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의 포효에 가까운 연설. 지금 대한민국에는 기후위기와 탄소국경세, 미중 패권 경쟁 등 눈앞에 처한 큰 위기들을 현명하게, 유능하게 극복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적임자가 이재명임을 외쳐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대한민국을 위한 선택을 해주십시오. 위대한 국민을 믿습니다.
윤석열이 바른말했다. "언론이 허위보도 일삼고 국민속이고 거짓으로 세뇌한다. 언론노조 뜯어고쳐야 한다” 언론이 "허위보도 일삼고 국민속이고 거짓으로 ���뇌한다"는 건 정확한 진단이다. 그러나 방법이 전혀 틀렸다. 언론노조가 아니라 언론사주와 간부들을 뜯어고쳐야 한다. 조중동이 대표적이다.
김만배 씨가 지난해 9월 지인과 나눈 대화 음성파일을 뉴스타파가 입수했��니다. 김 씨는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 검사를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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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윤석열이 몸통이다. 김만배 녹취록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을 통해 부산저축은행사건 해결했다." 윤석열이 대장동관련 조우형 수사를 무마해줬다고 말한 육성도 공개됐다. 윤석열이 대장동 특검 끝까지 반대하는 이유다. 윤석열은 자신의 죄를 무고한 사람에 뒤집어씌운 파렴치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