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일수록 반드시 지켜야 할 7가지
1. 선을 넘으면 : 미련 없이 거리를 두기
2. 싫은 부탁은 : 당당하게 거절하기
3.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는 : 과감히 정리하기
4. 나만 참는 관계는 : 만들지 않기
5. 손해 보면서 : 착한 척하지 않기
6. 내 시간은 : 가치 있는 곳에 쓰기
7. 누구보다 먼저 : 나 자신을 챙기기
남을 배려하되 내가 무너지면서까지 희생할 필요는 없음.
흔히 목소리 작고 아이처럼 말하는 사람을 영혼 맑고 순수하다고 하는데, 이게 착한거랑은 다르다. 뼛속까지 세속적이면서도 겉모습이 아방할 수 있음.
뭐 성격이라는건 좋고 나쁜게 없지만,
이런 분들은 대체로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배우자나 원가정이 부자가 아닌 이상 평생 노동 많이 함.
어떤 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일까?
라는 글을 보고 크게 느낀거 있는데
보통 조용하고 나랑 적당히 거리두고
심지어 나한테 굳이 관심도 안 가지는 사람?
이런 사람이 사실찐으로 좋은사람이란거임.
어릴땐 무조건 살갑게 굴고 내 주변을 맴돌면서
챙겨주는게 당연히 좋은 사람인줄 알았음.
근데 살아보니 그런 부류가 제일 가식적이였고
오히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고 억지로 친한척 안하고
만나면 가볍게 인사만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진짜
선과 바운더리를 지킬줄 알고 좋은사람이라는거임.
내게서 무언가를 얻어낼 생각도 없고 내게 무언가를
빼앗길 생각도 없는 담백하고 깔끔한 사람들 말임.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 과하게 관심가지고 캐묻고
하는사람들보면다 결과가 별로였던거 같긴함.
Jealousy is an unclean spirit. Envious people will watch everything you do with hate, and try to humble you, throw shade at you, judge you, but love to low-key copy everything you do.
꿀이라는 엣지를 찾고 점유하려면. 필연적으로 남들이 하지 않는 사고나 행동 그리고 벨류에이션이 필요하다. 특히나 나에게만 꿀인 경우가 가장 좋은 경우이고. 주관성이 결여되면 꿀이냐 맞냐를 가치평가하는 단계에서부터 타인에게 물어가며 객관성으로 재단하게 된다. 꿀이 찾아질리가 있겠냐???
회사에서 정서불안 전시는 삼가는게 좋다.
물론 월급올리고 승진하는거에 관심 1도 없다면 자기ㅈ대로 살아도 누가 뭐라 하겠음?ㅎ 근데 그래보이는 애들하고도 따로 얘기를 해보면.. 은근 돈 더 받고 싶어한다. 방법을 모를뿐.
일단 책상에 물건부터 치우라고 말하고 싶었다.... 책상만봐도 정병러..