 입장에서는 전부 처리해야 할 정보임.
정작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쯤이면 대역폭이 이미 반쯤 소모된 상태인 거임.
집중 못 하는 게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작 전에 이미 뇌를 다 써버린 거임.
2. 실험의 세 가지 규칙
지루한 휴식 취하기: 쉬는 시간에 폰 보지 말고 벽을 응시함. 뇌가 진짜로 쉬려면 새로운 자극이 0이어야 함.
막간의 시간 머무르기: 줄 서거나 이동할 때 음악이나 영상으로 빈틈을 채우지 않음. 그냥 가만히 있음.
한 번에 하나씩 하기: 멀티태스킹을 멈춤. 배경 음악도 영상도 없이, 지금 하는 일 하나에만 집중함.
핵심은 전부 '입력을 줄이는 것'임. 뇌에 들어오는 정보를 막아서 대역폭을 지키는 거임.
3. 바뀐 건 집중력만이 아니었음
대역폭이 확보되니까 일에 대한 몰입도가 확 올라갔는데, 의외의 변화도 있었음.
반려견이랑 산책하는 순간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고, 가족과 대화할 때 더 깊이 몰입하게 됐음.
자극을 줄이니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더 또렷해진 거임.
4. 실험 후 정리한 실전 팁 네 가지
가장 중요한 일 전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 것. 하루 중 대역폭이 가장 꽉 찬 첫 시간을 핵심 목표에만 쓸 것.
집중 안 될 때는 10~15분 벽 응시. 대역폭 리셋됨. 지루함이 끝나면 일이 훨씬 흥미롭게 느껴짐.
가능하면 종이와 펜을 쓸 것. 화면은 알림, 색상, 아이콘으로 뇌를 피곤하게 만듦. 종이는 출력에만 집중하게 해줌.
이메일, SNS, 유튜브 같은 입력은 하루 최대한 늦은 시간으로 미룰 것.
재밌는 건, 이 실험의 핵심이 '더 열심히 하는 법'이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정반대임. 덜 넣는 법임.
생산성을 ��리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병목은 이미 너무 많이 넣고 있다는 거였음.
집중력의 시대가 끝난 건 아님. 다만, 집중력을 지키려면 더 하는 게 아니라 덜 넣는 게 먼저인 것 같음.
저 글 올라온지 좀 된 글인거 같아서요
🌟요즘은 Ace, Rise, 1Q 등 수수료나 보수운용 저렴하고 좋게 나온게 많으니
꼭 스스로 더 공부하고 사세요...!!🌟
<참고>
✔️비용/수수료 -> 운용수수료⬇️, 자산운용규모⬇️
✔️유동성/규모 -> 거래량⬆️, 시가총액량⬆️
1억 종잣돈으로 8억까지 불린 방법.
직장 4~5년차에 1억 모으고,
이후 5년 만에 8억까지 간 사람이
'1억 이후 할 일'을 정리한 건데
공감되고 현실적이라 가져옴.
저는 놀란게,
1억 모으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함.
앞자리만 바뀐 어제와 똑같은 날.
그래서 모을 때의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1순위라는 거임.
** 본격적으로 해야 할 일은
1. 비상자금 먼저 (6개월 생활비)
파킹통장·CMA 등 즉시 인출 가능하게.
투자 기회 왔을 때 바로 쓸 실탄도 됨
2. 자산 배분 (한 바구니 금지)
예시: 안정형(예금·채권) +
중위험(배당·지수ETF) +
성장주 + 유동자산으로 쪼갬
3. 안정적 자산 꼭 남기기
예금·채권·금·달러.
주식이 마이너스일 때 통장에
현금 한 푼 없으면 멘탈이 무너짐
4. 세제혜택 계좌 활용
연금저축·IRP(세액공제),
ISA(비과세·저율과세).
ISA는 3년 유지 조건이라 미리 개설
5. 보험 점검
저축성 보험은 수익률 낮음.
'보장'이 본질이라 실손·암·상해
중심으로 정리하면 충분
6. 수입 늘리기가 진짜 부스터
본업 연봉 관리 + 추가 수입.
결국 굴릴 종잣돈 자체를 키우는 게
자산 속도를 제일 빠르게 올림
7. 자산 자주 들여다보기
토스·뱅크샐러드로 전체 자산 확인.
