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변호사
약 2년 전인 2021. 8월 경, 나는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사건 사실관계>"라는 글을 포스팅 했다가, 박 시장 고소인인 여비서에게 고소를 당했다.
당연히 그런 고소를 예상했던 나는 명예훼손이나 성폭력처벌법위반(성폭력피해자 신상공개) 혐의가 문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해서 글을 작성했는데도, 그들(여비서와 김재련 변호사)은 막무가내로 터무니없는 억지 고소를 제기했다.
그 황당한 모습을 보면서 나는 비로서 확신하게 되었다. 여비서와 김재련 변호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부당한 2차가해"가 아니라 "사건의 사실관계가 알려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그래서 말문을 막기 위해 어떤 억지라도 내세워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임이 분명했다.
그런데, 2년 전 한국은 사회 전반적으로 이른바 레디컬 페미니즘의 영향력이 컸을 뿐 아니라, 나는 결과적으로 고인이 된 박원순 시장을 비호하는 모양새였기 때문에 경찰과 검찰은 위 고소 사건을 형사재판에 기소할 거라 예상했었다. 나는 그 형사재판에서 박원순 사건의 진상과 여비서 주장의 부당성을 알리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경찰은 예상대로 여비서의 터무니없는 억지 고소 사실들이 모두 혐의가 인정된다면서 막바로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은 대단히 정치적인 집단이다).
그런데, 의외로 검찰은 위 부실한 경찰 수사 내용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경찰에게 재수사 지휘를 했고,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후에도 무려 1년 4개월 동안이나 처분을 내리지 않고 고심을 하다가, 지난 6. 10. 처분을 내렸다.
불기소결정문을 보니 고소 사실의 70~80% 정도는 무혐의 처분을 내린 모양이다. 워낙 고소 사실들이 억지스럽고 너저분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모두 무혐의로 종결시킨 듯한데, 검찰이 그렇게 나름 합리적인 처리를 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고마울 정도였다.
나는 박원순 고소인인 여비서가 허위 과장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가령, 여비서는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음란 메시지를 받는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하는데, 5년 동안 1주일에 1번씩 음란 메시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5년이면 약 250통의 음란 메시지를 받았을 것임에도 여비서는 단 한 통의 음란 메시지도 증거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이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앞으로 형사재판을 통해 박원순 시장 사건의 진상과 여비서 주장의 허구성이 제대로 알려진다면 큰 보람이겠다. 2년 동안 기다렸다...
방송통신위원회가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이태원 참사 관련 보도에 내려진 법정제재를 확정했다. TBS가 제기한 재심 청구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기각한 것을 방통위가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털보가 교통방송에 빅💩을 맥이고 가셨네🤣🤣🤣
https://t.co/XF2YaEo2cg
여기서 6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살았습니다. 모든 부분이 부담스럽지만 지금 아니면 용기내기 힘들 것 같아 문 열고 나오면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려합니다. 16일까지 열고 준비 기간 거쳐 6월 초 새 카페를 열려 합니다. 모모의 외츨을 찾아오신 트친님들 모두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검찰은 배씨가 이 대표의 재산공개 내역에 맞춰 돈을 넣으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
아하 2020년 3월에 재산신고 누락 됐던거
금액 맞추려 입금한거구나 ㅋㅋㅋㅋㅋㅋ
저때 당시 이재명 변명이 코로나 대응하느라
바빠서 2월말까지 제대로 신고 못했다고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입원 관련 유동규 말은 그동안 고 이재선씨
박인복씨가 저날 상황 말했던 것과 같고
수사 과정에서 나왔던 진술과 팩트들임
유동규로 인해 새로 알수있는 건
이형선이 그때 주저했던 이유를 직접 말한 대목
*보건소장은 당시 현장에서도 주저했고
형사 둘이 조사 받고 나온 이재선씨 가게 해줌
대한민국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1년 이후 12년 만에 이루어졌는데요
미국 개호구질 해주면서 주변 강국 등지고
개삽질 하는 댓가로 딱 하루 국빈 일정
받아서 좋냐 자랑이야?
공식 실무방문에 의전은 국빈으로 받았던
문 대통령이 갔을 때 어떤 성과 업적
만들었는지나 쳐봐라 열등종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