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미국 2주 휴전 소식 나오고
메타 AI 광고 모델로 실적 진짜 좋게 나오고 알켐은 Agentpay 한다고 하고, 국내에서는 다날, 카카오, 토스 다 스테이블코인 한다고 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모조리 안좋게 만들고
AI 및 스테이블코인 + 글로벌 결제 시스템으로 뭔가 장악해 가고 있는 듯 한데 흠..
국내외 막론하고 빅테크랑 전통 금융이 손 잡고 새로운 통제 시스템 만들어 가는 걸까?
[지금 분위기를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암호화폐는 진짜 모든게 끝난것같고
한줄기 빛조차 보이지 않을때가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미국 중간선거까지는
약 5개월이 남아있습니다.
대불장을 만들기엔 충분하고도
남는 시간입니다.
미국인중 크립토 투자자의 비율은
10%에 육박합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중간에 포기할 것인지
끝까지 버틸 것인지
전 끝까지 버틸겁니다.
월드코인이 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3AC 파산 이후 빚으로 받은 물량을 처분하는 과정 또한
큰 영향을 줬을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특정 물량을 대량 처분하기 직전에
가격을 펌핑한 히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23년 FTX, 그레이스케일과 함께 파산했던
3AC가 들고 있던 천문학적인 월드코인은,
법원을 통해 파산관제인과 마켓메이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후 24년 6월부터 실제 처분이 시작되었고
그 악성 매도물량 처분이 5월말 거의 끝이 났습니다.
출처 : 본인
아정당 김민기 대표님이 말씀하신
사업 성공원칙 10가지
1. 생각보다 대충 하는 사람은 많다.
2. “그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대부분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3. 관계는 주고받는 가치가 있어야 오래간다. (정보, 기술, 시스템 등)
4.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
5. 해결책은 대부분 존재한다.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다.
6. 신사업은 속도가 생명이다. 멈추면 팀도 사업도 정체된다.
7. 실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기억된다.
8.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판매하고 검증하라.
9. 기본적인 일을 잘해야 큰일도 잘할 수 있다.
10. 베팅은 작게, 실험은 빠르게, 반응이 오면 과감하게 확대하라.
한국 나이대별 순자산 기준
-20대 중후반: 1000~2000만원
-30대 초반: 4000~5000만원
-30대 중반: 1억원
3-0대 후반: 1.5억~2억원
이게 평균이라고 생각함. 지금 이 금액이 낮아 보이는 사람들이 물론 있겠지만 평범한 가정 또는 흙수저 집안에서 부모의 도움 없이 이정도 모은거면 잘한 케이스임.
현재 SNS에 들어가보면 전부다 부자 같고 거드럭 되는 사람들 통장잔고에 1000만원도 없는 경우가 허다함.
(물론 X를 보면 조금 다른 세상이긴 함.)
보통 30대 때 가장 큰 이벤트 '결혼'이 있지만 이게 독이될지 약이될지는 알 수 없음.
결혼을 잘 해서 잘 풀린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아는 지인은 이혼하고 위자료만 수천만씩 내고 다시 일어나야되는 상황이 였음. 이런거 보면 인생사 새옹지마임.
영어 못해도 Papago로 돈 버는 'AI 번역 검수' 부업🧵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할 때 대량의 텍스트를 AI로 초벌 번역합니다. 하지만 번역기가 돌린 문장은 어색하죠?
우리는 한국인으로서 그 어색한 문장(번역체)을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매끄럽게 다듬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외국어 능력보다 '국어 구사력'이 중요한 부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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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천 글로벌 사이트
• 원폼아 (OneForma):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AI 번역 학습 프로젝트가 상시 열림. 한국어 검수자 모집 빈도 높음.
• 아펜 (Appen): 전 세계 1위 데이터 기업. 번역/자막 검수 프로젝트 다수 보유.
