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만화상 중 하나인 '오늘의 우리만화' 올해 최종 후보작 15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지영>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지영 작가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그리고 <지영>을 사랑해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의 관심 또한 부탁드립니다.
‘지영’ 만화집이 평등한 세상을 향한 예술적 실천을 모아내고 더욱 확장된 연대를 도모하는 2023 레드 어워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을 수상하여,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의미있는 작품, 작가, 공간, 실천들 속에 ’지영‘ 만화집이 자리잡고 있었던 장면이 뜻깊게 여겨지네요. 축하해주세요!
‘서울사람처럼’을 위해 책과 술의 애호가 @dr_sonovi 가 보내온 글을 공유합니다.
“이 책은 ‘자기 보고서'다. 나를 구성하는 수많은 교차성에 대한 얘기다. 서울이란 말로 대변되는(…) 그것이 얼마나 불안한지, 폭력적인지, 사실은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지. 무엇보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
국내 3대 만화상 중 하나인 '오늘의 우리만화' 올해 최종 후보작 15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지영>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지영 작가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그리고 <지영>을 사랑해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의 관심 또한 부탁드립니다.
+ <서울사람처럼>은 임유청의 잡문집입니다. 이전 '까마귀의 모음' 시리즈 1집과 2집에서는 베를린 친구집에서 술 마신 이야기, 단골 술집에서 술 마신 이야기 등을 썼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살이 (대충) 20년을 맞아 적어본 글입니다. https://t.co/wt5jiszt1V 두 권 모두 이 링크로!
두 번째는 독립출판생산자 임유청 작가의 <사과의 건축>. 이 사진집은 건축하는 사람 김재기가 아침 식사로 만든 사과 접시를 책 만드는 사람 임유청이 사진으로 찍고 기록하는 '아침에 사과'를 모은 책입니다. 300쪽 분량의 사진과 <고양이를 부탁해> 정재은 감독님이 진행한 인터뷰가 실려있습니다.
주로 구성원이 만든 책을 소개합니다. 영화 업계 소속으로 칸영화제에 열번 다녀온 박혜진 작가의 <이사벨, 다시 칸영화제에 가다>. 가이드북이 아닌 올해 칸영화제에서 먼저 만났던 영화들이 어떻게 한국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나게 될 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https://t.co/TZJpb2A54l
지영 세컨드 에디션을 위해 만든 3종의 스티커를 한 데 모아봤습니다. 애용하는 사이트 혹은 맘에 드는 지영이 중에서 골라보세요. 선착순이니 서둘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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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2쇄, 주로출판사 스마트스토어에서 꾸준히 판매 중입니다. 초판 때부터 인기였던 지영 스티커 6종 세트는 오직 스마트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요. ‘팔락팔락 지영’ 대형 리무버블 스티커는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https://t.co/bhhepbjYk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