보는 것만으로 소비 습관이 교정됨
사실 제일 와닿은 건 이거였음,
"1억 모으는 게 어렵지,
그다음 난이도는 훨씬 낮아진다"
종잣돈 모으는 동안 생긴 습관과
시스템이 그대로 복리로 일하니까,
속도가 붙는다는 거임.
부동산은 조급해하지 말라는 조언도
인상 깊었음.
"시드가 부족하면 좋은 물건 못 산다.
돈 모으면서 시세·용어 공부하다 보면
때가 온다"
결국 1억 이후는 화려한 한 방이 아니라
'분산 + 안정자산 + 절세 + 습관 유지'의
지루한 반복이라는 거.🥺
(종목·수익률은 개인 사례라 걸렀고,
포트폴리오 비율·절세 한도는 상황과
연도마다 다르니 본인 기준으로 확인 필수)
ㄹㅇ..나도 작년에 주식 입문했는데 20대 어릴때라도 s&p500,나스닥100 매월 한주씩이라도 살걸하고 후회함 ㅠㅠ
지수etf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모아두는게 이득임.. 떨어져도 절대 팔지말고 꾸준히 모아서 수량늘리세요...나중에 복리로 ��아옵니다 (연저펀에 사두는거 추천)
"삼전닉스만 봤다가 후회"...'이 종목' 담은 ETF, 한달 최고 수익률 81% ㅣ260601
삼성전기가 210만원대까지 오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국내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에도 변화가 생겼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기 비중이 ��은 ETF들이 대거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최근 삼성전기의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인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의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이 회사 주가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상장한 ETF 중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81.85%를 기록한 'RISE 네트워크인프라'다. 해당 ETF는 AI(인공지능) 서버 수요 폭증의 수혜를 입는 기업들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구성종목을 살펴보면 이날 기준 삼성전기가 35.71%로 가장 높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팀 본부장은 "최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상승하면서, 해당 종목 비중이 RISE 네트워크인프라가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며 "삼성전기가 AI 서버의 핵심 반도체 패키지 기판인 FC-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부상하면서 구성종목 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수익률 3~5위를 차지한 'IBK K-AI반도체코어테크'(79.76%), SOL AI반도체TOP2플러스'(75.55%),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69.41%)도 모두 삼성전기의 비중이 높다.
IBK K-AI반도체코어테크과 ACE코리아AI테크핵심산업의 삼성전기 비중은 각각 33.63%와 34.97%로, 구성종목 내 비중이 가장 크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의 삼성전기 비중은 25.59%로, 구성종목 내에서 SK하이닉스(27.17%) 다음이다.
같은 반도체 투자 ETF라도 삼성전기의 비중이 높은 ETF가 그렇지 않은 ETF 보다 수익률이 높았다. 최근 한 달간 삼성전기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다 더 급등했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기는 장 중 219만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212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는 이날 현대차를 제치고 시가총액 4위로 올라섰다. 이날 종가는 한 달 전 대비 153.52% 상승한 수치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79%와 79.46% 뛰었다.
삼성전기가 높은 상승률�� 기록한 것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메모리 반도체 뒤를 이어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져서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는 부품으로, 반도체와 함께 '전자산업의 쌀'로 불린다. 여기에 삼성전기는 최근 1조5000억원 규모 실리콘 캐퍼시터 수주 계약 등을 발표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MLCC의 경우 최근 들어서야 가격 인상 국면에 진입했다"며 "과거 MLCC 가격 상승 시 삼성전기가 4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는 만큼 향후 강력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1조5000억원 수주를 발표한 실리콘 캐퍼시터의 가파른 성장세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이 보여주듯, 현재 AI(인공지능)향 부품 산업은 전례 없��� 초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삼성전기는 AI 핵심 부품인 MLCC와 패키징 기판, 두 분야 모두 일류인 글로벌 유일무��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사들은 잇달아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상향한 증권사는 8곳에 달한다. 이 중 현대차증권은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230만원으로 올려잡으며 가장 높은 목표가를 제시했다.
Q. 고배당ETF는 언제 사면 좋을까요?
A. 지금요.
종목 예시: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466940)
배당수익률: 3.75%
월배당 (연 12번)
배당금 받는 파이어족이 꿈이면서, 정작 배당주 매수는 안하고 레버리지 단타만 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럴 때 1주라도 매수해서 월배당 받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함.
삼색냥=매수냥 표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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