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조국 일가 인간 사냥’ 당시 언론은 100만 건 이상의 기사로 검찰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검찰은 사냥꾼이었고 언론은 사냥개였습니다.
그랬던 언론이 조국 일가에게 사과하기는커녕 ‘조국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사냥꾼이 사라져도, 사냥개의 습성은 바뀌지 않습니다.
<퍼옴>유진 Choi
지난 총선, 조국혁신당이 없었다면
••이준석과 이낙연이 의석수를 가져 갔고
••이재명과 민주당은 온전하지 못했을 것
••윤석열 쿠데타는 성공했고 ••민주당 의원들과 진보 나팔수들: 모두 서해바다에서 폭사돼 수장
끔찍해요?
“3년은 너무 길다”외친
조국은 우리 식구다
내란당의 공개 당원?
윤석열 왕 즉위 1등공신
아직도 할 말이 남았는가?
김대중 팔아가며 오물을 쏟아내니
입과 항문의 구별이 없는
자에게는 내란수괴와 내통한
범죄를 삿삿이 뒤져 죄값을
물어야
4선의원,전남 도지사, 총리, 당대표, 모두 민주당 덕에..
배신과 사기의 대명사요 인면수심이로고!
쌍방울 김성태가 ‘대북송금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한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했고, 법원은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한 이유는, 법원의 판결을 ‘명백한 진실’로 전제하고 세상만사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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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은 ‘남의 부인을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설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뜻으로 변질되었다고 해도 ‘존칭’일 뿐 ‘직함’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숱한 언론매체가 ‘전직 영부인’이라는 말을 천연덕스레 사용합니다.
언론인들의 수준이 낮아지는만큼, 국민의 평균수준도 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