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RNING: THE NEXT 48 HOURS WILL CRASH GLOBAL MARKETS!!
In 48 hours, SpaceX goes public at $1.77 TRILLION - the biggest IPO ever
I've been trading for over a decade, and I have never seen them rewrite the rulebook like this
Nasdaq, MSCI, and the biggest brokers in America all bent their own rules for ONE private company
That doesn't happen by accident
Let me show you exactly what they did:
First, Fidelity dropped its minimum account size from $500,000 to $2,000
A 99.6% cut
Think about that:
The most exclusive door on Wall Street, thrown wide open to millions of small investors - days before the biggest debut in history.
Ask yourself one question
Why do they suddenly want YOU in?
Because somebody needs people to sell to.
SpaceX reserved 30% of the deal for retail
THREE TIMES the normal share
And even then, most people didn't get a full allocation.
So to grab more at Thursday's open, they're dumping everything else TODAY to raise cash.
That's half of the selling you're seeing.
The other half? The smart money front-running July.
Here's the trick:
SpaceX doesn't join the Nasdaq 100 on day one.
It joins 15 days later, because Nasdaq cut its own waiting period from 3 months to 15 days
Just for this.
The moment it joins, every QQQ fund on Earth is FORCED to buy.
$22–27 billion in automatic buying.
Translation: imagine 50 buses all forced to pull into the same gas station on the same morning.
The funds know the stampede is coming.
So they're selling now to free up cash for it. Retail selling. Institutions selling. At the exact same time.
THAT is your selloff.
Now here's the part nobody will say out loud:
When the most connected money on the planet builds a $1.7T exit door and hands the keys to the smallest investors in the market…
That's NOT generosity
That's distribution at the top.
We've seen this movie twice:
- 2000 Dotcom
- 2021 SPAC mania
Insiders cash out at insane valuations while the crowd chases the hype.
The math ain't mathing.
So you've got two choices in the next 48 hours:
Chase the most expensive IPO in history at the open…
Or read the prospectus and realize you might BE the exit.
The next few days will be INSANE, but don't worry - I'll break down every move as it happens, like I always do.
Like it or not, I called every major top and bottom of the last decade publicly. I'll call this one too.
Many people are going to wish they followed me before June 12, 2026.
Soon, you'll understand why.
개인적으로 차트를 가장 잘 본다고 생각하는 마크 미너비니가 에센피와 나스닥을 숏쳤습니다.
이분을 굉장히 오랫동안 팔로해 왔는데, 신기하게도 이분이 숏 포지션을 잡으면 며칠 뒤에는 항상 하락이 시작되더라고요.
SOXL이나 TQQQ같은 레버리지 롱을 들고 있는 엑친들은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WY, #KOSPI
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이번 주 목요일이고, 이제 3거래일 남음. 아래 포스팅에 만기일까지 조심하라고, 이번 주는 "선수"들의 무대라고 했는데 섣불리 뛰어들어서 다친사람은 없었기를 바람.
오늘 장 마감 후, 외궈의 옵션은 상방에 크게 들어옴.
우선 하방의 경우, 외가격 1150, 1100, 1050에 추가로 배팅. 이건 변동성에 대비한 헷징으로 판단. 혹여나 미장에서 무슨 일이 터지거나 혹은 국장에서 신용+미수를 한 번 더 터트리는 경우에 방어막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임.
상방은 +672억 콜옵션을 ATM부터 골고루 위에 배치함.
최대 1200인데, 현실적으로 1975.5(지수환산 7553)까지 가능함. 그리고 그 위로 콜매도가 쌓여있으며, 만약 내일부터 급등이 시작된다면 1262.5까지 큰 금액이 배팅되어 있으나 여긴 로또 포지션.
만기일까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경거망동하지 않으면 적어도 돈 잃는 대참사는 겪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자세한 포스팅은 이따 저녁에...☝️🏼👽
다들 일어났을때 보라고 글 남겨 줌
정확한 주가를 말해줄수는 없지만
테슬라는 26년 여름~가을에 다시금 가치상승을 이루고 겨울부터 조정이 들어갔다가
28년에는 급락을 맞이하게되고
이후 29년에 다시 재급등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고
2033~34년에 아예 범접불가하게 될거임
그러니 단기적으로는
올하 여름~가을에 반등주고 가치오를때
일부물량 익절하고
보다 변동성 작은걸로 갈아탔다가
28년에 다시 진입하는게 유리함
어떻게 아냐고?
쉿. 이미 보고 옴. 나중에 햇제하러 올테니까
북마크해놓는게 좋음.
주말 시장 이야기 주저리..