2️⃣ 일하는 방식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툴을 켜면 [영어 원문] - [AI가 번역한 한국어]가 나옵니다. "이걸 보고 더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으로 수정" 버튼을 누르고 고치면 끝입니다.
⚠️ 팩트체크 및 현실 수입
초반에 사이트 가입 후 간단한 '한국어 자격 테스트(가이드라인 숙지 확인용)'를 통과해야 일감을 줍니다. 시험이 어렵지 않으니 꼼꼼히 읽고 치르면 됩니다. 단가는 시간당 보통 10$~15$ 내외로 짭짤합니다.
해외 사이트라 달러로 정산받아 환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꿀알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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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하나로 월 30 버는 'AI 음성 데이터' 부업🧵】
"목소리 녹음해서 돈 번다?"
네, 진짜 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음성 비서를 학습시키기 위해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엄청나게 사들이고 있거든요.
전문 성우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사투리 쓰는 사람, 목소리 톤이 낮은 사람 등 다양할수록 가치가 높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는 방법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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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 시작하나요? (추천 사이트)
• 크라우드웍스 (Crowdworks): 국내 최대 규모. '음성 녹음' 프로젝트 자주 열림.
• 레이블러 (Datawoorilabeler): 미션형 음성 수집 많음.
• 보이스웨어 등 전문 데이터 플랫폼
2️⃣ 구체적으로 뭘 하나요?
화면에 뜨는 문장(예: "오늘 날씨 어때?", "배달 앱 켜줘")을 스마트폰 녹음 기능으로 읽고 제출하면 끝입니다.
3️⃣ 단가는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마다 다르지만 간단한 문장 녹음은 건당 수백 원, 짧은 대화 녹음은 시간당 15,000원~25,000원 수준까지 책정됩니다. 짜투리 시간에 하기 최고입니다.
⚠️ 주의할 점 (팩트체크)
조용한 방에서 녹음해야 마이크 노이즈 때문에 반려당하지 않습니다. 이어폰 마이크보다는 폰 마이크를 직접 쓰는 게 통과 확률이 높습니다.
나중에 알바 찾으려면 사이트 이름 다 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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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트코인이 1억 넘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음.
처음 내가 코인을 시작했을 때는
1.비트코인 300만원
2.이더리움 5만원, 25만원? 좀 헷갈림
3.트론 5원
4.에이다 20원
5.리플 200원
6.도지는 거의 사토시 시절이였음.
이클 개 폭등, 코인빗, 올스타빗 사건도 겪고, 루나 사태, FTX 파산도 다 봤고,AI코인, RWA 같은 메타도 전부 지나왔음.
돈을 크게 따본 적도 있었음.
근데 결국 이 시장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남아있으니까, 내 손에 남은 건 빚밖에 없더라.
웃긴 건 20대 청춘 대부분을 코인판에 다 쏟아부었는데,
정작 지금 비트코인은 1억이고, 난 다 털렸다는거임.
그냥 예전엔 비트만 샀으면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했음.
그 아이러니가 참 웃기기도 하고 묘함.
그래서인지 요즘은 그냥 코인러들이 잘됐으면 좋겠음.
나는 망했으니까, 누군가는 진짜 인생 바뀌는 거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싶달까.
이건 AI 꿀팁 중에서도 진짜 저장해야 할듯
앞으로 보안은 점점 중요해집니다.
AI로 돈 버는 법보다
먼저 해야 할 수도 있는 게
내 디지털 발자국 정리임
내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검색했을 때 이상한 사이트에 뜨는 정보들
오래전에 만든 계정들
유출된 비밀번호 기록들
이런 거 하나씩 직접 찾으면 너무 오래 걸림
근데 AI한테
이 결과를 분류해줘
삭제 우선순위 정해줘
삭제 요청 메일 초안 써줘
계정 삭제 방법 찾아줘
유출된 계정부터 위험도 나눠줘
이렇게 맡기면 할 일이 확 줄어듦
특히 크리에이터나 1인 사업자는
이런 거 진짜 한번쯤 확인해보는 게 좋다고 봄
다만 주소, 주민번호, 전화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AI에 그대로 넣지 말고 꼭 가려서 써야 함
돈 버는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보안은 Ai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될거라고 생각함
X머니 은행 이자의 15배...진짜임? ㄷㄷ
미국 시중 은행 평균 이자 0.4%.
