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모두가 같이 무너질 때보다
상승장에서 나만 소외되는 게 더 힘들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직접 겪어보면 조금 다르다.
테슬라가 100달러 갔을 때의 고통은
지금 상승장에서 느끼는 FOMO랑 차원이 다르다.
그때는
“내가 틀린 걸 수도 있다”
“이게 진짜 망하는 길인가”
이런 생각이 계속 올라온다.
단순한 손실이 아니라,
내 판단과 존재 자체가 흔들리는 느낌이다.
반면 지금은 다르다.
수익은 나고 있다.
다만 옆에서 더 크게 버는 사람들이 보일 뿐이다.
이건 손실의 고통이 아니라
비교에서 오는 불편함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폭락장은
‘생존의 문제’
상승장에서의 소외는
‘자존심의 문제’
그래서 대부분은 폭락장에서 망하는 게 아니라
상승장에서 갈아타다가 무너진다.
공포는 버티게 만들지만
비교는 흔들리게 만든다.
🚨 김대식 교수 : “일론 머스크는 기술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 분은 인류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분이예요. 이미 AI가 세상을 지배할거고 인간이 질거라고 믿기 때문에 화성으로 본인 혼자서 도망가겠다라는게 그 분의 인생 목표인 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스트 걱정된다 ㅋㅋㅋㅋㅋㅋ
김대식이~ 진짜 교수 맞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를 연결하는 스타링크,
교통사고를 줄이는 FSD,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만들고,
미 국방부 협업하는 AI업계 세계1위 인물을
혼자 살려고 화성에 도망가겠다는
인류애 없는 사람 취급하네? ㅋㅋㅋㅋㅋ
이딴게 AI관련 전문가라고 나오는게 웃기네🤣
https://t.co/kx4HDp44vI
< 현대차가 FSD를 라이센싱? 불가능합니다. >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1. 자율주행시대에 수동차는 팔리지 않는다.
현대차는 반드시 FSD를 라이센싱 받아와야한다.
vs
2. FSD를 라이센싱하면, 테슬라에 종속되어 안된다.
하지만, 둘 다 답이 아닙니다.
답은,
현대차는 FSD를 라이센싱한다고 해도,
경쟁력 있는 차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것에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에서 테슬라를 이길 수 없습니다.
1. FSD 그 자체를 사오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2. FSD이식을 위해선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이여야만 합니다. 현대는 이 기술이 부족합니다. 테슬라 스펙에 맞출 수 없습니다.
3. 컴퓨팅 차량인 SDV를 양산하는 시스템? 없습니다.
테슬라가 이 모든걸 현대에 합리적인 값�� 팔려고해도,
공짜일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인력과 시간 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테슬라가 최소한의 비용만 받는다고 쳐도,
현대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하고,
이 비용을 자동차에 전가하며 메우려는 순간
스포티지, 투싼 수준의 SDV 판매가는
5천만원 이상이 될겁니다.
현대에는 세계 최고수준인 테슬라의
원가 혁신 스마트 제조 시스템이 없습니다.
누가 투싼을 5천만원 이상주고 삽니까?
원조격인 테슬라 모델Y를 5천만원 주고 사죠.
애초에 그 어떤 레거시들도 FSD를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너무 고차원적 기술이기에
많은 비용이 지불되어야하는데,
테슬라만큼의 제조업 원가 혁신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테슬라는 이미 노선을 정했습니다.
라이센싱? 원하면 해주겠지만 공짜는 아니다. 제값 받는다.
그보단,
자율주행을 완성시키고, 로보택시를 대량으로 뽑아내며
생산량을 매년 50%씩 늘려 우리 스스로 파이를 먹겠다.
파괴적혁신 앞에서
이미 레거시 기업들은 외통수인 상황입니다.
무릎을 꿇어도 안될거에요.
FSD 가져와도 경쟁력 갖추기 어렵습니다.
