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는 소리 나오는 이유
한국 프로듀서들이 직접 가서 기술 전수해주고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어야 한다
인구 13억 시장 포기 못해서 아직도 저러고 있음
그동안 뒤통수 거하게 맞고도 배운 게 없는 건가
기술 단물 다 빨아먹히고 팽당할 게 뻔히 보임
왜 남의 나라를 할리우드로 만들어 주냐고
혼자 딴 세상 사는 듯 진짜 집착 하나는 인정한다
톰 크루즈 인터뷰 두 개 비교해 보면 인터뷰어의 '질문의 깊이'가 화자의 표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너무 잘 보임. 참고로 참고로 영어 인터뷰 즐겨보는 편이고 두영상을 풀로 다 봤음.
성시경 인터뷰는 일상 대화 위주라 맥락이 얕아 톰 크루즈가 눈에 힘주고 본인 페이스 유지하려는 게 보였다면, 천재 이승국 인터뷰는 영화를 진심으로 이해한 깊은 질문 덕에 "이런 대화라면 밤새 할 수 있다"며 완전 무장해제됨.
특히 8년 전 1분 인터뷰 사진 보여줬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며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고 더 발전하길 바란다" 격려해 주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뭉클… 질문의 결이 다르면 화자의 눈빛부터 달라진다.
#톰크루즈 #천재이승국 #영화인터뷰 #인터뷰의품격
테슬라 로드스터 하루만에 분위기 반전
아래 내용에 동의 하시나요?
일부 계정들이 주장하는 내용
- 흡착기술은 이미 수십년 전 완성됐고, F1에서 이미 금지된 기술
- 스러스트는 어려운 기술이 아니며 레거시들도 바로 도입 가능하다
- 프로토타입의 무게는 500kg 정도로 빈 껍데기를 사용했을 것이다. 상용화 차 1.5톤~ 에서는 나는 거 불가능하다
- 뒤에 압축공기 탱크 사고나면 TNT 15배 규모로 폭발한다
- 이 모든게 일론이 사기 치기 위한 쇼이다
뭐가 어떻다는거야
무대 준비가 안되어있고,
실력이 없다고,
여기가 무슨 경연장도 아니고
섭외받아서 무대에 선건데
섭외한 사람이 잘못이지
바로 뒤 무대에서
앞에 무대 젓같았다고 이야기하는걸
옹호한다고?
엑스 팔로워 1천만 계정이
은정모모님글은 쓰레기 같고, 인성이 안되어 있고, 문제가 있으니, 보지 마세요. 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름?
싫으면 혼자 차단박고 뮤트하면 되는거지 그걸 심수봉이 뭔데 씨부림? 트로트를 자기가 만들었어? 무대를 자기가 만들었냐고..
심수봉 선생님이
지금 후배 하나 잡아먹을 만큼 큰 잘못을 했나?
솔직히 님들 김다현 이번 무대 영상 봤어?
나는 음악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보고 진짜 열받더라.
무대가 장난이야?
누구는 무대 한 번 서려고
몇 년을 죽어라 연습하는데
무대에 섰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박수부터 쳐줘야 하나?
“선생님이 나한테 상처 줬어요” 하고
쳐 울 게 아니라
내가 가수로서 자질이 있는지,
그 무대를 위해 정말 노력했는지,
내가 관객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먼저 돌아보고
반성의 눈물을 흘려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음악하는 사람이고
가르치는 입장이라 더 그렇게 생각함.
무대는 아무나 서는 자리가 아니다.
음악은 그렇게 막 하는 게 아니다.
심수봉 선생님이 표현을 잘못했을 수는 있어.
그렇다고 인생과 음악의 선배가
후배에게 던진 쓴소리까지
이렇게까지 파묘할 일인가 싶다.
심수봉 선생님 음악을 들어봐.
장르는 달라도
노래에서 삶이 느껴지고
목소리에서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이 느껴진다.
그런 사람이
음악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면
나는 적어도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는 생각해봐야 한다고 봄.
상처받았다는 말보다 먼저
내가 그 무대에 설 자격을 보여줬는지
돌아보는 게 음악가 아닌가.
요즘은 무대에서 부족한 점을 이야기하면
말한 사람이 가해자가 되고
듣는 사람은 무조건 피해자가 되는 것 같음
근데 오디션 프로그램을 생각해보면
심사위원이 참가자한테
좋은 말만 해주는 게 아니잖아
슈퍼스타K 시절 이승철 심사평만 봐도
실력에 대해 꽤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 말을 듣고 참가자가 상처받을 수는 있음
당연히 사람인데 안 아플 수가 있나
그렇다고 상처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그 평가 자체가 잘못됐다고 할 수 있을까
오디션은 결국
내가 왜 떨어졌는지
내 실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내 무대를 어떻게 봤는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잖아
가수라면 더더욱
박수받는 것만큼
불편한 평가를 견디는 것도
자기 실력을 키우는 과정 아닐까
말하는 방식이 부적절했다면
그건 따로 이야기할 문제고
그 사람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그 말에서 내가 배울 건 없는지까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상처받았다는 감정과
그 평가가 틀렸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니까
이게 페미영화라고 만든거라고?
반페미영화 아니고?
저 여자가 하는 말은 남자들 싸잡아서 잠재적 성폭행범이고,
소라넷 N번방에 수십만명의 남자들이 가입되어있어서,
눈에 밟히는 남자들은 모두 잠재적 성범죄자들이라며..
그거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덜덜 떨면서 생활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게 페미영화라고?
안마방, 노래방, 룸싸롱등에서 몸파는 여자들이
수십만명이라는데,
네 주위에 있는 여자가 창녀가 아니라는
보장이 있어?
모든 여자는 걸레고 창녀일까봐 겁이나서
어떤 여자도 못만나는 남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 있어?
이거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