X머니가 제시한 이자 연 6%.
15배 차이임 ㄷㄷ
거기다 비자카드 발급에
결제액 3% 캐시백까지.
한국 혜자카드도 명함 못 내밀 수준.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
은행 인가 대신 결제업 면허로 규제 우회.
파트너 은행 통해 예금자 보호 3억 6천만 원까지 적용.
현재 44개 주에서 면허 확보 중.
근데 뉴욕주는 아직 승인 안 해줌.
세계 금융 심장부인 뉴욕 면허가
X머니의 마지막 관문임 ㄷㄷ
스테이블코인도 준비 중.
이자 지급 금지 규정은
리워드, 캐시백으로 우회할 가능성 큼.
머스크는 DOGE로
X머니 감시 기관인 CFPB 규제 권한까지 약화시켜둠.
1999년 https://t.co/HH8kbP4tsA이 페이팔에 흡수된 이후
27년 만에 금융 야망 완성 단계임.
연 6% 이자에 3% 캐시백.
여러분은 X머니 쓰시겠어요? 🤔
온 나라가 ‘국민성장펀드’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5월 22일, 단 3주의 판매가 열린다.
1,800만원 소득공제라는 큰 글씨가 사방에 적혀 있다. 그러나 그 뒤에 2,500만원이라는 작은 글씨가 따로 숨어 있다.
한쪽은 쌓이는 숫자이고, 다른 한쪽은 누르는 숫자이다. 두 숫자를 함께 본 사람과 한쪽만 본 사람의 결정은 다르다.
서명하기 전에 한 번 읽어 두시기를...
이번 국장 불장을 보며 느낀 점.
1. 늘 겸손하고 유연하게 배우자
"국장 탈출은 지능순" 맹신자였는데
그 선입견이 불장 초입에도 진입을 망설이게 했다
2. 시대적 흐름뿐 아니라 "병목"에도 집중하자
AI는 시대적 흐름이다 그건 누구나 안다
AI의 길에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바로 그 곳
그곳이 이번 폭등의 주역이었다
3. 타인에게 휘둘리지 말자
다른 사람이 벌면 시기가 아니라 축하를 해 주고,
그 사람의 성공 비결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자
누군가 잃었다면 조롱이 아닌 침묵을 선택하자
그저 속으로 그 사람의 실패 요인을 반면교사 삼자
4. 좋은 자산을 고르고, 끈질기게 기다리자
어차피 단기간 급등하는 자산에는 큰 시드 못 넣는다
10년 후에도 좋을 자산을 사고, 오래 기다리자
-끗-
인도 모디 총리가 “금 사지 말라” 한 이유, 클래리티 법안과 연결된다
1. 인도 모디 총리가 갑자기 국민들에게 금 구매를 줄이고,
해외여행과 연료 소비를 아껴달라고 요청했다.
이 발언 직후 인도 증시는 흔들렸고, 금·여행·소비 관련 종목들이 급락했다.
2. 표면적으로는 “외환 절약 캠페인”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장은 다르게 받아들였다.
3. 총리가 직접 나서 외환 문제를 언급했다는 것은,
단순 소비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자금 흐름 변화를 의식하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기 때문이다.
4. 흥미로운 건 현재 인도 루피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점이다.
즉 지금 당장 외환위기가 온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도 모디가 선제적으로 움직였다는 건, 앞으로 더 큰
구조 변화가 올 수 있다고 본다는 의미에 가깝다.
5. 생각해보면 모디 총리 발언도 이해가 된다.