엔비디아(GPU) vs 구글(TPU) - Gavin Baker $NVDA, $GOOGL
1. 핵심 전략: "경제적 산소(Economic Oxygen)" 끊기 vs 속도전
구글의 기존 전략 (TPU를 통한 고사 작전):
구글은 자체 칩인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통해 오랫동안 '토큰 생산의 최저 비용 생산자(Low-cost producer)' 지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전략의 핵심: 경쟁자들(OpenAI, xAI 등)은 비싼 엔비디아 GPU를 사서 마진을 남겨야 하지만, 구글은 자체 칩으로 비용이 낮으므로 서비스 가격을 낮추거나 마진을 -30%로 유지하며 경쟁자들의 자금줄(경제적 산소)을 말려버리는 전략이 가능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대응 (1년 주기 가속화):
구글 같은 빅테크가 자체 ASIC을 만드는 것에 대한 엔비디아(젠슨 황)의 대답은 "압도적인 속도"입니다.
매년 신제품 출시: 2년 주기를 1년으로 단축했습니다. 고객(구글, 아마존)이 자체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서 최적화할 때쯤이면, 엔비디아는 이미 2세대 앞선 GPU를 내놓아 자체 칩을 구식으로 만들어버리는 전략입니다.
2. 변곡점: Blackwell의 등장과 비용 우위의 역전
일시적이었던 구글의 우위 (2024-2025):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Blackwell은 도입이 매우 까다로웠습니다(전력 소비 급증, 액체 냉각 필수, 랙 무게 3배 증가 등).
마치 F-35 전투기(Blackwell)를 도입하기 위해 활주로를 다 뜯어고쳐야 하는 상황이라 배포가 지연되었습니다.
이 틈을 타 구글은 비록 F-4 팬텀급(TPU v6, v7) 구형 칩이지만, 이미 구축된 인프라에서 안정적으로 돌리며 AI 모델(Gemini 3)을 학습시킬 수 있었습니다.
게임 체인저: GB300과 비용 역전 (2026년~):
엔비디아가 곧 ���놓을 GB300은 기존 데이터센터 랙에 바로 꽂을 수 있는(Drop-in compatible) 형태입니다.
결과: xAI나 다른 기업들이 Blackwell(GB300)을 대규모로 도입하면, 토큰 생산 단가가 구글의 TPU보다 낮아지는 시점이 옵니다.
구글의 위기: 구글이 더 이상 '최저 비용 생산자'가 아니게 되면, -30% 마진 전략은 자살행위가 됩니다. 결국 구글도 가격 정책이나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됩니다.
3. 구글 내부의 딜레마: Broadcom과의 마진 전쟁
이 부분은 반도체 공급망 투자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구글 TPU의 생산 구조:
Front-end (설계): 구글이 직접 담당 (건축가 역할).
Back-end (물리적 구현 및 TSMC 관리): 브로드컴(Broadcom)이 담당 (시공사 역할).
브로드컴의 폭리(?)와 구글의 고민:
브로드컴은 이 역할에 대해 약 50~55%의 총이익률(Gross Margin)을 가져갑니다.
TPU 투자 규모가 300억 달러(약 40조 원)라면, 구글은 브로드컴에 앉아서 150억 달러(약 20조 원)를 떼어주는 셈입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구글 입장에서는 "이 돈이면 브로드컴 엔지니어 전원에게 연봉 2배를 주고 스카우트해서 내재화하는 게 낫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MediaTek의 등판:
구글은 브로드컴을 견제하고 비용을 낮추기 위해, 마진율이 낮은 대만의 미디어텍(MediaTek)을 파트너로 끌어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브로드컴에 보내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입니다.
하지만 브로드컴이 가진 SerDes(칩 간 통신 기술)가 워낙 독보적이라 당장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는 기술적 장벽도 존재합니다.
4. 엔비디아의 대리전(Proxy War): "내 적의 적은 친구"
엔비디아는 구글(자체 칩 보유)을 견제하기 위해, 구글의 경쟁자들을 적극적으로 무장시키고 있습니다.
xAI (일론 머스크)와의 동맹:
일론 머스크는 지구상에서 데이터센터를 가장 빨리 짓습니다.
엔비디아는 xAI에 Blackwell을 최우선 공급하여, xAI가 구글보다 먼저 차세대 모델을 내놓도록 돕습니다. xAI는 엔비디아 칩의 버그를 잡아주는 베타 테스터 역할도 수행합니다.
