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때 극에 몰입해야할 배우한테 “하트를 날려서 관크”를 하셨는데 그날 바로 반대편 좌석에서 이 장면을 직관하고 너무 놀랐음. 근데 그걸 또 트위터에서 자랑(?)을 하시고 인터뷰때 언급 당했다고 좋아하시는 걸 보고 “무대에 서는 배우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으신 분”이라고 생각을 했음.
마찬가지로 공연을 하는 가수에 대한 존중도 없다는 생각이 들고, 본인 최애도 아닌 사람의 인장을 달고 쓴 글이 여러 사람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데도 여전히 지우지 않는걸 보니 정말 무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누군가의 팬이 아니라 그냥 관심을 받고 싶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