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당대표든 대선이든,지지하지 못하는이유는,본선에서 통과할수 없기 때문입니다.개인적 소신입니다.민주당을 위해서는 새로운 구심점이 나서야 합니다.윤정부가 탄생할수있었던것도, 그와무관하지 않습니다.민주당이 환상에서 깨어나야합니다.졌잘싸가 아니라 이겨야 할 선거에 패한 것입니다.
팩트 : 충전기 놔준 거 남경필
팩트 : 국가에서 못 준 지원금 상위 12%의 사람들한테만 줌
팩트 : 그 돈 이재명 사비 아님 우리가 냈고 앞으로 계속 갚아야할 세금
팩트 : 충전기고 나발이고 경기도만 버스비 존나 올려서 같은당 후보 김동연이 버스비 내리는 걸 공약에 넣을 정도임
드디어 밭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고추, 상추, 들깨, 옥수수 등 모종을 심고, 메밀을 넓게 파종했습니다. 구석에는 돼지감자와 토란도 심었습니다. 유실수는 진작 심어뒀습니다. 이 지역도 가뭄이 심해 물을 자주 뿌려줘야 합니다. 마루, 토리, 곰이, 송강, 다운,
찡찡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 군자구제기 소인구제인
(君子求諸己 小人求諸人)
군자는 허물은 자신에게서 찾고
소인은 허물을 남에게서 찾는다
- <논어> '위령공' 편
어리석은 사람은 일이 잘못 되면 갖은 핑계나 구실을 찾아 남탓으로 돌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아 스스로 고친다.
대선 끝나고 이재명이 퇴출이 아니라, 오히려 민주당 당권 장악으로 되치기가. 애매한 표 차이도 명분이겠지.
덕분에 민주당이 더욱 몰락하는 길로 갈 것같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허구적 갈등을 조장하면서 사회에 큰 피해를 줄 것이다. 진짜 싸워야할 전선은 흐리고 사회운동들은 붕괴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