Anthropic(앤스로픽) 포섭:
원래 앤스로픽은 구글과 아마존의 투자를 받아 그들의 클라우드/칩(TPU, Trainium)을 주로 썼습니다.
하지만 최근 앤스로픽은 젠슨 황과 50억 달러 규모의 딜을 맺었습니다. 이는 "TPU/Trainium만으로는 성능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구글 진영의 우군을 뺏어온 것입니다.
Nvidia의 큰 그림:
엔비디아는 링 위에 구글과 싸울 수 있는 파이터(OpenAI, xAI, Anthropic, Meta)가 최대한 많기를 바랍니다.
이들이 서로 경쟁하며 엔비디아 GPU를 미친 듯이 사들여야 구글의 독주를 막고 엔비디아 생태계가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1. 엔비디아의 해자: 단순한 칩 성능뿐만 아니라, 1년 주기 출시 속도와 경쟁사(구글)를 고립시키는 생태계 전략이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입니다.
2. 구글의 수익성 압박: TPU의 비용 우위가 Blackwell의 대량 보급으로 사라질 경우, 구글의 AI 인프라 비용 부담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3. 공급망 변화: 구글이 비용 절감을 위해 브로드컴 의존도를 줄이고 미디어텍이나 자체 내재화를 시도하는 흐름을 주시해야 합니다.
4. 인프라 수혜: GB300과 같은 '드롭인' 방식의 칩 확산은 기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가진 기업들에게 유리하며, 전력/냉각 관련 기업들의 중요성은 지속될 것입니다.
연준의 금리 정책 잘 모르겠으면 보세요.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경제 공부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번만에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과거부터 돌아가서 다 공부해야할까요?
그게 맞지만 귀찮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알기 쉽게 좀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금리가 뭐에요?"
쉽게 말하면 돈 값입니다. 돈에도 값어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100달러가 있습니다. 그냥 100달러죠. 맞습니다.
근데 만약에 금리가 0.5%일 때와 2.5%일때는 다릅니다.
금리가 높을 때 돈 값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금리 인하 한다고 하니까 주식이 오르죠?
간단히 생각하면
금리가 높�� 때 (돈 값이 높을 때), 금리가 낮을 때 (돈 값이 낮을 때) 주식을 살수 있는 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더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시고 금리가 높으면 주식에 안 좋고 금리가 낮으면 주식에 좋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건 초보 탈출하고 공부해도 됩니다.
"금리는 누가 결정하나요?"
FOMC라고 하는 연준에서 결정합니다.
한��으로 치면 한국은행입니다.
한국은행은 이름은 은행이지만 은행이 아닙니다. 일반 사람들은 한국은행과 거래할 수 없습니다.
통화정책을 담당하는 독립 기관이고요. 한국 은행은 시중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같은 은행에 돈을 빌려주고 받고 합니다.
"지금 금리가 왜 높았어요?"
코로나때 코로나로 인해서 경기가 둔화는 것 같으니 경기를 살리기 위해 금리를 0%로 만들었습니다.
돈 값을 낮춰서 돈의 유동을 늘이고 그로 인해서 경기를 살릴려고 했던 정책이었습니다.
경기가 둔화되지 않고 살아나는 효과는 있었고 그때 주식 시장이 미쳐서 한종목이 1년에 300% 오르는 것도 많았습니다.
부동산도 폭등하고 모든 자산이 폭등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던 돈값이 낮아지니 살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자산 값어치가 폭등한 것 입니다.
근데 모든 자산이 폭등하니 물건가격도 오르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일어났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하니 연준은 다시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으려고 시작했던 것이고 2022년 금리 인상 시작해서 최고 5.5%까지 ���었다가 24년 9월부터 인하 시작했습니다.
미국 연준의 기준 금리는 현재 4.5%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에게 맨날 금리 내리라고 하는데 왜 그래요?"
연준의 목적은 2가지입니다.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물가 안정화), 고용
2가지는 기본적으로 반비례 관계가 있습니다.(자세히 설명하면 초보한테 힘드니 이렇게 생각하고 공부 시작)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다 100% 고용돼서 일 한다고 쳐보죠.
