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80th birthday to my friend George W. Bush!
Your friendship—and that of your father and your entire family—has been one of the great gifts of my life. It has always reminded me that long before we’re politicians, we’re fellow Americans and, above all, human beings.
And for the next month, I’m especially grateful to finally have someone older than me! Wishing you many more years of good health, happiness, and friendship.
Our country is stronger when we remember that what unites us is greater than what divides us.
요즘 2030 세대가 갑자기 극우화가 된 듯 지적하는 목소리가 없진 않지만, 사실 남한 자체가 파시즘을 통해 근대화가 된 곳이고 아시아 전체가 무늬만 공화국이지 민주주의를 경험해본 적이 없는 지역인지라 오히려 지금 한국의 상황은 "후기 파시즘"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내 가설이다.
그치. 옛날같으면. 매직패스 있으면. 돈이 없으면. 두고봐라. 내가 다음엔 돈벌어서 꼭 매직패스 줄로 가겠다. 우리 아들은 디즈니랜드를 보내주겠다. 열심히 한다. 이게 코리아 스피릿이었는데.ㅋㅋㅋ 그지새끼들이 걍 나라 접수해서 딋다리 잡기 시전. 대통령인지 사또인지 구분도 못하고 징징.
이천 쌀공장에서 연봉에 성과급 포함해서 한 4억 찍히는 걸 보고 부러워 하는 사람이 도처에 널렸다. 어찌 보면 pm5340의 전성 시대라고나 할까. 내가 누누히 얘기했지만 난 한국의 정서가 '한' 이라기 보다는 '사돈 땅사면 배아픈 마인드' 라 생각한다. 이번 사태 또한 역시나 라고나 할까.
말과 행동이 다르면 행동을 보라고 누누히 말한 바 있다.
이번 한은 총재 후보도 앞으로 애국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그가 그간 해왔던 행동에서 배워야 한다.
1. 가급적 2세는 독수리 여권을 줄 것.
2. 리얼 에셋은 국내 노른자위에 파킹할 것.
3. 현금성 자산은 해외 선진국 위주로 구성할 것.
공장이나 기업 본사가 스스로 필요한 자원과 인력을 조달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연스럽게 찾아 흘러들어가는 게 아니고, 정부나 권력이 툭 툭 잘라서 지역에 한두개씩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보는 사고방식이 나는 호남 지역의 경제를 파괴하는데 아주 큰 몫을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