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같은 편보다 정당한 다른 편을 응원한다.
문프는 있는 힘을 다해 지킬 것입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 훔 옴아모카살바다라사다야시베훔 옴아모카살바다라사다야시베훔 옴소마니소마니훔하리한나훔하리한나바나야훔아나야훔바아밤바아라훔바탁
8월 13일~14일, 수도권이 물바다 됐다.
그런데 ‘SNS로 수해 막는다’던 이재명·김민석·대통령실은 입 꾹.
피해 복구 지시도, 현장 방문도, 국민 위로도 없다.
이게 진짜 나라냐?
불과 한 달 전, 7월 17일 호남이 물에 잠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때는 청와대에서 만찬 파티.
이번엔 수도권 참사인데…
대응? 없음. 오직 침묵뿐.
그 와중에 8월 15일, ‘국민임명식’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행사를 강행.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부어 쇼를 준비 중이다.
재난 중에도 홍보 이벤트가 최우선인 정권.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재명은 일중독이라 하루 30시간도 모자라다”고 말한다.
웃기지 마라.
하루 100시간을 줘도 이 무능이 나라 망치는 속도만 빨라질 뿐이다.
국민의 세금은 재난 현장에 쓰여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피해 복구엔 찔끔, 보여주기 행사엔 퍼붓기.
이건 무능을 넘어선 기만이다.
수해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국민 앞에서, 권력과 홍보만 챙기는 정권.
이게 진짜 ‘국민 임명’인가?
아니면 ‘국민 모욕’인가?
사실 박근혜보다 지금 사태가 훨씬더 개심각한데 사람들이 너무 아둔해졌음 박은 최순실 비선실세를 둔 게 문제였지 나라를 이렇게까지 개씹조창내진 않았음
이재명은 기업 무너트려 서민들 일자리 없애고 외교도 못해 미국 관세협상 조창내고 구정물 소비쿠폰 31조태워 나라곳간 거덜내고 비교가안됨
어이가 없어서 진짜. 소비쿠폰을 무분별하게 뿌리지 말든가, 빚 탕감을 해주지 말든가, 취임식을 두 번 하지 말든가, 진짜 필요한 예산 줄이고 그것도 모자라 빚내서 다 하고 있으면서 "뿌릴 씨앗조차 부족"해? 누가 "무조건 빌리지 마라 있는 돈으로 살라"고 했음?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라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