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안내>
한국옵티칼하테크지회 투쟁 관련 주요 자료가 추가 공개 됩니다.
대구MBC뉴스데스크 로컬뉴스로 3일 동안 3편
2월2일 20시20분~25분 대구 MBC뉴스데스크 (1편)
2월3일 20시20분~25분 대구 MBC뉴스데스크 (2편)
2월4일 20시20분~25분 대구 MBC뉴스데스크 (3편)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이번에도 동지들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가능한 만큼, 마음이 닿는 만큼 함께해 주시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투쟁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늘 곁에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연대로 함께해 주세요. ✊
주문서작성(https://t.co/PEy2GSDZk9)
<긴급호소>
세종호텔 로비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여기서 승부를 보고 싶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이 336일의 고공농성을 해제하고 땅을 밟은 날, 해고 조합원들은 7차교섭을 마치고 호텔 로비에 눌러앉았습니다.
교섭 자리에 앉자 마자 세종호텔 오세인 사장이 꺼낸 얘기는 "위로금으로 합의하면 안되겠냐" 였습니다. "나는 임기가 얼마 안남았고, 재계약을 해야 하는 입장이다", "다음 교섭장소로 세종호텔은 안된다"였습니다.
고진수 지부장이 고공농성을 해제하면서 들어가는 교섭이라 최소한 진전된 논의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조합원들은 기가막혔습니다. 이대로 아무 결정권한도 없는 오세인과 다음 교섭을 잡는 것이 의미있는가 근본적인 물음이 생겼습니다. 해고 5년째, 고공농성 336일에도 불구하고 계속 교섭만 진행한다고 될 일이냐 싶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의미없는 교섭을 반복할 수 없습니다.
동지들, 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주십시오.
2012년 파업 때 세종호텔 로비를 연대동지들이 꽉 메웠고, 그것이 파업 승리의 계기가 됐던 것을 기억합니다.
2012년을 다시 만들어주십시오.
세종호텔 로비를 꽉 채워주십시오. 로비투쟁을 최대한 확대하고, 집중해서 "해고자 복직 쟁취"를 구호가 아닌 현실로 만들어내봅시다.
동지들, 세종호텔 로비로 달려와주십시오.
2026년 1월 15일
세종호텔 로비에서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세종호텔 공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