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 만에 다시 사람이 모이는 정선, 농어촌 기본소득이 만든 변화입니다.>
47년 만에 인구가 늘어난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강원도 정선군입니다. 석탄산업 쇠퇴 이후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정선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조금씩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약국, 미용실, 의류점, 베이커리 등 새로운 가게들이 하나둘 문을 열었고,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귀촌 창업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창업 수가 112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기본소득으로 매출이 늘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미담도 피어났습니다. 시장 상인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고, 동네 빵집 사장님은 매출이 오른 만큼 후원용 빵을 따로 구워 기부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남는 빵만 후원해 미안했다는 말이 참 감동적입니다. 기본소득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정(情)으로 선순환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문한 정선의 '마을호텔18번가'는 주민들이 직접 골목을 가꾸고 빈집과 노후 건물을 새롭게 단장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텔처럼 탈바꿈된 공간입니다. 빈집이 호텔 방이 되고, 골목 안 식당이 레스토랑이 되었으며, 이발소는 바버샾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골목이 호텔 복도인데 복도 따라 벽면에 그림도 걸고 작은 정원도 만들어 놓으셔서 세상 어떤 호텔보다도 멋지게 보였습니다. 이 공간은, 지역의 개성과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만들어낸 훌륭한 농촌 재생 사례입니다.
이 정겨운 골목길의 호텔 라운지 공간에서 지역 주민, 전문가,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농촌의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현장에서는 "시범사업의 성과를 단순히 '숫자나 통계'로만 평가하지 말고, 주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만족도와 행복지수 같은 '삶의 변화'도 함께 반영해달라"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정책이 추구하는 가치는 결국 '국민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해법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을 살피고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마을호텔18번가 #농촌마을재생 #지역경제활성화 #빈집재정비
<392조 투자, 충청경제 大부흥을 만들겠습니다>
호남에 이어 충청입니다. 충청에 392조 원이 투자됩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바이오와 AI 데이터센터,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 충청에서 완성됩니다.
이재명정부가 결단했습니다. 기업이 투자로 응답했습니다.
더 속도를 내야 합니다. 판을 더 키워야 합니다.
민주당은 입법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투자가 성장으로, 성장의 과실이 모든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총리의오늘 (’26. 7. 2.)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오늘 국무총리 임명 후 첫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중동 정세가 다소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 경제는 여전히 고유가와 고환율,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어려움에 놓여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민 생활에 부담이 되는 물가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취약계층 보호와 공급망 점검, 대 중동 협력 준비까지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관계부처에 당부했습니다. 앞으로 비상경제 대응체제가 총리와 내각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각 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민생과 경제를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이어 제50대 국무총리 취임식 자리에서 국민의 삶을 국정의 기준으로 삼아 당면한 민생현안 해결에 사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AI 대전환’, ‘국민 모두의 성장’, ‘지방 주도 균형성장’이라는 세 가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지난 3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혁신의 경험을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전히 쏟아붓겠습니다.
언제나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경청하며,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일을 하는 총리’, ‘기술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총리’가 되겠습니다. 저와 내각은 한마음으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취임식 후 국무총리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출입기자단을 찾아 앞으로도 국민께 더 정확하고 충실하게 국정을 설명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운동하다가 아빠한테 영통왔는데 한국 늦은 시간이라 좀 불안했다 (아빠한테 밤늦게 연락 와서 엄마 죽었단 소리를 들었기 때문) 충청도 사람이라 할 말이 있다고 자꾸 뜸을 들이는데 혹시 아픈 줄 알고 눈물부터 줄줄 나옴.. 사실은 좋은 소식이었는데! 아빠가 공장 기숙사 청소일로 재취업 했다고
새만금 말고도 전북 전주시를 금융도시로 만드려는 것도 다들 잊은거야?
‘NH농협금융 합류로 5대 금융 전북 집결’
‘글로벌 금융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블랙록, 골드만삭스, SSBT, BINY, 프랭클린템플턴 등 세계 자 본시장을 주도하는 기관을 포함해 총 22곳이 이미 전주에 안착했거나 이전을 확정하며, 전북의 자산운 용 특화 경쟁력을 시장에서 먼저 입증하고 있다.’
‘전북이 금융중심지로 지정될 경우 1만 1,7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내총생산 (GRDP)이 최대 2조 원 늘어나는 경제 효과가 기대 된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이제 실행하려면 입법부인 국회의 역할도 중요할텐데요.
외통위 국토위 산업위 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도 정말 괜찮겠습니까?
또 교육위와 성평등가족위는 1020 극우화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심인 상임위입니다.
걱정이 큽니다.