아침에 일어나..시장을 봤는데.. 하락폭이 너무 깊더군요.. 쏠림이 강한만큼.. 그 폭도 깊은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의 하락에 있어 비농업 고용을 빼놓을 수가 없죠.. 고용이 헤드라인만큼 강했냐? 그건 아닙니다만.. 침체는 확실히 아님을 보여주는 지표가 나왔습니다..(자세한 고용 데이터는 https://t.co/wjCWNv4XMv 여기 링크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시장에서 안도했던 이유 중 하나는.. 고용의 둔화로 인플레가 자극 받을 가능성이 낮다.. 전쟁이 끝나면 해결될 것이다..라는 것이었죠.. (기대인플레는 뒷전..) 그런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견조한 지표가 나오며.. 인플레 우려가 한 층 더 높아졌고.. 여전히 해협은 봉쇄되어 있습니다..
특히나..5년 4개월째 이어져오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고용이 견조하게 나왔다는 겁니다. 아니죠… 더 자세하게 말씀 드리면.. 공급발 인플레 자극을 두 번 연속 맞은 상태에서.. 고용이 견조하게 나온 것이죠.. 이는.. 기대인플레 탈앵커링 리스크가 높아진다는 말이며..연준 내부에서도 기대인플레 우려를 한 층 더 높이게 되겠죠.. 그러면.. 우리가 초반에 기대했던.. 케빈 워시는 금리를 인하해 줄거야..라는 기대감은 사라지게 되구요..오히려.. 언제 금리를 인하 할까에서.. 언제 금리를 인상해야 할까.. 더 나아가면.. 어디까지 금리를 올려야 할까..이런 고민으로 넘어가게 되지 않을까요.. 그게 어제 시장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CME FedWatch상..26년 12월 금리인상이 나오고 있구요.. 2년물 금리가 12bp 상승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렸던.. 현실을 마주할 때..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물론 이게 지금이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더더욱 경계심은 높여야 하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로는..고용 측면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AI발 생산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투자가.. 미래의 수요를 앞당겨오는 것도 우리는 고민해 봐야겠죠.. 그리스펀 의장이 생산성 향상을 주장하며..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갔던 시기.. 대부분은 AI발 생산성에 대한 기대감이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초반에는 물가가 어느정도 잡힌 부분도 있었구요.. 그러나.. 이게 점점 가시적으로 들어나며.. 붐이 불었고.. 투자 수요를 불러왔구요.. 이게 인플레를 자극하게 된 것이죠.. 1999년 말부터 2000년 초.. 생산성이 올라왔음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걱정했었습니다.
지금은요.. 생산성이 올라오지 않았음에도.. 전부다 기대를 하며 투자를 하고있죠.. 이러면.. 생산성 보다요.. 투자에 대한 수요와.. 이런 수요가 장비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만들어내며..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하지 않을까요.. 이부분은 우리가 AI 투자에 있어 꼭 한 번은 고민해 봐야한다고 의견을 드려봅니다..
세 번쨰로는 빅테크 기업들의 유상증자 이슈가 있죠.. 화두가 되는 이유는.. 회사채가 아니라.. 왜 유상증자를 하는가입니다.. 구글에 이어 메타가 바톤을 이어받았죠.. 이는 앞서 올라오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금리를 높이고.. 이러한 금리가.. 빅테크 기업들의 차입비용을 올리기에.. 유상증자로 넘어가는 것인가요.. 그런데 생각해 보죠..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왜 유상증자를 하는가.. 상승장일 때는요.. 모두가 장밋빛 미래를 보며.. 수요가 너무 많나보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고용의 견조함이 인플레 우려를 건드리고.. 이게 다음 주 발표되는 CPI 상에서도 확인이 된다면요.. 금리는 보다 높아지게 되겠죠.. 이런 상황이 오면요.. 이제 투자자들의 시각도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AI 기업들 탄탄한거 맞아?라구요.. 탄탄함은.. 현금흐름.. 혹은 자기자본에 대해서 더 집중을 하게 된다는 말 아닌가요.. 그럼.. 빅테크.. 그 중 돈이 많다고 유명한 구글이 유상증자를 했어?? 헉..! 이라고 하면서.. 다시금 이 이야기를 평가하지 않을까요.. 투자자들의 시각이 바뀌며 앞서 좋게 봤던 부분들을 꼼꼼하게 따지게 될 때..정말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네 번쨰로는 어제 트럼프의 발언입니다..”고용 증가는 꼭 인플레 상승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죠…. 여기에는 두 가지 의도가 있다고 보는데요..