지금 세계는 다시 “달러 중심 재편” 흐름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미국은 이전과 달리 단순히 금리만으로 패권을 유지하려 하지 않는다.
6. AI, 국채시장, 에너지, 플랫폼,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연결해 글로벌 자금을 미국과 극소수 핵심 국가·기업으로 집중시키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7. 특히 AI는 단순 기술 산업이 아니다.
AI는 결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반도체
▶️디지털 결제
▶️금융 플랫폼
을 모두 연결한다.
8. 그리고 그 중심에는 대부분 미국 기업들이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이 결합되면 상황은 더 커진다.
9. 과거를 잠시 돌아보면..
사실 과거 달러 패권은 은행과 국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를 스마트폰 안으로
직접 넣는다. 민간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말.
즉 이전과 달리 앞으로는 신흥국 국민들도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저축하고
▶️미국 플랫폼에서 수익을 받고
▶️온체인 금융에서 대출받고
▶️해외 자산에 직접 투자하는 구조
가 가능해질 수 있다.
10. 바로 이게 인도가 굉장히 민감한 문제로 보는 이유다.
사실 인도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신용 시스템이다.
11. 많은 사람들이 소득은 있지만 공식 신용 기록이 부족하고,
은행 대출 접근성도 낮다.
그래서 인도는 이미
▶️빅데이터
▶️모바일 결제 기록
▶️AI 기반 신용평가
를 활용한 핀테크 금융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2. 그런데 만약 미국 중심 스테이블코인 금융이
▶️더 빠르고
▶️더 쉽고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대출까지 가능하게 되면,
인도 국민 입장에서는 굳이 기존 은행과 루피 금융만 사용할 이유가 줄어들 수 있다.
13. 이건 단순 코인 문제가 아니다.
▶️예금 이탈
▶️달러화 가속
▶️자본통제 약화
▶️통화정책 약화
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다.
14. 결국 모디 총리의 이번 발언은 단순한 절약 캠페인이라기보다
“앞으로 미국 중심 디지털 달러 체제가 더 강해질 가능성”
을 의식한 선제적 메시지로 볼 수 있다.
15. 특히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까지 겹치면,
신흥국 입장에서는 외환 방어 부담이 훨씬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인도 정부가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단순 환율 자체가 아니다.
16. 진짜 두려운 건 글로벌 자금과 국민들의 금융 활동 자체가
미국 디지털 달러 생태계로 이동하는 상황 일 수 있다.
17. 결국 이번 인도의 반응은 단순한 외환 관리 차원을 넘어선다.
모디 총리가 직접
1.금 구매 자제
2.해외여행 축소
3.외환 절약
까지 언급했다는 것은, 인도 역시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자금 구조 변화를 상당히 민감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에 가깝다.
18. 특히 은행 접근성이 낮고 신용 시스템이 약하며 자국 통화 신뢰도가 낮은 인도 같은 신흥국은
▶️달러 기반 저축
▶️온체인 대출
▶️AI 신용평가
▶️국경 없는 결제
수요가 폭발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
19. 그런 의미에서 이번 모디 총리의 발언은 단순히
“달러가 부족하다”는 수준이 아니라
20. “미국의 디지털 달러 전략이 현실화되기 직전이라는 신호”
를 인도도 감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21. 클래리티 법안 은행위원회 마크업 일정이 나오고
인도 정부의 스탠스가 바뀐게 여기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다.
이란 - 미국 2주 휴전 소식 나오고
메타 AI 광고 모델로 실적 진짜 좋게 나오고 알켐은 Agentpay 한다고 하고, 국내에서는 다날, 카카오, 토스 다 스테이블코인 한다고 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모조리 안좋게 만들고
AI 및 스테이블코인 + 글로벌 결제 시스템으로 뭔가 장악해 가고 있는 듯 한데 흠..
국내외 막론하고 빅테크랑 전통 금융이 손 잡고 새로운 통제 시스템 만들어 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