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사회에 대해서 진짜 할 말 많은데 자동번역 때문에 전세계 싸불 당할까봐 트윗 참는 중....근데 독일 살면서 나랑 진짜진짜 문화적으로 다른 사람들 만나보니까 그냥 영원히 안 맞는 문화도 있는 것 같음....내 경험 기반으로 말하는 건데 안 겪어본 사람들에게 나는 편견덩어리로 보이겠지^^;;
그 보통 이런 경우 애들이 학교를 안 가고 같은 인종끼리 갱을 만들어서 몰려다니는 경우가 많구요…학교를 간다고 해도 학습 기준치가 점점 다운그레이드 되서 공교육 시스템 자체가 망가지는 경우도 많고…이렇게 되면 타 학부모들은 애들을 공학을 안 보내고 사립-카톨릭 계열로 돈 더 써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