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에서 8분 전에 나온 “윤석열은 누구인가” 기사. 전직 검사인 윤씨는 1% 미만의 차이로 투표를 이겼고, 그는 안티페미니스트와 동맹을 맺었다. 이게 이 사람의 한줄 요약이구나. 많은 일을 했지만 안티페미가 첫 문단이라니. 페미의 대중화가 실감난다는 아까 본 트윗이 생각나.
#BiVisibilityDay
9월 23일 오늘은 #바이섹슈얼_가시화��_날 입니다.
모든 트랜스젠더가 이성애자인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비-이성애자인 트랜스젠더퀴어 당사자들이 지향성 때문에 성별정체성을 의심받거나, 자신이 '진짜 트랜스젠더'가 맞는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Spotted outside X-country ski venue. These protestors were also outside #CanadaHouse a few days ago.
Want to shake off the bad vibes? #sportisforeveryone! Everyone is welcome, safe, and respected at #PrideHouse#PyeongChang, in #CanadaHouse today. https://t.co/lY3U8eM8Lf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윤리헌장>은 성소수자 등 소수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함과 동시에 어떠한 형태의 차별과 불이익도 허용해선 안 된다는 무관용의 원칙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원칙이 지켜져야할 곳은 경기장 안과 밖을 포함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되는 모든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긴급제보>오늘 평창 동계올림픽 크���스컨트리 스키 경기가 열리는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찍었다는 제보를 받은 사진입니다. ‘동성애는 죄다, 회계하라’는 명백한 혐오 발화가 담긴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이는 올림픽을 방문한 성소수자 참가자들에 대한 명백한 모멸과 배제 행위입니다.
<긴급제보> 강릉에 계신 여러분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피켓 보신 분들은 제보 바랍니다. 어느 곳에서도 혐오 행위는 용납되어선 안됩니다. 프라이드하우스 평창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보를 받음과 동시에 혐오와 차별 없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될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지켜보는 활동 이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