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테무 길 터주려고 다이소까지 털어버리는 공정위 근황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이소 본사에 조사관들 보내서 현장조사 전격 착수함
납품업체들 상대로 재고 떠넘기기 갑질했는지 털어보겠다는 명목임
지금 알리랑 테무 같은 중국 C커머스 플랫폼들 초저가 공세로
국내 유통 생태계 싹 다 집어삼키고 있는 중임
그나마 가성비로 버티면서 서민들 지갑 지켜주던 게 다이소임
근데 중국 플랫폼들 규제하고 견제하기는커녕
오히려 국내에서 제일 잘 버티는 다이소부터 쥐어짜고 조지는 꼴
이러다 중국 초저가 공습에 국내 유통망 싹 다 내주고
서민들 쇼핑 선택권까지 다 털리는 거 순식간임
진짜 납품업체 보호를 위한 정상적인 조사라고 봄 아니면 중국 플랫폼 길 터주기라고 봄 다들 어떻게 생각함?
🚨[속보] 한국 숨어든 외국인 범죄자 110명…
3명 중 1명은 중국인
💥중국인 범죄자들의 도피처네...
지난달 12일 기준.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른 뒤 한국으로
도피한 외국인 범죄자가 110명.
중국인 40명으로 가장 많았다.
우즈베키스탄 19명, 몽골 17명,
베트남 13명.
이 밖에도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 출신이 대부분.
조처장은 이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18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성남FC 불법 후원’ 등 변호인을 맡은 데 이어 지난해 7월 법제처장으로 임명됐다.
이비서관은 이대통령의 ‘친형 강제 입원’, 김혜경 여사의 ‘혜경궁 김 씨’ 등 사건을 변호한 것을 인연으로 법률적, 정치적 동반자 관계라는 평가다.
도대체 용혜인은 왜 둘 중하나를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알려드리겠다.
세상 시니컬한 독설 명언으로 어쩌면 개인적으로 가장 닮고 싶은 아일랜드의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인간의 맹목적인 탐욕을 이렇게 조롱했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어이 그것을 갖게 되는 것이다."
예로부터 사람이 망하는 가장 흔하고 확실한 지름길은 바로 자신의 주제를 모르는 탐욕이다.
영세 소상공인의 생명줄인 청년 지원금 7천만 원을 싹쓸이하고, 당원 자택을 유령 당사로 꾸며 국고보조금 1억 5천만 원을 타내며, 자기 남편과 측근들에게 3억이 넘는 셀프 연구 용역을 뿌려댄 기본도둑당의 위대한 돈 잔치. 놀라운 것은 이 꼼꼼하고 지독한 생계형 좀도둑질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기 전까지는 세상 밖으로 단 한 번도 새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판이 보여주는 가장 역겨운 지점이다. 좌파 진영의 내부자들은 저 알뜰한 삥땅의 실체를 뻔히 알면서도, 그동안은 자기들끼리 파이를 나눠 먹으며 아가리를 굳게 다물고 그녀를 지켜주었다. 그러다 이 얄팍한 좀도둑이 감히 성평등가족부 장관 자리를 꿰차겠다고 나서자, 비로소 주변인들의 묘한 양심의 허들이 작동한 것이다. 아무리 우리가 썩었어도 저런 생계형 좀도둑이 장관까지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는 내부의 양심이 결국 봇물 터지듯 폭로로 이어지고 있다. 이걸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도둑들의 치열한 밥그릇 싸움이라 비웃어야 할지 모를 노릇이다.
용혜인의 입장에서는 지금 피가 바싹바싹 마를 것이다.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 중 하나를 택하라는 거센 압박 속에서도, 그녀가 며칠째 묵언 수행을 하며 출근하는 이유는 뻔하다.
눈앞에는 무려 2조 원짜리 거대한 세금 보따리가 흔들거리고 있다. 그 어마어마한 숙주 앞에서, 과거 알뜰하게 털어먹던 남편 연구 용역비나 유령 당사 보조금 따위가 이제 와서 눈에 들어오겠는가. 자기 혼자 몸이라면 까짓것 논란의 중심인 기본소득당 의원 배지 따위는 애당초 미련 없이 집어 던지고 2조 원의 금고 열쇠를 향해 달려갔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의원직을 쿨하게 던지지 못한다. 아니, 절대로 던질 수가 없다. 그녀가 배지를 버리고 당을 손절하는 순간, 그녀의 과거 삥땅 스펙을 누구보다 세세하게 공유하고 있는 그 주변의 측근들이 하루아침에 정의로운 공익제보자로 돌변해 그녀의 등 뒤에 칼을 꽂을 것이기 때문이다. 남편과 함께 해먹은 쪼잔한 장부의 비밀을 쥐고 있는 잠재적 내부 고발자들을 적으로 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눈앞에 아른거리는 2조 원짜리 세금 꾸러미는 도저히 포기할 수 없으니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 아니겠는가.