그러면 사람들이 너도 나도 돈을 벌고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이 풍족하니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인플레이션이 있다고 했고 연준은 금리로 인플레이션을 잡는다고 했죠?
그러면 엄청난 고용에서 안정적인 고용까지는 내려와야 합니다.
즉 다시 돌아보면 물가를 안정화 시키고 고용까지 잡으려는 2마리 토끼를 잡는 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죠.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연준은 2%대의 인플레이션을 바라보고 있고 고용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능한 경제학자, 유능한 투자자, 트럼프 대통령이 보기에 시대착오적인 판단이라는 것이죠.
현재는 A.I.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IT업계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더욱 이해가 빠르실 수 있는데요.
A.I.가 발전하니 사람들을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A.I.기업, I.T.기업, 대기업들은 A.I.를 대체하여 쓰고 사람들은 짤라버렸습니다.
기업이란 무엇입니까?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하고 돈을 더 버려면 뭐든 합니다.
현재 수준의 A.I.로 대체할 수 있는 사람들은 짤라서 더 고용을 안 합니다.
현재 수준의 A.I.로 대체할 수 없는 고급 인력은 서로 데리고 가려고 더 높은 연봉을 부릅니다.
매주마다 나오는 실업률에 답이 나옵니다.
참고로 실업률은 고용지수와 반비례입니다. 실업률이 높다 => 고용된 사람이 적다.
신규 실업자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는데 연속실업청수건수가 높습니다.
신규 실업자는 새롭게 회사 그만둔 사람이고 연속실업청구건수는 계속 실업급여 받는 사람을 말 합니다.
A.I.로 대체돼서 짤린 사람은 A.I.��� 계속 대체할정도의 고급 인력이 아니니 어느 회사에서도 안 데리고 가니 연속 실업청구건수가 높은 것 입니다.
고급 인력들은 연봉 10억 100억 1000억도 있고 실제 근로자가 버는 돈 자체는 변한 것이 없고 쓰는 양도 많이 차이가 없어서 인플레이션이 2%까지 올때까지 고금리 ���지하면 고용이 죽게 됩니다.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연준이라는 똑똑한 사람들은 계속 2% 올때까지 하겠다는 정치적? 기조를 부리고 있었습니다.
8월에 금리 인하 했어야 했는데 안 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Too Late 파월이라고 파월은 항상 느리다, 멍청하다라고 디스했죠.
"그리고 지금"
지금까지 긴 글 따라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 정도 오셨으면 여러분은 이제 한국 경제 기자보다 뛰어난 사람입니다.
바로 어제 9월 5일 비농업고용지수가 나왔습니다.
예상치 75K였으나 실제치 22K가 나왔습니다.
아까 제가 고용지수랑 실업률은 반대라고 했었죠?
비농업고용 = 농업 빼고 실제 근로하는 사람들 = 회사 다니는 사람들
예상치보다 엄청 낮아졌죠.
고용이 낮다 = 안정적인 고용이 아닌 고용둔화 = 경기둔화
그래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한테 한번 ��� 회초리 들었습니다.
"Too Late 파월 새캬!"
"앞으로는?"
다음 금리 결정은 9월 19월 새벽3~4시에 발표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기 잘못을 깨달았다면 연준은 다음주에 바로 긴급 금리 인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요. 워낙 줏대가 높으신분들이라?
9월 19일에는 금리 인하 한다고 시장에서는 100%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장이 영향을 받았고요.
"정말 경제 안 좋나요?"
현재는 아닙니다.
제 글 잘 읽으셨다면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A.I. 혁명으로 기술들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기업들도 성장하고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이나 유능한 경제학자, 투자자가 본 것은 몇달뒤입니다.
경제는 선반영도 있고 후반영도 있습니다.
후반영을 고려한 부분이고요.
이 것은 다음에 알려드릴께요.
현재는 금리 인하를 적당한 시기에해서 미래의 문제를 막았어야 하나 유능하신 연준은 그것을 생각하는지 다른걸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하셨고요.
잘 이해 안되신다면 2~3번 읽어보신다면 X를 하는 한국인 여러분들 똑똑하셔서 금방 이해하실 �� 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리포스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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