1)번.. 행정부에서도 우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번.. 생산성에 대한 카드를 꺼내는 것인가요^^
우선..생산성.. 물론 ChatGPT가 나오기 전과 비교하면 올라온 것은 맞죠.. 하지만.. 아래 그림을 보시면요.. TFP-Util-Adj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TFP-Util-Adj는 TFP에서도 가동률을 제외한 부분입니다. 즉.. 노동자들을 더 일 시키고, 기존 보유하고 있던 설비 시설을 얼마나 더 많이 돌렸냐를 제외한 부분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말하는 기술 혁신으로 올라오는 항목.. 즉.. 우리가 생각하는.. 생산성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기대만큼 올라오고 있지 않다는 말이구요.. 이걸 행정부에서도 모르진 않을겁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일단 심리라도 진정을 시켜야합니다. 진정을 위한..발언들이 이어지고 있죠.. 케빈 헤셋이 나와서.. 물가 상승이 높은 지역들을 제외하면 그렇게 우려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하구요.. (참..🤦♂️) 어제도 나와서.. 연준은 금리 인하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심리를 컨트롤 하는것도 중요한데요.. 언제까지 이런 말들이 먹힐지는 모르죠.. 그렇기에 근본적인 원인인..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핵심은.. 인플레가 고착화되는 와중에 수요와 공급 양측으로 맞았다는 부분과.. 메타의 유상증자 이슈.. 이게 오늘 시장의 하락을 당겼죠.. 이건.. 금리와 연결이 됩니다. 그럼 이걸 진정시킬 방법은.. 호르무즈 해협인가요.. 빠르게 마무리 되었으면 하구요.. 다음 주 있을.. CPI와 BoJ.. 그리고 FOMC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이상입니다.
제가 아는 한 이번 하이닉스, 삼성전자 상승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먹은 투자자중 한분인 선진짱님 코멘트입니다.. (금액이 아니라 배수로)
반도체 주요일정
-마이크론 실적발표 (6/25)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7~8월)
*반도체 추가 조정이 진행된다면....
마이크론 실적발표가 반등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을테고요.
*삼성전자 실적발표 앞두고는 1주전부터 매번 올랐거든요. 그것도 미리 한번 생각해봅니다.
*현재 고점대비
마이크론 -20% 조정
샌디스크 -16% 조정
삼성전자 -11% 조정
SK하이닉스 -18% 조정
(더나빠져도 -30%정도를 단기 맥스로 생각해두면 되지않을까란 생각정도)
박종훈의 지식한방 요약
코스피 8,800인데 외국인은 올해만 103조 팔고 나갔음
왜 이게 가능했냐
1.국민연금이 38년 지킨 리밸런싱 원칙 깨고 국내 주식 비중 14%→추정 30%까지 올림
2.금액으로 약 555조, 외국인 물량 통째로 받아낸 것
3.근데 이 결정 회의록을 2030년까지 봉인
부작용은 이미 나오는 중
1.환율 1,550원 돌파 (주식 판 외국인이 달러로 바꿔 나감)
2.국고채 금리 4.2% 돌파 (연금이 채권 안 사니까)
3.대출금리 상승 → 내수 박살
착각하면 안 되는 것
1.국민연금 덩치가 워낙 커서 팔면 바로 폭락 → 평가이익이지 실현이익 아님
2.내수 망하면 기업 실적 악화 → 결국 증시 악재로 돌아옴
3.정책으로 떠받친 지수는 정책이 버티지 못하는 순간 무너짐
지금 봐야 할 지표
1.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2.5년·10년 국고채 금리
3.2개월마다 나오는 국민연금 주식 비중
#국민연금 #코스피 #환율 #국고채 #한국경제
매크로를 반영하기 시작한 증시가 반등하기 위한 조건?
1. 금리 2,10y 안정화
2. 이란전쟁 종전 (트럼프의 사실상 항복)
3. 엔화의 안정화
4. 워시의 호키쉬하지 않은 발언
이정도가 나와야 할텐데 2,4번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말 중에 쓰고 싶으면 쓰겠습니다
폭락 후 전고점까지 V 자 반등이 아니라
고점 돌파 후 상승으로는 정말 보기 드믄 4~5월의 상승이었다.
이제 남은 한해는 저 상승을 정당화할 만큼의 실적이
나오는지를 검증 하는 시간이다.
저 밑에서 저가매수한게 아니라 FOMO 로 고점 추격매수를
한 사람들은 또 한번 주식의 변동성에 진저리를 칠 타이밍.
일단 $AVGO 가 털리면서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는 중인데
3분기도 마찬가지라 보인다.
한가지 변곡점은 금리 인하 이벤트 인데
지금 유가 상황을 보면 반대로 금리 인상만 안되도 다행이라 보인다.
Agentic AI 밸류체인의 폭등은 1월부터 5월까지 잘봤고
하반기는 피지컬AI 기업이 정말 돈 벌만한 제품이 나오는지 지켜볼 때.
가장 근접한 기업은 테슬라다. 다만 스페이스X 와의 합병설로 지속
몸살을 겪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