하지만 굳이 "왜 우리나라 정치판만 이 모양이냐"며 깊이 한탄할 필요는 없다. 거대한 탐욕을 부리다 자기 발밑의 쪼잔한 장부 때문에 몰락하는 것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범죄 세계의 완벽한 국룰이기 때문이다.
1920년대 미국 시카고의 암흑가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마피아 보스 알 카포네를 보라. 그 무소불위의 권력자를 결국 감옥으로 보낸 것은 화려한 살인이나 거대한 밀주 사업이 아니었다. 그가 알뜰하게 챙겼던 쪼잔한 '탈세 장부', 그리고 그 치부를 세세하게 꿰뚫고 있던 내부 회계사들의 입 때문이었다.
2조 원의 꿀단지를 향해 전진하지도, 내부자들의 폭로가 두려워 의원직을 던지지도 못한 채 출근길 카메라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그녀의 처지가 참으로 얄밉고도 우스꽝스럽다. 푼돈을 훔치던 좀도둑이 국고를 탐내다 스스로 쳐놓은 덫에 걸려버린 이 완벽한 사이다 희극 앞에서, 우리는 그저 즐겁게 팝콘을 씹으며 다음 폭로를 기다리면 될 일이다.
전병헌, 김병기 구속영장 발부에 “이것은 수사인가 면죄부인가”(팩트파인더)
1년을 끈 뒤 핵심은 덜고 영장만 던졌다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8일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경찰 구속영장 신청을 “태산을 울려 쥐 한 마리”라고 규정했다. “1년 끌고, 핵심 덜고, 꼬리만 치고… 이것이 수사인가, 면죄부인가”라는 물라며 “사실상 수사 사기 범죄극”이라고까지 썼다. “수사 사기로 국민들과 피해자 우롱”이라 혀를 찼다.
13개 의혹을 1년 들여다보고, 영장에는 알짜는 빼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7일 김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과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시민단체 고발로 지난해 9월 시작된 수사 이후 약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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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이 사진 한 장에 담긴 여러 인물들이 지금 2026년 대한민국의 극좌세력으로 정치권에 자리잡고 있다.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해 공로패를 받았던 기본소득 한국네트워크(BIKN)의 정체는 겉으로는 사회주의 어쩌구 하는데 기본 사상은 막시즘 이론을 추앙한다.
이재명 입장에서 보면 종북주사파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접근이 쉬웠을거다. 그 전부터 이미 내란세력 이석기를 양심수라며 그의 석방을 주장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쳤던 전적이 있으니 문턱도 낮았을거다.
BIKN 이사장 강남훈 한신대 교수는 기본소득 이론을 설계한 이재명의 멘토다. 강남훈이 주장하는 체제는 자유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멀다.
BIKN은 이재명이 대선에 출마할 때 재난기본소득, 청년, 농촌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거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했다. 최근에야 실패한 것으로 입증된 이재명 정권 경제정책 빅픽처를 그려준 강남훈은 아직도 늘 주변에서 기본소득을 주술처럼 뇌까리고 다닌다.
그런 배경으로 볼 때, 용혜인은 처음부터 기본소득의 부속품 내지는 대체품으로 기획된 인물이다. 그로부터 3년 후인 2020년 민주당이 어거지로 만든 위성정당인 기본소득당의 창당에 기여한 주요 인물들이 이 사진 한 장에 다 들어있다.
지금에와서 용혜인의 기본소득당이 사라진다고 한들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거다. 이미 그 쓸모를 다했으니 폐기되는 절차만 남았는데 그 종착역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이라는 쥐덫일줄이야...
1조가 넘는 예산을 굴리는 꿀단지 성평등장관을 순순히 내놓을리 없다. 발악을 할수록 치명적 약점은 더 드러날 것이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도 비호감은 감출수가 없다.
스스로 무너질때까지 그 과정을 구경하는 동안 강남훈과 이재명은 다음 단계를 위해 이미 나름 준비완료한 듯 하다.
그러면 이제 누가 누구를 버릴지 지켜보자.
민주당이 살기 위해 누구를 버려야 할지,
이재명이 살기 위해 누구를 잡아야 하고,
김민석이 생존하기 위해
누구를 산 제물로 잡아야 하는지...
이제 본게임 시작이다.
이 사진에 등장한 인물들 중 현재까지 식별 가능한 사람들만 표시했다. 반국세들의 정체를 파묘해야하는 이유는 그게 바로
멸공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