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에 『파과』가 잘 안 읽힌다, 읽는 속도가 느리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구병모 작가님 인터뷰 가져왔습니다 일단 여러분은 <잘하고 계신 겁니다!> 천천히, 곱씹으며 읽게 하는 게 작가님의 의도셨고 저는 그게 『파과』의 매력이라 생각해요…💛
여성의당은 어쩌면 알고 있었을 겁니다
지지부진한 싸움이 될 거고
관심은 식을 거고
학측은 그걸 기다렸다가
학생들과 여성의당을 악독하게 괴롭힐거라는 걸
근데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끝까지 함께 걷겠다잖아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돼?
우리도 같이 가야돼.
기자회견에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9년 이후 발생한 10건의 성직자에 의한 성학대 사건에서 사실상 가해자들의 편을 들었다. 그는 수녀들에게 낙태를 강요하는 성직자들에 눈을 감았으며, 성범죄 피해를 당한 많은 수녀들은 교단에서 쫓겨나 노숙자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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