받)
외통위 안철수
국토위 유의동
산업위 송석준
보건복지위 이만희
교육위 김정재
정보위 이양수
여가위 김희정
기업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지역에 효율적 방식으로 집적이 되야합니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가 정치가 하는 일이죠.
정치하는 사람들이 섭섭한 지역 주민들과 부화뇌동 돼서 같이 화내고 그러면 그 동네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정청래 어제 전북 주민들에게 뭐라 했니)
<정상외교가 지켜낸 EU 철강 무관세 쿼터>
EU의 새로운 철강 무관세 쿼터(TRQ)가 발표되었습니다. EU 전체 무관세 물량은 3,382만 톤에서 1,835만 톤으로 약 46% 감소했습니다. 우리나라에 할당되는 무관세 쿼터는 258.1만 톤에서 207.3만 톤으로 줄었지만, EU 전체 감축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감축은 19.7%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번 결과는 결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협상 초기에는 우리도 EU 전체 감축량과 비슷한 46% 수준의 감축이 예상됐습니다. 양측의 이익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통상당국의 협의만으로는 한계가 있던 상황에서 터닝포인트가 된 것은 지난달 열린 한-EU 정상회담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철강이 한-EU 교역과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기업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EU 정상도 우리의 입장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 간 논의를 통해 실질적 해결의 물꼬를 틀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난달 제가 유럽 현지에서 “정상회담의 중요성을 새삼 체감했다”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그러나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쿼터가 줄어든 만큼, EU 수출은 물론 우리 기업이 현지에 구축한 생산기지와 공급망에도 영향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EU뿐 아니라 미국·캐나다·중국 등 주요국의 철강 무역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이에 어제 철강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제도 안내, 선적·통관 대응, 현지 애로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조선·방산·재생에너지 등 전방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국내 수요를 확대하고, 불공정 수입에는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반덤핑제도 역시 시장 상황에 맞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아울러 저탄소 전환과 https://t.co/U7GiO2TEfE를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철강은 단순한 산업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전략자산이자, 반도체와 조선, 자동차, 방산 등 우리 제조업 경쟁력을 떠받치는 기반입니다.
정부와 철강업계, 그리고 수요업계가 힘과 지혜를 모아 지금의 어려움을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철강의 파고, 함께 넘겠습니다.
#철강 #EU #무관세쿼터 #TRQ #정상회담 #피해최소화 #수요창출 #체질개선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특별히 노력을 기울이지도 않은 상태에서 '왜 우리 동네 안 나눠줘' 이런 식으로 접근하고 안된다고 화내고 주민들은 섭섭할 수 있죠
그러나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부화뇌동해서 같이 화내고 그 동네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택시비 69만원 진실?
어제 한 대만 관광객이 SNS에 "여러분 이제부터 한국에 가면 69만 원을 내지 않으면 차를 탈 수 없을 거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택시요금 69만 800원이 찍힌 영수증을 올려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영수증은 서울 광진구 → 인천공항 제2터미널 구간으로 결제 금액이 690,8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거리는 약 73km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며
정상적인 택시요금은 약 6만 9천 원 수준입니다.
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택시기사는 76세로 10년 이상의 택시 운전 경력을 가진 기사였습니다.
→우버 호출을 받고 처음에는 서울역을 목적지로 운행했습니다.
→강변북로를 지나 동작대교 부근에서 승객이 목적지를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변경했고 기사도 목적지에 맞게 운행했습니다.
→공항 도착 후 승객은 먼저 공항으로 들어갔고 기사는 자동이체 결제를 진행했지만 입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사는 승객이 요금을 내지 않고 떠난 것으로 생각해 약 10분간 공항 안에서 승객을 찾았고 이후 승객을 다시 데려와 직접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황한 상태로 6만 9천 원을 입력해야 하는데 실수로 0을 하나 더 입력해 69만 원이 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기사의 과거 운행 기록을 확인한 결과 인천공항 운행 요금은 5만 6천 원, 5만 9천 원, 6만 1천 원 등 모두 정상적인 금액이었으며 비정상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은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사이 해당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면서 '한국 택시는 외국인에게 69만 원을 받는다'는 오해가 확산된 것 같아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공유드립니다.
물론 결제 금액을 잘못 입력한 것은 기사님의 명백한 실수입니다. 기사님 역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깊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더 이상 사실처럼 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가 극성 친문 친조들을 극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재명을 모욕하면서 문재인 조국 지지를 강요하는것.
그들이 잼통령께 얼마나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을 했는데
니들이 하는 모욕은 로맨스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문재인 조국 싫어하는건 불륜임?
어디서 출시된 적반하장 내로남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